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4:3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요14:3에 보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있을 곳을 예비하러 간다."고 말씀했는데 이 말씀은 하나님의 지공, 지성법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고, 순종으로 원수를 화평으로 해결하고 완전순종으로 율법의 완성을 이루시고 대형대행의 이 대속을 이루시고 중생된 새생명을 주시고 육체의 성화구속을 주시고 영원한 새 몸으로 부활을 시켜 진리와 사랑의 나라 완전한 나라로 인도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주해공과)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이제 그래서 교회의 위치는 자존하신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 위 그 중간에 중보되는 그 위치가 교회의 위치인데 그 교회의 위치, 만물의 머리가 되는 만물의 머리가 되고, 하나님의 몸이 되는 이 위치를 마련해 놓고 내가 다시 와서 너희들을 나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가겠다 말씀했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그 위치를 하나님 아버지 우편이라고도 표시했고 또 만물은 발등상이요, 교회는 하나님의 몸이요, 하나님은 교회의 머리라고 말씀했는데 그 위치를 완전히 마귀로 더불어 싸워서 승리하고 하나님의 지성 지공법에 만족을 이룸으로써 비로소 지공법이 찬동하고 지성법이 찬동하고 하나님이 만족하셔서 평가적으로 이렇게 하나님 다음 피조물 위인 이 위치를 점령한 것이 교회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 교회의 위치를 만물의 중보 위치, 모든 피조물의 중보 위치, 예수님이 중보자 되셨는데 예수님만이 아니고 예수님으로 인해서 모든 택한 자들도 이 중보 위치를 다 마련해 놓고 내가 와서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도록 내가 영접하겠다.
'내가 다시 와서'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하는 것은 예수님이 재림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승천하셨다가 바로 그날 새벽에 다시 오셔 가지고 마리아에게 나를 만지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그래 와 가지고 우리를 데리고 가는 일을 사십 일동안 했습니다. 우리를 데리고 가시는 일을 사십 일 동안 부활하신 후에 주일마다 나타나셔 가지고 하나님의 도를 가르쳐 주시고.
또 그 사이로도 늘 동행하면서 자주자주 제자들의 그 위기에 오셔 가지고 깨우쳐 주시는 그런 일을 하시고 그 다음에 사십 일 후에 갈릴리에서 승천하셨다가 다시 오순절에 그리스도의 영으로 오셨습니다. 오순절에 온 성령은 곧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성령이요, 오순절에 다시 오셔 가지고 당신이 있는 곳에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님이 계시는 그곳에 우리도 있게 할라고 오순절 그리스도의 영으로 오셔 가지고 우리를 성화시키시고, 우리를 중생도 시키시고 성화시키시고 변화시켜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자 격을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로 인도해서 가시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주님에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그러면, 예수님이 계시는 그 세계에 우리도 있게 하기 위해서 주님이 우리를 지금 데리고 가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계시는 곳은 어떤 곳인데? 죄가 없는 곳입니다. 의로운 곳입니다. 성령의 충만한 곳입니다. 영생만 있는 곳입니다. 사망이나 고통이나 그런 것이 없는 곳입니다. 꼭 하나님의 형상들만 사는 곳입니다. 하나님과 속성이 같고 지식이 같고 모든 소원이 같고 그 신성과 같이 인격성이 같고 모든 속성들이 같고, 모두가 다 하나되어 거게는 하나님과 이색 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과 이색된 것을 하나도 없고. 하나님과 다른 다를 이(異)자, 바탕 질(質)자. 다른 바탕은 하나도 없는 꼭 동질 동성 그런 것들만 있게 되는데 그렇게 만드는 것이 지금 주님 계시는 곳에 우리도 가서 살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85063002) 9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예수님이 대형 대행 대화친 열여섯 가지 구속을 주님이 다 준비해서 이루시고 “내가 가서 있을 곳을 예비하면” 하는 이 예비하는 곳은 완전하고 영영하고 불변하고 생명과 평강과 진리와 사랑과 진실로 충만한 그 세계입니다.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내가 가서 다시 와서” 간다 말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는 것은 준비하는 것이요, 또 부활하셔 가지고서 다시 하나님에게 신인양성일위로 승천하시는 것은 이제 가시는 것이요,
이래서 요한복음 20장 17절에 보면 마리아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니까 “나를 만지지 말아라. 내가 아직까지 아버지에게로 가지를 못했다. 제자들에게 가서 말해라. 나의 하나님, 너의 하나님, 내 아버지, 너의 아버지께로 내가 지금 올라간다고 가서 소식을 전해라. 갔다가 모든 이 대속의 일을 완료를 하고 난 다음에 내가 다시 오겠다.”
