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3:1-7
그들이 뱀을 만났습니다. 이 뱀은 하와에게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연구해서 하와의 지식면 견해면 하와의 욕망 하는 정도 하와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정도 이런 것이 얼마나 어리고 약한 것 그 범위가 심히 좁은 것을 정확하게 사실대로 파악을 해서 이 하와를 삼키려고 하니 하와가 이 뱀을 이길 재간이 없는 것입니다.
하와는 뱀에게 완전히 심사를 받았고 뱀에게 완전히 올바로 인식을 당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와에게 대해서 가리운 것이 하나도 없고 모를 것이 하나도 없이 완전히 하와를 거의 잡았습니다. 이렇게 하와를 완전히 파악해서 거머잡고 하와의 심리를 이용해서 상대하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말을 하면 하와는 저렇게 말을 할 것이다' 하면서 계산을 다 하고 말을 했는데 하와는 뱀의 말을 잘못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하와의 뱀의 말을 잘못들은 것은 자기 중심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와가 잠깐 동안 하나님 중심이 빈약해지니 자기 중심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것을 환하게 알고 뱀이 하와에게 나타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뱀은 껍데기뿐만 아니라 알맹이와 결과를 한몫 보고 세밀한 계획과 조직을 가지고 하와에게 한마디 한마디를 하는데 이 하와는 어리석었고 철이 없었습니다. 뱀을 입고 온 악령은 천사장이었습니다. 천사들을 다스리는 천사장이었습니다. 천하 인간을 제것으로 만들 수 있고 천하의 지능을 능가하는 지능을 가지고 있는 실력있는 악령이 뱀이라는 껍데기를 입고 와서 한마디 한마디 대화를 하고 관계를 가지기 때문에 하와는 절대로 이기지 못합니다. 따라서 마귀와 성도가 단둘이 상대하면 성도가 마귀를 절대로 이기지 못합니다.
'내가 마귀를 이겨야지' 해도 마귀를 이기지도 못하고 물리치지도 못합니다.
또 우리는 선악과를 만났습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했으니 이것을 먹지 아니해야지' 하면서 아무리 먹지 아니하려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벌써 하와에게 있는 이성비판과 욕심과 자기를 사랑하는 자기 애착 자기를 아끼는 것 자기 위주. 자기 중심 이것들이 총합력을 해서 선악과를 먹어야 된다고 하면서 달려드는데 이 선악과를 먹지 않고는 견디지 못합니다. 먹고 맙니다.
이 선악과는 어떤 것인가?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아무리 하지 않으려 해도 안 됩니다. 이 선악과를 먹지 않으려 하면 뱀과의 관계를 끊어야 합니다. 뱀에게 들은 말 뱀과 주고 받은 말 이것을 다 끊어야 합니다. 뱀을 이별해야 합니다. 뱀과 대화를 하면 선악과를 안 먹을 수가 없습니다. 먹고 맙니다.
따라서 뱀과의 교제를 끊어야 합니다. 뱀과 교제를 끊으려고 하면 뱀과 나누어져야 합니다. 뱀을 두고 자기가 다른 곳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다른 곳으로 간다고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곳으로 피한다고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뱀과 떨어져야 선악과를 먹지 아니하는데 뱀과 떨어지는 길은 한 길뿐입니다.
신약성경에 보면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벧전5:8-9)고 말씀했는데 이 말씀을 잘못 깨닫고 마귀를 대적하고 미혹을 물리치면 된다고 하는데 안 됩니다. 그 앞에 있는 말씀을 보면(벧전5:6)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에 겸손하라 강하신 자에게 순복하라'고 말씀했고, 또 그 뒤를 보면(벧전5:9) '믿음을 굳게 하라'고 말씀했으니 이 믿음을 굳게 해야 마귀를 대적할 수가 있습니다. 믿음이라야 마귀를 대적할 수가 있습니다. 믿음이 아니면 대적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믿음은 무엇입니까? 다시 동산을 지키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다스리고 지키는 것이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또 신약성경에 보면 '이런 류의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기도 외에는 없다'(막9:29)고 말씀했는데 그 기도는 무엇입니까? 동산을 지키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뱀과 맞붙어 가지고는 안되지마는 하나님이 주신 에덴동산을 지키고 다스리면 됩니다.
