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그는 도성인신해서 동정녀 마리아에게 탄생하기 전에 그분은 세상에 계셨습니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에 언제부터 계셨습니까? 세상이 언제부터 시작됐습니까? 창조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창조로부터 시작됐는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물 위에 운행하시다' 하셨는데 그때 운행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그때 운행하신 분이 곧 말씀이신 우리 구주 예수님의 신성이십니다.
또 창조해 놓고 난 다음에 에덴동산에 아담 하와를 인도한 이가 누구십니까? 그 하나님이 누구입니까? 그 하나님이 내나 제이위 성자 예수님 하나님이십니다. 또 범죄했을 때에 탄식하시면서 찾아오셔 가지고 아담을 찾던, 숲속에 있는 것을 찾던 하나님이 누구입니까? 그 찾던 하나님이 내나 세상에 계셨다는 분 곧 말씀이신 주님이십니다.
또, 사람들이 범죄했을 때에 가죽옷을 지어서 입힌 이가 누구이십니까? 그분이 곧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신성이십니다. 그때부터 자기 힘으로는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힘으로 살 수 있다는 것, 곧 남을 죽이고 살아야 되지 죽지 않으면 살지 못한다는 것, 짐승을 죽여서 짐승의 가죽을 벗겨서 입힌 것으로 그때부터 그 대속을 말씀하신 것이고, 창세기 3장 15절에 여인의 후손을 말씀하신 것이 곧 도성인신하실 메시야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을 지었다는 것은 천지 만물 창조를 지었다는 말뿐 아니고, '세상을 지으셨고' 천지 만물을 지으시고 그다음에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그다음에 사람을 지으시고 이 모든 피조물들이 움직이기를 시작하는 그런 것이 다 전부 세상입니다. 움직이고 하는 그런 게 다 세상입니다.
그러면 하늘을 지으시고 땅을 지으시고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만물과 만물들이 서로 조화를 맞춰 가지고 이렇게 서로 협조하고 살도록 하고 하는 그 모든 것, 살다가 잘못됐으니까 그거는 또 하나님이 벌하시고, 또 인간을 통해서 법을 세우시고 법을 세워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해서 모든 옳은 것은 권면하고 나쁜 것은 징계해서 이렇게 모두 다 하는 애써서 자꾸 이렇게 해 나오신 그분이 곧 주님이십니다.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세상이 알지 못한다 말은, 모든 인류들이 그분에게 지음 받았습니다. 주님에게 지음 받았지마는, 김일성이도 주님에게 지음 받았지마는 주님을 모릅니다. 모르는 것은 지금 욕심에 끌려서, 남한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를 믿으면서 자꾸 이런 죄 저런 죄, 제가 하고 싶어서 죄 짓고 욕심 부려서 죄 짓고, 욕심 가지고 죄 짓는 거, 모두 다 주님에게만 욕심을 품는 게 아니고, 성령의 욕심만 가진 게 아니고 온갖 욕심을 가진 것은 하나님을 알지마는 욕심을 못 이겨서 그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도 하나님은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주일학교 다닌 사람이요 주일학교 학생이요 또 그 사람이 뭐 주일학교 반사까지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람인데 알아도 욕심에 끌려서 못 견뎌서 지금 무신론을 말해야 자기가 뭐 될 것이기 때문에 방편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김일성도 주일학교 학생인데 그 사람도 언제 회개하고 예수 믿을는지 모른다.' 합니다. 모릅니다. 그 사람 지옥 갈 사람이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 사람이 욕심에 끌려서 지금 그런 재를 저지르고 자기 심판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김일성이 동생이 얼마나,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김일성 동생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와 같은 사람, 우리도 악령 악성 악습 그놈에게 미혹을 받아 가지고 원치 않는, 고의가 아닌 그런 일을 자꾸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도 택한 자라도 그런 짓 할 수가 있다 그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저주받아 멸망받을 사람이라고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세상이 알지 못했다 말은 모든 인류들이 모른다 그말입니다.
(87021610)
'그가'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이 분이 이전 세상에 계셨습니다. 세상은 언제부터 세상인가? 창1:1절부터다. 창2장으로부터는 세상이 점점 커져가는 것입니다. 역사가 깊어져가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에게 나타나신 그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나타나신 분입니다.
'세상은'
시간 세계가 시작되고 모든 피조물의 움직임이 시작되고 모든 피조물과의 관계와 결과가 맺아지는 것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이 우주안에 있는 역사를 그 분이 단독으로 이루셨습니다.
따라서 그분이 세상에 계신것과 이분이 세상을 지으신 것을 알고 인정하고 대우하고 상대하고 관계를 가지는 것이 믿는 것입니다. 아는것보다 인정하는 것이 크고 또 인정하는 것이 큰 것이 아니라 인정하는 것보다 믿는 것이 큽니다. 김일성도 카터도 유엔도 세상인데 지금있는 세상도 전에 있던 세상도 이분이 만든것이니 이것 인정하고 또 이것을 인정하는 행동이 되고 또 인정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믿는 것입니다.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무시하는 행동을 합니다. 세상을 크게 여깁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딤전6:17-19절에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후히 주시고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생명을 취하는 것이라' 말씀했습니다. 안 믿으면 안 믿는줄 알아야지. 공연히 믿는체 하면서 자타를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자기가 믿는자라고 큰소리쳐도 자기가 세상을 대할때에 믿는자인지 아닌지 이것을 알게됩니다.
따라서 이 분을 얻고는 기뻐하지 아니하고 이분이 만드신 부스러기를 얻고는 기뻐하는 이 감정은 불신의 감정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라. 창조했습니다. 생명이라 하신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7801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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