신11:19
'또 그것을 너희 자녀에게 가르치며'
이 말씀을 또 너희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앉았을 때도 이 말씀을 항상 생각하고,
'길에 행할 때에든지'
길 가면서도 항상 말씀 생각합니다. 말씀 생각하면 가다가 전봇대에 부딪히려고? 아닙니다. 말씀을 생각하는 데는 기이합니다. 말씀을 생각하면 사람이 까랑까랑해집니다. 말씀은 전능입니다. 전지입니다. 말씀과 나와 동행할 때는 모든 게 까랑하고 명철해집니다. 또 말씀을 자꾸 그러면 할 일도 못 하고 그런가? 아닙니다. 이 말씀과 동행할 때는 일을 몇 배 더 합니다. 또 수월합니다. 또 그 일에 대해서 방해하는 것들이 없어집니다. 어찌 그리 되는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은 도무지 못합니다. 그 사람 하는 일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길을 가도, 또 누웠을 때도, 앉았을 때도, 앉았다 일어날 때도
'이 말씀을 강론하고'
그러면 앉았다 누웠다가 일어났다가 자꾸 이 말씀을 설교하면 다른 사람이 보면 미쳤다 할 것 아닌가? 자기 혼자 설교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에게 설교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에게 자꾸 이 말씀을 '이 말씀은 이런데 나는 어떠냐?' 자꾸 이래 하는 것이 그것이 아니면 안됩니다.
(8703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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