이래서 “세상은 나를 다시 보지 못하지마는 너희들은 잠깐 후에 나를 다시 보리라” 세상은 왜 보지 못하느냐? 세상은 그들은 죽은 자들이기 때문에 죽은 것이 산 것을 어떻게 봅니까? 그런데, 내가 오는 것은 “내가 살았기 때문에” 그말 무슨 말이요? “내가 살았기 때문에” 지금은 신인양성일위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기 전에는 공간의 제한을 받고 시간의 제한을 받지마는 이 길을 척 걸어서 고개를 넘고 난 다음에는 이런 것이 다 해제된다. 이러기 때문에 잠시 갔다가 내가 다시 오겠다. 너희들이 잠깐 나를 보지 못하나 좀 있으면 다시 보게 된다.
“세상은 보지 못한다” 세상은 죽었기 때문에 보지 못한다. 내가 살았는데 죽은 자들이 어찌 보느냐? 내가 살았기 때문에 너희들도 사는고로 나를 보게 된다.
그때는 아버지 안에 내, 내 안에 아버지, 너희들 안에 나, 나 안에 너희들 이렇게 서로 상호 내주하는 것을 너희들이 확실히 보고 알게 될 것이다. 너희들이 살았으니까 산 눈이 있으니 보지 죽은 눈이야 볼 수 있습니까? 못 보지. 썩은 눈이 뭘 보요? 마음의 눈도 마귀로 꽉 찼고 그 마음에 양심이 죽었는데 뭐 마음의 눈으로 뭘 보겠습니까? 항상 썩은 것밖에는 못 봅니다. 마음의 눈이 양심이 살면 ‘이것은 망한다 흥한다’ 하는 걸 정평 정가할 수 있지만 양심 없으면 정평 정가를 못 하는 것입니다. 정평 정가도 인간을 초월하지 못하지마는 영감을 받아서 알면 그는 영원한 것을 다 알아. 알게 돼. 그 아는 것이 주님과 하나가 됩니다.
“나 있는 곳에 너를 영접하여 다시 있게 하리라” 이래서 지금 예수님께서 오셔 가지고서 신인양성일위로 부활하신 주님이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같이 계시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지금 아버지의 집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인도하는 것이오.
아버지 집으로 인도하는 것은 진리 속으로 인도하는 것이요, 영감 속으로 인도하는 것이요, 참 속으로 인도하는 것이요, 의 속으로 인도하는 것이요, 거룩 속으로 인도하는 것이요, 사랑 속으로 인도하는 것이요, 모든 성령의 소욕 속으로 인도하는 것이라. 악한 더러운 마귀의 사욕 육체의 소욕 그런 것 다 벗고 헤치고 들어가서 이제 지금 우리를 데리고 영원히 멸망치 않는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주님이 인도하시는 이 걸음을 안 따라가려고 애를 씁니다. 안 따라가려고 발을 버투고 애를 씁니다. 발을 버투고 애쓰는 그게 뭣입니까? 그것은 우리 마음과 몸이 버투고 애를 쓰는데, 우리 마음과 몸이 주님 안 따라가려고 버투고 애를 쓰는데 마음과 몸 이게 악령, 악성, 원죄 악성, 악습 본죄 이놈에게 끌려 가지고서 이 마음 몸뚱이 이것이 유혹을 받아 가지고서 꼬임을 받아 가지고 이렇습니다.
이러니까, 이제는 점점 악령 이놈을 물리치고, 원죄를 물리치고, 본죄를 물리쳐 살살 우리를 자꾸 벗깁니다. 우리를 자꾸 벗겨서 더러운 것을 벗겨서 차차 차차 벗겨지니까 여게서도 많이 벗겨진 사람 있고, 적게 벗겨진 사람 있고, 하나도 안 벗겨진 사람 있는데, 주님의 인도하는 *데에* 그놈이 하나도 안 벗겨진 사람은 정반대로 죽는다고 야단치고, 반 벗겨진 사람은 ‘가기는 가야 될 터인데 이 갈라 하니까 고난스럽다’ 이렇고, 다 벗겨진 사람은 그길 외에는 갈길 없어서 좋아서 원하고 원하고 그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나 있는 곳에 데리고 가 가지고서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그런고로 세상에서 주님이 사시는 세계를 점령하는 것만치 점령하니까 이 세계를 빨리빨리 점령해서 지금 들어가야 됩니다. 지금 안 들어가면 안 돼요,
지금은 얼마든지 들어가는 시기지마는 이다음에 부활해 가지고서 가는 그 세계는 들어간 것만치 있지 새 세계는 들어가지를 못해. 들어가는 것만치 있어. 그러기 때문에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 줄 몰라요.
* 요20: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8712200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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