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핍박이 있을 것을 미리 알고 살아야 합니다. 믿는 사람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경건하게 사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의 법도대로 사는 것이 경건 생활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위하는 일이요 자신 위하는 일이요 다른 사람 위하는 일이 됩니다. 이렇게 경건 생활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다 이 세상에서는 핍박을 만나기 마련입니다. 왜 그런고 하니, 13절에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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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어떤 사람이든지 말입니다. '무릇' 어떤 사람이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라는 말은 자기가 참으로 제사장, 선지, 왕직 안에서, 자기가 참으로 피조물과 창조주 사이를 조화를 잘 이루고, 또 하나님의 그 충만한 축복을 은혜로 받는 데에는 그분의 뜻을 깨달아 그분의 뜻대로 하는 고것만이 은혜를 받는 길인데, 하나님의 충만을 인간들에게 갖다 주려고 하든지, 하나님의 충만을 자기 가족들에게 갖다 주려고 하든지, 하나님의 충만을 자기 부부에게 갖다 주려고 하든지 어쨌든지 선지자 노릇을 하려고 하면,
그 사람을 하나님의 뜻대로 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도록 하려고, 또 그 사람과 하나님과의 그 조화가 바로 되도록 하려고, 또 그 사람의 움직임이 하나님의 통치에 따라서 움직이는 자가 되도록 하려고 그러는 데에는 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을 입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대속을 입도록 하려고, 이렇게 하려고 하는 요 생활은, 요 목적이 그리스도 예수를 그에게 전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그 은혜를 입도록 하려고 하는 것인데 요 생활을 하면,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마다'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 중심으로 진리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마찰을 받는다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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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우리 마음에 그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는 이것뿐이면 하면 되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고 할 때에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그것을 해야 된다고 하는 주장하는 것이 우리 속에 있는 것을 우리가 늘 봅니다. 이것은 우리 속에 자기가 둘이기 때문에 이런 것입니다. 참 성령과 피와 진리로 중생된 참 자기가 있고 자기는 하나님 말씀대로 살라 하고, 또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이 자기 아닌 자기를 죽인 원수인 자기, 이 거짓부리 자기, 옛사람 이것은 들어서 이래 하려고 저래 하려고 이 둘이 들어서 늘 우리 안에서 싸우는 것을 우리가 잘 볼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첫째로 우리 안에 있는 대내전을 먼저 해야 하나님의 명령에 청종할 수가 있지 이 대내전을 하지 않으면 청종 못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청종을 하려고 하면 우리 안에 청종하지 못하게 하는 나 아닌 나, 나를 멸망케 하는 악령과 악성으로 된 원수 나, 거짓부리 나 그놈이 들어서 하나님 말씀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그놈이 들어서 방해를 하니까 그것을 롬6:6에는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라' 이랬습니다. 이걸 죽여야 됩니다. '땅에 있는 지체를 죽여라' 이걸 죽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대내전이 있어서 대내전에서 싸워서 이겨야 '이제는 하나님 말씀대로 내가 이대로 하겠다' 결정을 지웁니다. 결정을 지우면 자기 마음 안에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겠다' 이게 결정됐는데, 고라고 나면 인제 싸움 다했느냐? 또 대외전이 있습니다. 대외전, 내 마음에는 그렇게 작정하고 내 의지를 세웠고 결심을 했고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막상 그래 하려고 하니까 내 몸 밖에 그래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방해하는 것을 마10:36에 제일 가깝게 있어서 방해하는 것이 누구냐 하면 '원수가 네 집안 식구리라' 이랬습니다. 제일 나와 가까운 사람이 이 말씀대로 청종 못하도록 하려고 애를 씁니다. 