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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 성경:02출애굽기19:04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십계명을 주실 때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준비를 명하신 것이 19장에 기록된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인도하신 것을 첫째 기억하라 했습니다. 밑에는 수많은 맹수들이 가득 차 있는데 그 맹수들이 해하지 못하게 하나님이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애굽에서 구출해 내신 것을 말합니다. 이는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온갖 공작들이 가득 찼습니다.

수많은 공작 그것은 인간이 모릅니다. 나타나게 나타나지 않게 악령과 인간과 모든 이런 저런 조직 기관 모든 것들이 수없는 맹수처럼 이렇게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런 것들이 하나도 해할 수 없는 방편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해 냈습니다. 그것이 열 가지 재앙입니다. 열 가지 재앙으로 땅위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의 자유 해방을 방해하고 막는 세력들이 많았으나 열 가지 재앙으로 다 막음으로 그들이 하나도 잡지 못하고 해하지 못하고 해방됐습니다. 이것을 첫째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우리들도 우리가 세상에서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셔서 예수 믿게 됐나 하는 그것을 자기가 깨닫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다 모두 자기 딴에는, 나야 다른 사람에게 애먹이지 않고 예수를 믿었다고 하고 또 나야 뭐 예수 믿는 것 내가 자유로 믿었고 아무 것도 방해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마귀란 놈이 주는 망령입니다.

이렇게 수없는 맹수들이 삼킬라 하고 있는 그 모든 맹수들을 열 가지 재앙으로써 다 막아서 인도한 이것은 하나의 모형으로 우리 신약 교회를 위해서 거울로 주신 것입니다. 그것을 거울로 삼으라고 주셨다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에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나를 어떤 가운데에서 구출해 냈다, 예수 믿게 만들었다.’ 하는 그것을 첫째 기억하는 것이 진리와 영감을 받는 데는 제일 중요합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는 이렇게 생명 구원과 또 해방 자유와 모든 소유에 풍부함을 다 받아서 애굽에서 출발했습니다.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제일 중요한 것이 '독수리로 업어서 구원해 냈다' 하는 것을 아는 것이고, 또 둘째로 중요한 것은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내게로'라는 것은 하나님께로 인도하신 걸 말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큰 힘 들여서 구원하심을 받은 자요 또 하나님에게로 와서 하나님에게 속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에게로 온 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로 세상에서 나왔습니다. 하나님에게로 세상에서 나왔는데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할라 할 때에 얼마나 힘드신 것, 지금도 세상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백방으로 노력을 하지만 우리를 붙드는 놈은 세상에 가득 차서, 돈이 붙들고, 친구가 붙들고, 제게 있는 교만이 붙들고, 악령, 제 중심, 제 중심의 성격, 제 중심의 모든 행동한 습성 이런 것이 붙들어서 뭐 참 반석에서 캐냈다고 말씀하신 대로 도무지 빠져 나올 수 없는 이런 데에서 우리를 구출하려고 얼마나 지금 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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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굽 사람에게'
주님은 이 불택자 불신자도 다 주님의 사람들입니다. 택자나 불택자나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다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왜 이 말씀을 했는고 하니 사람에게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했으니까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사람들이지만 세상에 속한 불택자와 나와를 어떻게 하나님이 취급 하신 것을 우리가 잘 생각해야 합니다.

애굽 사람도 다 주님의 사람입니다. 다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만든 사람이요 먹이고 기르고 입히고 관리하고 아끼시고 하는 모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과 나와의 모든 관계를 뒤에 깨닫고 보니까 그 모든 사람의 관계를 내 구원 위해서 다 하나님이 조정하시고 조절하시고 관리하셔서 내게 접한 말 한 마디도, 소리 한 마디도, 사건 하나도, 나와 직접 관련 있는 것, 관련 없는 것, 그저 구경만 한 것, 소문을 들은 것, 오다가다 들은 것, 접촉된 것, 그 하나도 우연히 된 것이 아니고 그것이 전부 내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섭리하셔서 모든 사람으로 내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섭리하셨다 하는 것을 그것을 우리가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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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굽 사람에게'
'나의 애굽 사람에게' 그말은 애굽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라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주님이 애굽 사람들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해방시켜서 가나안까지 가게 하는 데에는 전부 기적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된 게 아니고 초인간의 기적으로 인도해서 무사히 갔었는데 이 은혜가 우리가 이번에 거창 가는 데 함께 간다면 뭐 문제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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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그 은혜는 지극히 크신 분이 우리에게 와서 역사하신 그 역사이니 그 역사로 인해서 병이 낫는 그런 것이 무슨 크다는 것보다도 병이야 세상에서 과학적으로도 나을 수 있고. 또 자연 그 자체의 치료로써 치료도 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보다도 지극히 크신 우주의 대 주재자 되신,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내게 오셔 가지고 일 하셨다는 그것이 지극히 큰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께서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표적을 나타내신 일도 얼핏보면, 아따 하나님도 참 자랑 많이 하신다 할 만치 성경에 많이 그것을 되풀이했습니다. '애굽 종 되었던 곳에서 내가 인도한 내라' 자주 말씀하셨고. 또 '너희들을 독수리가 날개로 그 새끼를 업어 내는 거와같이 너희들을 내가 지극히 큰 능력으로 너희들을 애굽에서 구출해 냈다' 애굽에서 구출해 낸 것을 뭐 그 당시에도 늘 말씀을 하셔서 그 당시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구출하셨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셨고 자꾸 생각나도록 그렇게 하셨습니다.