그래서 뱀이 들어오면 그까짓 것 호령치면 됩니다. 하나님이 하와에게 '동산을 지키고 다스리라'고 주신 명령을 써먹으면 뱀과는 천길 만길 차이가 있습니다. 뱀이 동산에 들어오면 하와가 뱀을 보고 '너는 들어와서는 안되는 곳에 들어 왔으니 죽어야 된다'고 하면 죽어야 합니다.
뱀은 동산에 들어올 권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와는 동산을 지키고 다스릴 권세가 있기 때문에 뱀이 동산에 들어오면 '네가 동산에 왜 들어 왔느냐 이 동산에서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하고 '너는 죽어라'고 하면 죽어야합니다. 이것이 기도요, 믿음이요, 마귀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기의 당면한 현실에서 마귀를 대적하여 이기고 선악과 곧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아니하는 것 이것은 자기 단독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단독으로는 마귀를 이길 수 없고 또 마귀를 두고는 선악과를 먹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하면 이것은 죄입니다. 이 죄를 범하지 않으려면 마귀와 이별해야 합니다.
놀음을 하는 사람이 가산을 탕진하고서는 너무나 원통해서 '다시는 놀음을 안 해야지' 하면서 손가락을 끊었는데도 또 놀음을 합니다. 결심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뱀과의 관계를 끊어야 합니다. 이별해야 합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이 죄를 자기 단독으로 범하지 않으려 애를 써도 안됩니다. 선악과를 안 먹는 것은 이제까지 범한 죄를 끊을 수 있는 것은 마귀와 관계를 끊어야 합니다. 마귀가 내 대적이라는 것을 알고 이 마귀를 대적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별을 해야 합니다.
회개는 이별하는 것입니다. 죄가 되는 것을 돌이키고 끊고 안 짓는 것도 마귀와 이별해야 됩니다. '마귀야 나가라'고 고함을 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동산을 지키라고 했는데 뱀아 네가 왜 들어 왔느냐? 나는 이 동산을 지킬 권세가 있어 네가 들어와서는 안되는 곳에 들어왔으니 너는 그 자리에서 뻗어지든지 오그라 지든지 땅속에 들어가든지 죽든지 하라'고 하면 그대로 됩니다. 그때는 아담과 하와에게 이런 권위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지위와 권세를 찾아야 합니다. 이 권세는 동산을 지키는 권세요 동산을 다스리는 권세인 것입니다.
이 에덴동산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처소로 주신 것입니다. '나를 살게 하신 내 처소인데 네가 왜 들어 왔느냐 나가라'고 하면서 뱀을 쫓아내는 것이 동산을 지키는 것입니다.
여기 동산은 자기의 현실입니다. 이 현실을 지키고 다스려야 합니다. 이것이 기도에서 나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성도가 하나님의 주신 명령, 권위, 처소 여기에 있어야 합니다. 지존자로 자기의 처소를 삼은 이 처소를 자기의 처소임을 주장할 때는 침략할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여기에서 살아야 한다'고 주신 자기 처소, 하나님께서 '내가 네게 준 처소를 다스리라'고 하신 권세, 하나님께서 '내가 네게 준 처소를 지키라'고 하신 명령,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 받은 처소와 권세와 명령으로만 그리스도인은 원수를 다스리고 평강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엿보지 못하고 해하지 못하는 위치에서 살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자기의 살 위치, 자기의 살 처소, 자기의 있을 위치 지위, 또 자기의 받은 명령 또 명령 받은 권위 이 세 가지를 가지면 아무도 해할 수가 없습니다. 해한다고 하는 것이 위하는 것이 되고, 빼앗는다고 하는 것이 영원히 취하는 것이 되고, 죽인다고 하는 것이 영원히 살리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이 세 가지만 있으면 욕하고 훼방하고 빼앗고 죽이는 것도 다 유익이요 살리고 주는 것도 유익입니다.
손양원목사님은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인민군이 손목사님을 죽였으나 최고의 유익을 주었습니다. 잘 사는 것이나 또 잘 죽는 것이 인생의 반인데 인민군이 반을 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세 가지를 가지지 못했으면 죽어도 평안이 없습니다. 소속이 다르고 생의 법칙이 다르기 때문에 이 세 가지를 가지면 유익이 됩니다. 이 세 가지를 가진 사람이 되면 사람들이 나를 보고 욕을 해도 좋습니다. 나를 매장하고 죽여도 좋습니다. 따라서 악한 말로 너를 욕하고 거짓으로 핍박하면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크다고 말씀했습니다.
