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5
'어두움'
'빛이 어두움에 비치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어두움은 비뚤어진것이요. 불의한 것입니다. 따라서 비뚤어진 것이 바른 것을 환영하여 동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하고 불의한 것이 의로운것과 하나가 될것이라고 생각치 말아야 합니다. 비뚤어지고 불의한 것이 바르고 의로운 것을 이해하리라고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언제나 대립이요. 이질적입니다.
(78012053)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그러므로, 우리가 요 뱀의 것으로 가지고 되어진 이 뭐 세상에 있는 모든 과학이든지 그 모든 인문학이든지 뭐 자연학이든지 뭐이든지 이렇게 땅위에 있는 무슨, 세상, 온 세상이라 하면 다 들어갔겠습니다. 온 세상 그것 가지고는 그것이 이 믿음을 방해할 것뿐이지, 믿음을 방해할 것뿐이지 믿음에 도움의 요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 가지고 생명의 일을 할라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빛이 오되 어두움이 빛을 깨닫지 못하더라' 그 말은 생명이 오되 죽음이 생명을 영접하지 못한다, 죽음이 생명을 돕지 못한다 그 말입니다. 죽은 것이 산 것을 돕지 못한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은 천국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 요소 이것 가지고 하늘나라가 건설되리라고 생각하고, 세상, 세상에 있는 이것 가지고 하늘나라가 건설 되리라고 생각하고 이것을 준비하고 이것을 더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이 요새 모든 신학교들이 말하고 그게 차차 차차. 처음에 어떤 개혁가는 좀 때달아 가지고 이렇게 바른 줄기에 연결됐다가 마지막에는 지식 위주로, 지식 위주의 벌써 교육 기관이 됐으면 그거는 완전히 마귀의 것이고 거게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것뿐이지 거게 와 가지고 있는 거 아니고, 거게는 그 요소는 와 있지 않다. 그러면, 방해를 하면 방해를 할 수 있느냐? 하늘에서부터 내려온 믿음의 요소는 방해를 못 한다. 그러기 때문에, 그 겨자씨 믿음으로 비유한 거와 같이 작지만 안에 들어가서 온 땅을 삼키고 만다 그걸 말씀하신 것입니다.
(8411073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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