요단 강을 건널 때에는 요단 강물을 하나님이 양쪽으로 벽과 같이 이렇게 가르시고 육지같이 또 바람으로 바싹 말려서 물기 하나도 없는 그런 요단 강을 만들어 가지고 건널 때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열 두 지파인데 한 지파에 장정 한 사람씩을 선출해서 이 요단 강에 있는 돌 힘대로 무거운 돌을 한 지파에 한 개씩 져서 열 두 개를 지고 건너가라. 지고 건너 가 가지고 여리고 성 입구에다가 열 두 개를 포개 놓으라 이랬습니다. 열 두 개를 포개 놓고, 여리고 성이 가나안에 있는 모든 그 죄악에 대해서 하나님이 토벌하시는. 그 죄악을 파멸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옮겨 놓는 그 역사를 하시는 중에 제일 호로 역사한 것이 여리고 성 함락입니다.

그러면 여리고 성은 무슨 이스라엘이 활을 쐈거나 거기에 대해서 무슨 돌을 던졌거나 그런 일도 아무것도 한 일이 없고 그저 하루 한 번씩 이렇게 돌고 마지막 이레 되는 날은 일곱 번 돌았으니까 몇 번입니까? 열 세 번 될 건데 그래서, 그러니까 그 성안에 있는 사람들이 놀래서 스스로 기절해서 거의 다 죽었고, 또 기절해서 죽지 안한 사람들은 다 도망을 쳐서 없어졌고, 그래 가지고 그 여리고 성이 함락이 됐습니다. 그 여리고 성은 순전히 하나님의 능력으로 함락을 시켰고 사람의 손은 하나도 대지 안했고 그저 한 바퀴씩 매일 한 바퀴씩 이래 쭉 놀고 나팔 불고 돌고 그렇게 돈 것뿐이었는데 그 성이 함락된 것은 돌고 난 다음에 와서는 그 열두 돌 포갠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로 또 온 백성들이 보게 하고. 또 한 바퀴 돌고 난 다음에는 열두 돌 포갠 것을 보게 하고 그랬습니다.

그것은 내나 요단 강을 그렇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건너왔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만 그 능력을 잊어버리고, 저희들끼리 그렇게 습관적으로 도는 그런 일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저희들과 함께 하신다는 이 사실을 인정하고 믿는, 이 믿는 믿음을 가지고 돌아야 그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데, 그만 그 믿음을 잊어버리고 나면 하나님이 믿음 없는 그 자들에게 하나님을 인정치 않는 것은 벌써 마귀에게 접한 것인데 그런 자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할 수가 없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요단 강 한 가운데 있는 돌 열두 개를 져다가 포개 놓고 한 바퀴 지나고 난 다음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그 열 두 포갠 돌을 보면서 '아, 저 돌이 어짠 돌이냐? 저 돌이 요단 강 우리가 건너올 때에 하나님께서 지고 건너가라 하지 안했더냐?' 함으로서 요단강 건너올 때에 하나님이 저희와 동행한 이 사실을 인정하는 그 인정, 그 믿음을 놓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지극히 큰 능력이 뭐 요단 강을 말릴 그 능력이라면 또 우주를 없앨 수도 있고 건설할 수도 있는 그 하나님의 그 능력을 추상해서 그 능력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 그 신앙이 요동치 안하고 그 신앙이 유지되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하실 수 있으나 그 신앙을 버렸을 때에 하나님은 같이 할 수가 없는 고로 그 신앙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서 열 두개를 포개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자주 말씀할 때는 언제든지 너희들을 애굽 종노릇했을 때에 그 바로 왕이 얼마나 강퍅했는데 내가 어떤 능력으로 너희들을 구출하지 안했느냐 하는 것을 다시 확인을 시키고 또 재인식을 시키고 그 믿음이 흐렸을 때에는 그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범죄 했을 때에는 말씀 하시기를 '너희들이 애굽에서 구출한 그 이스라엘 해방을 너희들이 잊어 버렸다. 잊어 버렸다. 그러기 때문에 너거를 해방하신 하나님이 너희들과 함께 할 수 없다.' 이럴 때에 그때에 인도자가 권위 있는 인도자가 있었을 때에는 그것을 회개를 했습니다. 온 민족적으로나 그것을 회개를 독촉하고 참 며칠 동안 금식하고 회개를 하면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셨던 과거를 생각하고 그것을 믿으면서 그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우리가 그 하나님을 무시하고 잊어버리고 땅에 보이는 뭐 애굽을 의지하고 세상에 강대국을 의지해서 강대국으로 더불어 연맹하는. 연맹하면 그런 인간들의 도움을 구하고.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이 계시는데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지 안하고 그런 것들의 도움을 구하는 그것을 인해서 하나님이 노여워 하셔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이 땅 위에 있는 자기 인근에 화친해 있는 화친은 좋지만 화친해 있는 그 강대국들을 의지하는 그때마다 그 강대국들에게 다 포로가 돼 가지고 패전당한 것이 그것이 성경입니다. 그러고, 또 그 후에 되는 것도 다 그러했고, 또 지금 신약 시대의 모든 성도들의 신앙생활도 다 그러합니다.

* 출20:2 :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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