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하나님이 우리를 체휼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대제사장이기 때문에, 우리를 얼마든지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 대제사장이기 때문에 이 대제사장 앞에서 '긍휼하심을 받고' 긍휼히 이래 불쌍히 여기시는 그 불쌍히 여김을 우리가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때를 따른다는 것은 현실 현실마다 우리에게 그 현실에서 족족한 승리로, 예수님의 대속을 입고 살 수 있는 완전자로, 무죄자로, 율법을 완전히 이행자로, 하나님과 하나 되어 있는 자로 그렇게 현실을 살 수 있는 그런 은혜를 '때를 따라' 그 말은 현실 현실마다 주신다는 말입니다.
'은혜의 보좌에'
'은혜의 보좌에' 은혜의 보좌라 말은, 어린양의 보좌에서 생명수가 나와서 강을 이루었는데 그것을 가리켜서 생명강이라 했습니다. 생명강 좌우 언덕에는 달마다 열매 맺는 생명 나무 과실이 가득히 맺어 가지고 있더라 하는 것을 상징으로 했는데, 예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나오는 구멍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든 충만을 우리가 다 받아 가질 수 있는 그 중보자요 곧 그분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그분은 은혜의 뭉텅이요, 은혜의 근원이요, 은혜의 중보입니다. 그는 자존자, 창조주, 무한하신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가 되어 있으니 신성은 모든 존재를 창조하신 유일하신 하나님이시요, 신성은 하나님이시요 인성은 우리의 중보입니다. 이래서 신성과 인성이 결합이 아니고 일위가 되기까지 그렇게 하나 된 것은, 하나 돼 가지고 이 직책을 하고 있습니다.
일위는, '양성일위' 이 위는 뭐 하고 있는가? 우리의 대속과 구속의 일을 영원히 하고 있기 위해서 다시 또 인성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하셔서 영원히 신인양성일위를 벗지 못하고 우리를 위해서 영원히, 창조주 자존자 하나님이 피조물인 인성을 입고 계시는 이 부활하신 그 사랑은 십자가의 죽으심의 사랑과 꼭 같은 중량의 효력을 가진 사랑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보좌에 담대히 나아갈지니라' 했습니다.
'담대히 나아갈지니라'
그분이 대형, 대행, 대화친을 하셨습니다. 대형, 대행, 대화친과 성령과 진리를 보내 가지고 이 다섯 가지로 우리를 완전히 살렸습니다. 우리가 중생된 것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이 완전 대속이 있기 때문에 마귀란 놈이 이 대속을 믿지 못하게 자꾸 이렇게 하나 이 대속을 언제든지 믿고,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 범죄했을지라도 이 대속을 믿고 빨리 이 대속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면 하나님의 피를 속된 것으로 여겨서 '뭐 아무리 범죄하고라도 회개하면 된다'이렇게 할 때에는, 이 대속의 피를 속된 것으로 여기는 그런 자는 하나님이 죄 정하지 않지 않고 진노하신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것이 고범죄입니다. 고범죄는 어떻게 하든지 그 죄를 고치면 고친 즉시 연결됩니다. 고치면 고친 즉시 연결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하루 백 번 잘못해서 떠났으면 즉시 내가 그 시간 그것을 고쳐 버리면 그 시간 연결됐습니다. 연결되고 다시 떨어지지만 않으면 되는데 떨어지면 또 마귀 자식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말씀했습니다.
(8610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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