그 다음에 가까운 사람이 청종 못하게 하고 차차 차차 가까이한 사람 그 사람하고 청종 못하게 하는 것을 싸워서 이기고 나면 그 다음 사람이 못하게 하고 그 다음 사람을 또 이기고 나면 그 다음 사람이 못하게 하고 자꾸 이래 가지고 청종하지 못하도록 첩첩이 방해하고 있는데, 이것을 나만 낙심하지 안하고 하나님이 이렇게 네가 어느 정도 이 청종하는가 보자 하시고 하나님이 우리를 시험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청종하려고 할 때는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니까 나만 실행을 양보하지 말고 고대로 계속만 하면 밖에 있는 제일 일선에 있는 적을 쳐서 물리치고 나면, 그 다음에 하나님 말씀대로 청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고통을 두려워서 편하기 위해서 이 전투를 안 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라 하다가는 내가 다 망하고 안 되겠다 해서 그만 대내전을 실패하고 나서 또 대외전도 실패하고 그래 가지고 실패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청종하는 그것 고만 양보해 버리고 마귀에게 들어붙어 가지고 이라니까 아무 분쟁이 없고 아무 대립이 없으니까 평안합니다. 그러나 당장에는 평안함이 왔지만 차차 차차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서 이제 고통이 오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 고통은 점점 심해 가지고 얼마든지 커 나가고 영원까지 그 고통이 오게 됩니다. 왜 그러냐? 전쟁을 양보하는 것은 그 행위가 비뚤어진 행위 입니다. 그 비뚤어진 행위를 하니까 그 사람이 비뚤어집니다. 또 그렇게 해 놓은 일이 다 잘못 됐습니다. 또 하나님이 거기에 대해서 공평된 심판으로 저주를 내립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의 잘못됨에 그 영향의 해독이 영원히 갑니다. 그러나 청종한 행위는 억만 년 가도 쪽 고릅니다. 그 사람도 잘 됐습니다. 또, 그 일은 영원히 가도 잘 됐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가도 잘 됐다 하지, 정죄 받을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눅14:28-30에는 사람들이 앉아서 망대를 세울 때에 예산을 하지 않겠느냐? 예산해 보고 모자라면 아예 시작하지 말아야 되지 예산도 안 대보고 공사를 시작했다가 나중에 조그매 중간에 하고 말면 다른 사람이 저 사람을 공사 시작하고 이루지 못한다 해 가지고 -망대라 하는 것은 이 명예 영광을 드러내는 망대인데 -도리어 큰 수치를 만나지 않겠느냐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래 놓고 고 다음에 말하기를 예산을 어떻게 하라 말입니까? 눅14:33에, '있는 것을 다 버리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그렇게 예산의 결산을 그렇게 내놨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대내전이나 대외전에서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라 할 때 청종하지 못하게 하고 나는 하려고 할 때에 이 전쟁을 이기려고 하면 있는 거 다 팔아야 됩니다. 있는 걸 다 팔아야, 소유도 몸도 생명도 다 내놓고 어쩌든지 하나님께 청종하는 것은 내 생명보다 낫기 때문에 나는 생명은 버리고 내 몸뚱이는 버리고 어떻게 다 내가 어떻게 절단 나도 하나님 말씀에 청종하는 이걸 내가 놓지 않겠다. 왜? 청종 놓으면 하나님 다 뺏겨 버리지 진리 뺏겨 버리기 때문에 내 생명이 달아나도 하나님 모시고 진리를 내가 고대로 지키고 있으면 모든 것이 다 거기에 있기 때문에 승리된다. 이렇게 하면 행동도 곧아, 일도 곧아, 또 사람도 바로 됐어,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니 누가 파하겠습니까? 그런고로, 전투를 싫어하는 사람은 승리를 못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마10:34에 말하기를 '내가 온 것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것 아니다. 내가 세상에 불화를 주고 분쟁을 주려고 왔다.' 네가 이 진리를 들으면 이 진리대로 살라고 하면 부부 간에도 마찰이 되고 부자간에도 마찰이 되고 형제간에도 마찰이 되고 그뿐이 아니라 네 속에서 둘이 북덕거리면서 서로 마찰이 있다. 그럴 때에 네 속에 어떤 것이라도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이 일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을 마구 꺾고 부스러트리고 대적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안 되면 말씀대로 청종하면 '너 말씀대로 살면' 죽인다 해도, 죽어도 말씀대로 순종해라. 이래서 하나님과 진리만 네가 버리지 않고 복종하면 모든 것은 다 너의 것이 됩니다.
* 롬6:6 :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 마10:36 :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라
* 눅14:28-30
* 눅14:33 :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마10:34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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