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4:21
'예수께서 가라사대'
성경 말씀이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성도 신부여 성경에 기록한 약속을 믿으라. 이신득의, 은혜의 도를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기독교 도덕주의도 말고 기독교 사회주의도 말고, 포기하고(지상천국운동)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기독교 율법주의도 말고 포기하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는 생산자요 아들은 피생산자라. 아들의 전부는 아버지에게 나왔다는 말입니다. 감내라도 하지 않았고 부탁도 하지 않았고 내가 없는데서 아버지가 나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난 것은 은혜입니다. 내가 되고자 하는 대로도 아니고 거저 생산된 이대로 출생하고 보니 이 모양이라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너희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하심은 전지전능 전재하신 하나님은 택한 성도의 아버지 되었으니 네 신령한 전체 생명 마음, 혼 모든 성화, 모든 기업, 모든 승리 다 은혜로 하나님에게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오는 것을 믿는 신앙 생활을 하여라.
'이르리라'
이 신앙생활이 너희 앞으로 기다릴 것이며 소원할 것이니라. 자아도 세상도 전적 포기하고 하나님 한분으로 전부를 삼으라. 포기는 하나님 진리 범위 안에 생활만 하라는 것입니다. 이 생활을 하나님 한 분은 전부가 되시는 줄 믿는 자만 할 수 있는 생활입니다.
(531209)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여인이 '당신은 유대인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유대인에게서 났으니까. '당신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드린다 하고 우리는 이 사마리아에서 예배를 드린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라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사마리아에서도 말고 하나님께 예배를 바로 드릴 때가 오느니라. 그것은 예배라'하는 것은 하나님 섬기는 것인데 하나님 섬기는 것은 지역에 한정되어 있지 아니하고 예배드리는 것은 하나님 섬기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자기와에 관계된 일이지 뭐 지역이 상관이 없다 지역에 제한이 없다' 하는 것을 여게 밝혔습니다.
우리는 모든 생활이 예배요. 또 우리의 자고 쉬는 것도 예배요 먹고 마시는 것도 다 예배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예배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제도와 모든 법칙과 그 규범을 주시는 대로 그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그것이 예배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때가 따로 있고 하나님 섬기는 장소가 따로 있고 또 하나님 섬기는 일이 따로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가지는 것은 우리 생각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장소도 때도 또. 종류의 일도 상관없이 전부가 하나님 섬기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840402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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