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2:25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또 정탐군을 잡으러 왔을 때에 기생 라합이 정탐군들을 다른 길로 가게 할 때에 그때에 하나님께서 그것을 옳다 인정하시고 구원하셨습니다. 아무리 그 전에는 뭐라고 말해도 하나님이 인정을 안 하십니다.
'제단에 드릴 때에' '정탐군을 보냈을 때' 그 성 파수병들이 와서 잡으려고 할 때에 그들에게 다른 길로 저리 갔다고 다른 길로 가리켜서 그리 가도록 할 때에 하나님께서 '네가 참으로 이스라엘을 협조하는 자로구나' 하는 것을 인정해서 의롭다고 했습니다. '때에' 하는 것은 제단에 번제로 드린 뒤에가 아니고 '때에' 하는 것은 그 동시, 바로 그 시간 그 현실을, 현재의 시간을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무엇이든지 됐다 하는 것이 확정될 때에, 그것이 다시는 변동 없이 그것이 됐을 때에는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즉시 하나님이 우리에게 들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뭣이 되고 난 다음에도 이렇게 그저 해 준다 해 준다 하고 시간을 자꾸 그렇게 늘여뜨리지만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 아니고 우리가 믿을 때에 그 믿음이 됐다 하면 된 즉시 하나님은 거기 대한 우리에게 상대방의 의무를 이행해 주십니다.
* 약2:21 :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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