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12:11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지면 애굽에서 즉시 출발할 그 모든 출발의 준비입니다. 유월절의 세 가지 양식, 양고기와 무교병과 쓴나물을 먹을 때에는 언제든지 주님이 명령하시면, 즉시 순종할 각오를 가지고서 이 양식을 먹고 사모하면서, 주님이 지신 십자가 나도 지고 갈 그 십자가를 생각하고, 또 주님이 이렇게 화목의 제물이 되셨으니 나도 어쨌든지 손해 가든지 뭐 어떤 부수모수가 있든지 돈에 무슨 원수가 되고 원망될 어떤 일이 있다 할지라도 주님 명령에 순종하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허리 띠 띠는 것은 힘을 쥐는 것입니다. 허리 띠 띠고 딱 준비하고, 또 신 신고, 지팡이 잡고, 일어서서 급히 먹어라 하는 이 말씀은 이 세 가지 양식을 먹을 때에는 내 마음에 간절한 뜨거움도 중요하지만 언제든지 급하게 먹어라, 일어서서 다 준비해 가지고 먹어라고 했습니다.
언제든지 이렇게 세 가지 신령한 양식을 우리가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이 먹는 것이요, 사모하는 게 먹는 것이요, 연구하는 게 먹는 것이요, 거기 대해서 또 자기가 느끼는 것이 먹는 것이니 이렇게 할 때는 중요한 것은 허리 동이고, 또 신 신고, 또 지팡이 짚고, 서서 급하게 먹는 것이니 언제든지 주님이 명령 떨어지면 즉시 순종할 그 각오를 가지고서 준비를 해 가지고서 이제 양식을 먹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야 이 모든 환난이 변하여서 자기에게 큰 성공이 됩니다.
급하게 단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87112053)
'허리에 띠를 띠고
진실로 띠를 띠고,
'신을 신고'
성경 말씀대로 행하고,
'지팡이 잡고'
언제든지 주를 의지하고,
(주해공과)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만일 그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기 나오지 안했으면, 애굽에 거석할 때에 '일어서서 먹고 빨리 나가거라' 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만일 그들이 나오지 안하고 멈춤멈춤하고 있었으면 애굽에 있는 뭐 생명이라 하는 종자는 싹 전멸이 됐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래 전멸하시구로 했기 때문에 위에서부터 내리 전멸이 됐을 건데, 하나님께서 '서서 먹고 빨리 나가거라.'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들을 치시는 것이지 그들을 치셔서 멸망시키시는 것은 하나님의 본의와 소원은 아니라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그때에 그들이 만일 거게서 안 나오고 좀 머물고 있었으면. 너희들 가지 말라 했다 해서 안 간다 하고 머물러 있었다고 하면 그때에 애굽은 계속해서 제일 장자가 죽으면 고 다음 거 죽고 그다음 거 죽고 그다음 거 죽어서 싹 전멸입니다. 이 전멸을 할 터인데 하나님이 빨리 가라 해서 빨리 나오므로서 그들이 애굽에서 다 나오자 장자재앙은 그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니까, 전국의 전 생명이 다 멸망받는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데에는 그런 재앙이 오지 안해. 짐승에, 그 사람들의 짐승에게는 오지 안했고 그 사람들 사람들에게도 오지 안했고, 이스라엘의 짐승에게나 뭐 이스라엘에게 속한 생명있는 것은 하나도 죽지 안했습니다.
(840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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