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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 성경:46고린도전서10:02
 

고전10:2

'모세에게 속하여'
모세 인도를 따라, 모세는 불기둥과 구름기둥 따라가니까 모세에게 속해 가지고 지금 그를 따라갑니다.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 받았다, 세례는 죽고 사는 것이 세례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의 부활로 다시 살아나는 그것이 세례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에서 세례를 받았고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다 하니까 이제 구름과 바다에서 어쨌다는 말입니까? 구름과 바다에서 죽고 살았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름기둥이 인도할 때에 걸어서 따라가는데 그들의 가는 걸음이 어떤 걸음이기 때문에 세례 받았다 했습니까? 그 걸음이 모두 다 죽고 산 걸음입니다. 안 따라가면 죽기 때문에 그때 그들이, '이리 갔다가는 죽는다, 산다. 물에 빠진다. 들 강에 빠진다. 이리 가면 떨어져 죽는다.' 그 계산이 없습니다. 죽고 사는 것을 돌아보지 않고 따른 인도입니다. 이랬는데 나중에 가서 보니까 세례 받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다, 구름 아래에 있었다, 바다 가운데로 건넜다, 건넌 것을 가만히 명상해서 생각해 보고, 거기서 세례 받았다는 하는 것은 그들의 심정과 그들의 태도를 다 나타낸 말입니다. 세례 받았다 말은 다 죽고 살았다 말입니다. 생명 내놓고 다 죽었는데 살아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예수 믿는 신앙의 걸음입니다.

(86092801)


'모세에게 속하여'
하나님이 인도자로 세우신 모세에게 속해 가지고,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인도하실 때에 그 모세에게 속해 가지고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구름에서 세례 받았다, 구름 따라가는 그 걸음이 다 죽고 사는 걸음이었더라 말입니다. 보니까 그 걸음 전부 '어찌 안 죽고 살아 왔노? 안 죽고 살아 왔노?' 전부 죽는 걸음입니다. 세례는 죽고 사는 것이 세례입니다. 이러니까 바다에서도 이거는 으레 만의 만이 죽을 수밖에 없는 일인데 살아 나왔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이요 험한 길입니다. 험한 길이라도 순종해서 가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가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만 나타났고 하나님의 능력만 구경만 했고 자기들은 신기한 걸음만 걸었지 손해갈 것 하나도 없었습니다.

(8609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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