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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 성경:66요한계시록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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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실상은 네가 환난 받는 자가 아니고 평안한 자라는 말입니다., 고락관, 고락을 어떻게 보느냐? 땅위에 수많은 인간들이 말한 고락관은 다 틀렸습니다. 그까짓 것은 하나도 참고로 삼을 필요가 없습니다. 또 빈부관도 천하 인간이 부하다 해도 다 거짓말쟁입니다. 또 가난하다 해도 거짓말쟁입니다. 왜? 하루밤 나그네 생활은 지나가고 영원 무궁이 있기 때문에 무궁에 고난이 고난이요 무궁에 평강이 평강이요, 무궁에 가난이 가난이요 무궁에 부요가 부요지 땅위에 짤막한 이것으로 전부인 줄 알고 계산대는 자는 다 잘못된 자들입니다.

서머나 교회가 왜 제일 복된 교회인가? 서머나 교회는 시간관과 생사관과 고락관과 빈부관이 주님과 일치됐었습니다. “너와 나와 같다” 했습니다.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요것은 교회관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교회를 어떻게 보느냐? 하나님이 너는 참으로 깨끗한 교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정하는 교회라야 되지 하나님이 인정치 않는 인간들의 떼들이 인정하는 그것은 교회가 아니라고 합니다. 온 천하 인간이 다 인정해도 하나님이 인정치 아니하면 그것은 교회가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신구약 성경이 인정하는 교회라야 되지 세상에 과학, 정치, 도덕, 철학, 모든 윤리, 고풍, 유전, 세계 여론 어떤 것들이 인정해도 나는 그 인정에 따르지 않아야 합니다. 신구약 성경이 인정하는 것이라야 참 교회입니다.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유대인이라 말은 하나님의 구원을 약속 받은 족속이라 말입니다. 유대인이라 하지만 그것이 자칭입니다. 인간 자기들끼리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훼방도 아노니'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이 도리어 너희를 이단이라 사교라 또 예수도 잘못 믿는다고 하는 것을 안다는 말씀입니다. 네가 나와 같기 때문에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고 사탄의 회와 타협하지 안하고 하나되지 안하니까 그들이 너를 헐고 뜯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그들은 마귀가 그 속에 왕이 돼 가지고서 주장하는 회라는 것입니다. 요것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서머나 교회가 옳은 입장에 서서 훼방을 받고 있는 것을 위로를 해 주면서 또 권유를 합니다. 우리는 교회관이 발라야 됩니다. 숫자 많이 모이는 그것이 좋은 교회 아니요, 또 적게 모인 그것이 좋은 교회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숫자가 적게 모이면 그것 가지고 어리석게, ‘노아 홍수 때는 여덟 식구밖에 더 있었느냐?’ 고 합니다. 숫자 적은 그것이 좋은 것인 줄로 알고 또 어떤 사람들은 숫자 많은 것이 좋은 것인 줄 알지만 많아도 적어도 거기에 가치를 두지 않아야 합니다.

자칭이 아니고 하나님 보실 때에 ‘너는 참 교회다’ 하나님에게 인정받도록 인정받는 것 가지고 되지 많아도 하나님께 인정받으면 참 교회요 혼자라도 하나님께 인정받지 안하면 거짓 교회입니다. 네가 참 교회로 살려고 하면 거짓 교회들에게 훼방을 받으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는 다 사탄의 회다 말씀했습니다.

(87112201)


'내가 네'
내가 네라는 두 인격의 위로는 간잡이나 뜸이 없는 동지 친밀을 의미함이니 서머나 교회는 주님이 심히 기뻐하셨습니다.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부요한 자니라'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부자라'함은 서머나 교회는 죽음 이편 환난과 궁핍을 상대하지 않고 죽음 저편의 영원한 환난과 궁핍을 상대로 하여 이를 면하기 위하여 재세의 환난과 궁핍의 도를 우연적으로 혹은 자고적으로 취하였고 평안과 부요도 죽음 이편의 것을 목적하지 않고 죽음너머 있는 부요와 평안을 위하여 재세의 것을 혹은 포기 또 투자하였으니 세인의 관찰에는 여세월이 없는 자로 곧 죽는 자로 환난과 궁핍들의 가난한 자로 보이나 전지하는 내가 보기에는 서머나 교회 너는 시간 생명 평안 부요에 대한 사대풍부의 영원 충만자라는 것입니다.

이상의 사대관은 성도의 제이 중대성을 가졌으므로 서머나 교회가 제 이차로 기록된 것입니다. 이 사대관을 바꾸기 전에는 모든 수고의 공적이 원수의 곡간을 채워주는 것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악마는 이를 잘 안다. 사대관을 세상주의 그대로 가지고 있는 성도는 낚시에 걸린 고기와 같이 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칭 유대인이라'
유대주의와 유대주의적인 신앙사상을 가진 자들을 가르쳐 말함인데 이는 자율적인 신앙이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지 않는 스스로 위로받는 무리들을 말함입니다.

1) 유대주의는 그리스도를 구주로 신앙하지 않고 혈통적인 아브라함 자손된 이것으로 구원의 근거로 삼으니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의 도는 거리끼는 적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폴리갑 순교시에도 그들은 이방의 폭도들과 합작하였고 그 시체까지 기독신자에게 주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유대인된 자세를 한 사이비한 하나님의 적이 되는 무리었습니다.

2) 금일 유대주의적인 신앙 사상을 가진 무리는 곧 자율대로 믿어 주인도 법도 이상의 사대관(시간, 생명, 환난, 궁핍)은 바꾸지 아니하고 세상주의로 살면서 형식적인 종교의식, 곧 가견적 교회에 출입함으로 그리스도인된줄 아는 자는 아브라함의 신앙의 사상적 자손은 못되고 혈통적 자손된 것 가지고 신앙 표준으로 약속된 그 후손에게 허락한 구원을 얻은줄로 아는 자와 같은 어리석고 사이비한 기독자로 실상은 적기독의 무리들입니다. 이들은 폴리갑에 대한 유대주의자같은 행위들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하게 됩니다.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라'
이는 혈통주의 유대인이 신앙주의 유대인과 대적이 되고 은혜주의 곧 중생자주의 곧 천국주의로 그리스도를 중심한 성도와 법율주의 곧 육신주의인 세상주의가 대적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근본도 목적도 판이한고로 모든 생활이 대적됨을 받는 것을 가르켜 훼방이라 하였고

'아노니'하심은 동지한 말이오. 인정하신다는 뜻이요. 그로 기인한 일은 책임지시겠다는 동정의 약속이십니다.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라'
이는 사람보기에는 하나님의 백성같으나 실상은 하나님의 대적 마귀의 단체란 것입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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