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8:4-14
Ⅰ 예수님을 잡으려는 무리가 동산에 찾아옴 (4절∼6절)
1. 잡으러 동산으로 찾아옴
⑴ 천부에게 기도하신 곳에서 기도하다가 잡혔으니 우리도 기도하다가 붙들려야 합니다.
⑵ 기진맥진한 곳
⑶ 친족, 70 문도, 대중이 없는 고독한 곳
2. 잡으러 온 무리
⑴ 제자 가룟 유다 = 순교자 안 되면 잡아주는 자 됩니다.
⑵ 대제사장의 하속들 (당시 부패한 교권자들)
⑶ 병기 가진 병정들 (오늘 관리들)
3. 결론
⑴ 누구를 찾느냐? 열두 사람 중 나사렛 예수라.
⑵ 기도로 작정하신 후 고대하신 예수님은 내로라(여호와)하신 말씀에 무리는 그 능력과 인격에 압도
⑶ 잡힌 이유는 무능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과 구속을 위해서만임을 볼 수 있습니
Ⅱ 결전을 당도하신 하나님의 태도 (7절∼11절)
1. 예수님의 조용하신 태도
⑴ 무리들은 당황함 (오히려 잡으러 온 무리들은)
⑵ 예수님은 다시 누구를 찾느냐 하셨으니 이는 피하려 하심이 아니고 당신임을 구별하여 당신의 십자가를 남에게 호리의 혼잡이나 다치지 않게 하려 하심입니다.
⑶ 무리들은 대면한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물음에 답하기를 나사렛 예수라 하였으니 피동적인 표시로 직접 책임을 벗으려 함입니다.
2. 예수님의 요청
⑴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은 감을 용납하라 하심
⑵ 그 고난의 총책임을 혼자 담당하시려 함
⑶ 죽음을 초월한 사랑으로 자기 사람을 보호하심을 나타냄
3. 사지에서도 자기 사람 위해 교훈하심
⑴ 베드로가 말고의 귀를 벰
⑵ 검을 쓰는 자는 검으로 망하나니 꽂으라
⑶ 복수는 하나님께 승리는 진리 자력에게 하나님의 뜻대로의 수난을 하여야 할 것들을 보이십니다.
Ⅲ 심문 받으심 (12절∼14절)
1. 안나스에게 심문 받음
⑴ 구교권자 박해
⑵ 교권자의 혈통적 박해
⑶ ?로 자의 박해
2. 가야바의 심문
⑴ 속화 현실 교권자의 박해
⑵ 진리는 멀고 그들 말고 도를 삼고
⑶ 무지한 백성, 사대주의, 맹목 박해
3. 빌라도의 심문
⑴ 교회들의 송사 (속화된 교회가 진리 반대)
⑵ 민중들의 송사
⑶ 관속들의 송사 (세상과 가까우니)
⑷ 총합하여 현실 국사의 적이라고 정죄
결론
1. 주 나를 위해 수난을 가?로 찬양할까? 다음 세가지로
⑴ 속화 교회도, 백성도, 관병도 다 세상 소속이니 천국의 적으로
⑵ 미래에 하나님의 의사 확실히 알고 정하여 박해의 시 기다릴 것.
⑶ 위급 중에도 하나님의 의사와 인력과 책임과 사랑을 구별하고 기억하여 후회없도록 할 것
예수님은 제자, 제사장 하속, 병정들에 의해서 고적한 곳에서 잡히셧습니다.
(5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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