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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 성경:46고린도전서10:04
 

고전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그렇게 대중이 있는데 무슨 강물 같으면 달려들면 배가 벌떡하게 다 먹지마는 아무것도 없는 빈들판인데, 찍해야 사막에서 조금 지나와 가지고 반 사막인데, 물 하나도 없는 곳인데 뭘 먹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반석을 쳐서 물을 내 가지고 그 대중들이 실컷 얼마든지 먹지 않았습니까?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하나님께서 반석을 예비하셔 가지고 반석에서 물이 나와 가지고 그들이 마셨습니다. 신령한 물이라 말은 하나님의 능력의 물이지 자연의 물이 아닙니다. 물 먹은 것도 자연의 바위에서 난 자연수가 아닙니다. 일반수가 아닙니다. 1차 창조할 때에 창조된 그 물이 아닙니다. 초자연의 능력이 그때 만든 물이요 그때 만든 식물입니다.

오늘 기독자들이 신앙 걸음으로 걸어갈 때에 땅위에서 의식주라 하는 것은 다 이런 것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꼭 같이 이런 것인데 우리가 항상 인간 생각을 가지고 이래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기까지 나가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기 전에 다 저거 생각대로 예산 다 맞추고 다 인본주의로 해 버렸는데 뭐 하나님이 초자연의 능력을 베풀 필요가 있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전적 신앙이 아니면 하나님의 능력은 일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 반석은 오늘 우리가 믿고 있는 우리를 인도하는 그리스도라, 인도하는 그리스도라 말은 인도하는 영감과 진리라 그말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십자가에서 대속하셨고, 그리스도는 대속 공로를 우리에게 입혀 가지고 대속 공로대로 사는 것, 대속 공로를 입고 사는 것, 대속 공로로 사는 것, 사죄로 사는 것, 칭의로 사는 것, 화친으로 사는 것, 영감으로 사는 것이 대속 공로로 사는 것이요 진리로 사는 것이 대속 공로로 사는 것이니 대속 공로로 살게 하는 이를 가리켜서 그리스도라 그렇게 말합니다.

예수님은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시요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신성을 가리켜서 그리스도라 말하기 때문에 지금 우리에게 보기에 신인양성일위지마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리스도의 영이 들어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러면 그때에도 그들이 그렇게 먹고 마신 그것은 그리스도의 저희의 영이, 그리스도의 저희 구주가, 그리스도의 저희 성화시킬 성화의 주가, 예수님과 그리스도라 하면 예수님은 대속을 말하고 그리스도는 대속의 공로를 입혀서 대속의 구원을 완성시키는 하나님을 가리켜서 그리스도라 합니다. 예수님의 인성을 벗은 신성을 가리켜서 그리스도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러니까 오늘은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인도하시는 그 그리스도의 영은 곧 예수님의 영이십니다.

그러면, 오늘도 우리를 이렇게 예수님이 우리를 인도하셔서 우리가 가는 길은 어떤 길인가? 하나님의 전지 전능의 도우심의 기적이 아니면 갈 수 없는 길이요, 기적이 아니면 통과할 수 없는 통과들이요, 기적이 아니면 건너뛸 수 없는 모든 강과 바다들이요, 하나님의 기적이 없으면 먹을 수 없는 길이요, 하나님의 기적이 없으면 마실 수 없는 길입니다. 그러나 얼마든지 먹고 남았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욕심 부린 사람은 많이 먹으려고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었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오늘도 그렇다는 것을 잘 깨달으면 알게 될 것입니다. 자기 사욕으로 뭐 해 봐야 그거는 공연히 자기만 골몰하고 자기가 녹았고 자기만 골 빠졌지 그것이 자기에게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많이 거둬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둬도 모자람이 없다' 의식주를 주님에게 딱 맡겨 놓고 당신의 법도대로 사는 그 사람이 행복이요 평안이요 염려 없이 우리를 이 세상살이를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 출16:18 :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더라

(86092802)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시험을 참는 자 복이 있다” 말은 자기 신앙 생활에 어떠한 그 변동이 와도 요동치 안하고 신앙 생활을 계속하는 사람이 복이 있다 하는 그말입니다. 요 참는다 말은 계속이라는 뜻입니다. 세상 말로써는 그 뜻을 모릅니다. 국어 사전 가 찾아보고 알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성경의 단어는 성경에서 가르치는 단어로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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