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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 성경:45로마서01:28
 

롬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사람이 자기 마음에 하나님 모시기를 싫어하면, 하나님 생각하기를 싫어하면 말입니다. 자기 마음에 하나님 모시기를 싫어하면, 하나님 생각하기를 싫어하면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상실한 마음대로 버려둔다' 상실한 마음이라 말은, 우리 마음은 굉장히 빠르고 힘이 있는 것입니다. 몸보다 마음은 그 힘이 몇백 배 됩니다. 또 영은 마음보다 그렇게 강한 것입니다. 이런데 사람이 자기 마음에 하나님 모시기를 원하고 자꾸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 마음을 사로잡는 일이 됩니다. 그 마음을 뽈끈 붙들어 매서 꼼짝 못하게 만들어서 그 마음이 제 욕심대로 제 생각대로 날뛰지 못하도록 해서 쓰고 싶은 대로 쓰고 지도하고 싶은 대로 지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하고 하나님을 모시지 않으면, 하나님을 생각지 않으면 그만 그 마음은 마치 미친개 당그라 매놨다가 끌러 놓으면 어디든지 돌아다니는 것처럼 그렇게 됩니다. 또 술취한 사람을 옆에 다른 사람이 붙들어 주지 않으면 제 마음대로 해 가지고 실수도 하고 생명도 위험한 일이 있습니다. 그거 모양으로, 사람은 마음을 붙들어야 되는데, 마음을 붙들어 매야 되지 마음을 붙들어 매지 않고 마음을 마음 제대로 놔두면 큰 일이 납니다.

사람의 마음은 무엇으로 붙들어 맬 수 있는가? 사람의 마음은 아무것으로도 붙들어 맬 수가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으로만 붙들어 맬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생각하면 자기 마음을 자기가 붙들어서 그 마음을 바로 이용도 할 수 있고 바로 지도도 할 수 있고 이렇지마는 사람이 하나님을 그 마음에 모시지 않으면 다른 거 가지고는 자기 마음을 붙들지 못합니다.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면 이 마음이 돌아다니며 오만 짓 다 합니다. 그 마음이 어떤 짓 하는가? 29절에 말씀했습니다.

(86091033)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합니다.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마음에 돈 두기를 좋아하고, 또 자기 일을 그 마음에, 또 자기 욕심을 그 마음에, 자기의 모든 취미를 그 마음에, 또 사람을 그 마음에, 그 마음에 하나님을 자기 마음에 두기를 원해서 하나님을 자기 마음에 모시면, 그 마음에는 누가 있습니까?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러면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는데 마귀 이놈이 그 마음을 들고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동안에는 한 시간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그 마음 가운데 모시든지, 두 시간 모시든지, 10분 모시든지,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있을 때에는 마귀란 놈이 그 마음을 침노하지 못하지마는 마음에 하나님을 모셨다가 하나님을 깜빡 잊어버려 버리면 당장 마귀가 차지합니다. 우리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고 있으면 1년 모시고 있어도 마귀란 놈이 그 마음에 근방에 오지도 못하고 해하지 못합니다. 이러나 하나님을 딱 잊어버리면 즉시 그 마음은 마귀란 놈이 점령해 가지고 마귀 마음이 됩니다. 마귀 마음이 되면 전부 그 마음과 고기덩어리는 마귀 행동만 하게 되기 때문에 자타를 망치는 거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상실한 마음대로 내 버려뒀다, 상실이라 말은 잊어버린 마음이라 말입니다. 상실한 마음이라는 말은 잊어버린 마음이라, 다른 사본에는 마음을 지식이라 그래 한 데도 있는데 마음이라고 된 이 사본이 바로 됐습니다.

상실한 마음은 잊어버린 마음이라 말입니다. 잊어버린 마음은 어떤 것이 잊어버린 마음인가? 그 마음이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그 마음은 곧 마음의 주인이 되는 자기는 그 마음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리 되면 그 마음은 아무짝도 못쓰는 마음이 됩니다.

상실한 마음은 그 마음이 하나님을 잊어버린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마음이 되니까 또 그 마음은 마음의 주인이 되는 자기가 잊어버린 마음입니다. 저기가 잊어버린 마음, 자기가 잊어버린 마음입니다. 그러면 그 상실한 마음은 하나님을 잊어버렸으니까 하나님께 버림당했고 또 자기가 잊어버리니까 자기에게 아무 쓸모 없는 마음이 돼 버렸고 그만 이 마음은 주인 없는 마음이 됐습니다. 주인 없는 마음이 돼 가지고 이 날랜 마음이 마구잡이로 돌아다닙니다.

(8609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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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참고)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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