내가 이 세 가지를 가진 사람이 되지 아니해서 다른 사람에게 핍박을 받으면 나는 그 사람을 선생으로 모셔야 합니다. 내가 이 세 가지를 가지지 아니한 사람임을 그 사람이 핍박하므로 알려주셨으니 선생으로 모셔야 합니다. 그는 내 원수가 아니고 선생입니다. 또 내가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핍박하면 나를 유익되게 하는 사람이니 내 응원자요 협조자입니다. 전체가 그러합니다.
자기가 의로우면 누가 어떤 욕을 해도 내게 유익만 주지 해를 주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동산을 지켜야 합니다. 이 동산은 내가 살 처소입니다. 나 외에는 아무도 살지 못합니다. 그리고 내 처소를 지키고 다스릴 권세를 얻었습니다. 이것을 떠나서는 뱀을 이기지 못하고 선악과를 먹게 됩니다. 이것을 간단하게 형식을 가지고 말씀했기 때문에 기억하기 좋고 연구하기가 좋습니다.
선악과를 먹지 아니하려고 하면 뱀과 이별해야 합니다. 이 뱀과 이별하는 데는 '이 동산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내 처소입니다. 나 외에는 아무도 살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 처소를 내가 지키고 다스릴 권세를 받아서 가지고 있다'고 하는 이 세 가지를 가지면 뱀을 물리치고 다스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정상의 사람이 되기 때문에 선악과를 먹지 않게 됩니다. 하와가 뱀을 이기지 못하는 것은 천사장이 타락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와보다 얼마나 탁월한 지능을 가지고 있는지 이것을 연구해야 합니다. 이것을 연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말로 무섭습니다. 전쟁을 해도 상대방이 우리의 실력을 환히 알고 달려들면 머리를 숙여야 합니다. 이기지 못합니다. 이북이 간첩을 보내는 것은 우리 한국의 실력을 바로 알려고 하는 것입니다. 뱀이 벌써 하와에게 대한 정보를 다 가지고 정확한 진찰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와가 악령을 이기지 못합니다.
이와같이 악령은 우리에게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으니 이것을 연구할 때에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함부로 덤비면 안 됩니다. 작전 계획이 아주 넓고 치밀했습니다. 하와는 이것도 모르고 달려드니 어리석었습니다.
개울에서 고기를 잡을 때 한쪽에다 그물을 쳐 놓고 고기를 그물 쪽으로 몰아 부칩니다. '이쪽으로 쫓으면 저쪽으로 갈 것이다' 하면서 고기의 갈곳을 알고 쫓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악령이 정보를 다 알고 1단, 2단, 3단, 4단, 5단, 6단까지 가지고 있으니 이 6단을 이기는 7단을 가지는 것은 하나님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어겨서 공부를 하여 박사가 되었는데 자기를 망치는 눈이 밝아지고 이 지식이 어떻게 어떻게 해서 자기와 자기 자손을 망친다는 것을 모릅니다. 어떤 순서 순서로 자기와 자기 자손을 망친다는 것을 모릅니다. 마귀가 '하와는 어떤 사람이요 어떤 소원을 가지고 있고 심리가 어떠하다'는 것을 다 알고 하와에게 달려들었는데 하와는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취직을 하고 돈벌이를 하고 사업을 하고 결혼을 하면 그 면으로 눈이 뜨이지마는 이로 인해서 어떤 해가 오는지 이것을 모릅니다. 껍데기는 유익이 되고 속에 구원만 해가 되는데 어떻게 해가 될지 모릅니다.
아는 것은 우리가 걸어가는 데에 갈래길이 있는데 거기에 표시판을 붙여 놓았습니다. '이쪽으로 가지 말아라. 저쪽으로 가거라' 이렇게 표시를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가지 말라고 하는 데로 가지 아니하고 가라고 하는 곳으로 갑니다. 그래서 가다가 보니 또 갈래길이 있는데 보니까 '이쪽으로 가지 말아라 저쪽으로 가라'고 표...
