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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 성경:43요한복음20:19
 

요20:19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안식 후 첫날이면 무슨 날입니까?  주일날입니다.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을 닫았더니'
주님이 미리 예언하기를 '내가 죽었다가 3일 만에 부활할 터이니까 부활하고 난 다음에 너희들이 안식일을 변하여 다시 주일로 지켜야 된다' 하는 그것을 많이 말씀했기 때문에 그때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죽이려고 막 총총 가는데 그들이 두려워서 숨어 가지고 있다가도 주일을 안 지킬 수가 없어서 밤에 살짝살짝 모르게 모여 가지고 문을 닫아 놓고 은밀히 지키는 이것이 주일 시작입니다. 예수님의 사활로 이루어진 주일의 시작입니다.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셔서 가라사대'
오셔 가지고 무엇 하셨는가? 주일날 무엇 주셨는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제 평안을 줬습니다. 하나님이 '천지야 돼라. 하늘과 땅이 돼라. 천지야 되어라' 이러니까 됐지 하나님이 무슨 못을 박고 뭐 땅을 파고 뭐 했습니까? '공중에 속한 새가 나오라' 하니까 다 나오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능력 있는 말씀입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것으로써 예수님이 주일날 먼저 우리에게 평강 준 것입니다. 이 평강은 세상이 빼앗아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러니까 영육의 평강, 영원 평강, 이 평강을 주일날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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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문들이 닫혀 있다, 또 처음에 모였을 때에는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이래 놨습니다. 이제 거기는 처음에 모일 때에는 그 모인 제자들이 유대인이 죽이려고 하니까 모두 도망갔었는데,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것도 아주 주님을 생각하고 이래 남아 있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해서 남아 있지마는 죽을 지경입니다. 두근거리고 죽을 지경인데, 여기 하나 숨고 저기 하나 숨고 모두 숨어 있으면 괜찮을 터인데 한데 모인다는 것은 화약 지고 불로 들어가는 일이지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왜 하필 주일날 모였는가? 왜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 모였는가? 또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여드레 되는 날 또 모이고 또 여드레 되는 날 또 모이고 자꾸 이렇게 부활한 그날만 이제 모였느냐? 그것이 주일의 시작입니다.

제자들이 그렇게 모일 때에 문을 닫고 모였는데 두번째 모였을 때에는 '문들이 닫혔는데' 이러니까 '문들이 닫혔는데' 요것뿐이라면 그들이 두려워서 문을 닫았다 이렇게 말하지를 못하겠는데, 실은 달리 없어도 그렇게 깨닫고 우리가 말해야 되는데 사람들은 또 증거 댈 것이 없으니까 그렇게 말할 수 없는데, 처음에 만날 때에는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이러니까 두려워서 문 닫은 것이 여기 똑똑히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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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러기 때문에, 요한복음 20장 19절 이하에 주님이 오셔 가지고서 첫째 주신 것이 뭐이냐?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평강은 죄를 두고는 평강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에서든지 영원 무궁세계든지 어데서든지 죄 없는 자 되는 이 은총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죄 없는 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우리는 사죄 받았기 때문에 죄 없고 실상으로 내 영육이 죄를 짓지 안해야, 내가 짓는 이 고범죄나 본죄를 범하지 않는 이 사람이 되는 은총을 주신다는 말입니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네가 어떤 가운데서라도 하나님의 지공 지성의 전지의 입법을 너는 다 완전히 이행할 수 있는 이 평강을 너희에게 주노라 하는 말씀이요, 영원 무궁토록 하나님이 영생함같이 영원 무궁토록 영생하여 하나님과 동거 동행하고 상호 내주하는 이 은총을 주신다는 것을 한 말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 했습니다.

이 평강을 우리가 주일날 받아야 됩니다. 이 날은 첫 주일입니다.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처음으로 지킨 주일날이 이 날입니다. 이 시간입니다. 그때에 제자들이 흩어져 숨어 있다가 아무래도 주님이 명하시기를 주일을 지키라고 했기 때문에 주일을 지켜야 되니까 주일을 지키자 하여서 겨우 겨우 모인 것이 저물 때 모였습니다. 낮에는 모이기가, 잡힐까 죽음이 두려워서 숨었다가 밤에 어두울 때 살짜기 모인 것이 처음으로 신약 교회가 주일 지키는 것으로서 모인 날입니다. 그래 놓고서 문을 닫고 있었습니다. 문을 닫고 있었는데 주님이 문 닫은 그 가운데 썩 들어오시니까 사람들은 이거 놀랩니다.

들어오셔 가지고서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너희들에게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이 대속을 주기 위해서 내가 십자가의 이 사죄 위하여, 칭의 위하여, 화친 위하여 죽었으나 내가 살아났다, 사죄 운동에, 칭의 운동에, 화친 운동에 주동되어서 이 생활은 죽으나 죽지 않고 죽는 것이 더 완전한 생명으로 살아나는 것이다.

내 옆구리를 보아라, 내 손에 못자국을 보아라, 내가 어떻게 무슨 운동 하고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죽었는데 어떻게 살아난 걸 보라, 이제는 다시는 마귀와 죄와 사망은 내가 정복했고 나를 죽일 자는 없고 하나님의 지성과 지공법도 나를 해하지 못한다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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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 43요한복음20: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1260 43요한복음20: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1259 43요한복음20: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
1258 58히브리서0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
1257 58히브리서0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
1256 58히브리서0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
1255 58히브리서04: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
1254 58히브리서04:0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1253 58히브리서04:08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1252 42누가복음17:37    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어디오니이까 가라사대 주검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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