(주해공과)
창3:1-7
그분을 향하고 그분에게 연결되고 그분으로 인하여만 살게 되는데 요것이 그분으로 인하지 안하고 빽 돌아서서 제가 하나님 될라고 제 주장으로 제가 근본이 될라고 하는 그 고장이 생겨졌으니. 그 고장이 하늘에서부터 생겨졌는데, 그 천사들이 고 고장을 일으켜서 제가 하나님 될라고 뭐 하나님에게 속해 가지고 자꾸 그에게 쭐쭐 쭐쭐 달려 가지고서 끌려서 그럴 게 뭐 있나? 하나님의 것을 받아 가지고 충만해지고 보니까 제딴에는 뭐 이만하면 빛도 넉넉하고 능력도 넉넉하고 훌륭하니 하나님 뚝 떼고라도 할 수 있다 하는 요런 착각을 딱 가져 가지고서 빽 돌아서니까 고만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니, 생명이 끊어지면 장사의 그 몸이라도 그만 무거운 짐덩이가 되고 좀 있으면 아름다운 미가 썩어서 냄새가 나고 송장이 되고 이와 같이 되는 것처럼 천사가 하나님을 두고 하나님을 등지고 빽 돌아서서 저를 모든 하나님이 지으신 것으로 중심해서 내게로 집합하라, 내게로 집합하라 나를 주목하라, 나를 소망해라 하고서 딱 돌아서자 그때부터 생명에서 끊어져서 어두워졌습니다. 흑암에 가리워져 빛이 없으니까 어두워졌고 갈 바를 몰라서 유리방황하니까 마치 우리가 작은 것으로 말하면 생명이 있을 때에는 그 작은 곤충이나 짐승이라도 저에게 필요한 것 알고 해로운 것 알고 따라야 될 것 알고 영접해야 될 것 알고 자체를 감당할 만한 그런 모든 그 생명이 있어서 다스리게 됐는데 그만 생명이 딱 끊어지니까 목을 딱 끊으니까 그것은 아무런 저희 자체를 통치할 만한 관리할 만한. 자기 자체를 안보할 만한, 주관할 만한 아무런 저희에게 적당하게 만들어 주셨는데 고걸 딱 끊어버리고 나니까 벌로 풀풀 뛰어 가지고서 날뛰는 것이 대단히 힘있는 것같이 보여지지마는 조금 지나면 쭉 뻐들어지면 발발 떨고 뻐들어집니다.
뻐들어지고 나면 좀 있으면 이제 그때부터 살았을 때에 모든 영광이나 아름다움이나 그의 하나님이 입혀 주신 장기인 미 그 영광이 다 없어지고 그만 썩어서 냄새 나고 마지막에는 흙으로 돌아가고 마는 것처럼 이렇게 악령은 어두워져서 질팡 갈팡으로 헤매는 것인데, 그것이 머리 끊겨진 것이 아무 정신 없이 날뛰는 그것이 에덴 동산에 배암 입고서 들어와 가지고서 인류 시조 해와를 먼저 꼬왔습니다. 해와를 먼저 와 가지고서 '네가 그분으로 인하여 살게 뭐 있느냐? 나처럼 그분을 버리고 하면 네가 하나님 될 터인데.' 제 보기에는 꼭 그래 그렇습니다. 저도 배반해 보니까 좋아졌다 싶습니다. 지금도. 사탄은 지금도 좋아졌다 싶으요. 왜? 고 모든 그 비판과 감각을 다 틀어 놓으니까 죽는 것은 사는 것으로, 천해지는 것은 귀해지는 것으로 그렇게 보고서 나같이 이렇게 해라 하니까 그 아담이 그말 듣고서 하나님의 약속을 배반했습니다. 하나님을 딱 등지고 제가 하나님 될라고 그만 하나님이 먹지 말라는 선악과 이거 먹으면. 네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같이 된다 이래서, 선과 악을 아는 게 하나님같이 되면은 내가 뭐 하나님이나 못 할 게 뭐 있는가 하나님 같이 되지 싶어서 먹었습니다.
그 배암이 하는 말은 그말이 거짓말이냐? 참말입니다. 네가 이 선악과를 먹을 때에는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 같이 되리라 하는 말이 참말이지 거짓말 아니오.
고대로 됐소. 이랬는데, 찰말이나 그이의 동기와 목적은 하나님에게 속한 아담과 해와를 저희에게 소속시키도록 하기 위해서 그와 같이 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된다는 말은 참말이나 멸망으로 되어지는 고것을 알고 고 목적을 노려서 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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