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2:18-21
1. 전 인류는 크게 분류해서 상전과 종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상전이라 함은 쓰는 자, 부리는 자, 지도하는 자, 가르치는 자, 명령하는 자, 책임자라는 뜻을 가진 것이며, 종이라 함은 이와 정 반대로 이용되는 것, 쓰여지는 것, 지도 받는 것, 가르침 받는 것, 보호받는 것들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다 자기 아래 종의 종류의 것을 가졌고 위로 상전과 같은 사람들을 가진 것이 자기요 또 상전과 종 전부가 다 하늘에 상전 곧 주님을 상전으로 모시고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2. 사람들이 상전 되기는 원하고 종 되기는 싫어합니다. 그것이 다 잘 못 깨달은 폐단인 것입니다. 상전도 자기 위 상전에게와 하나님에게 종 된 자로 종인 직책을 하는 것이 종들에게 상전 노릇 하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에게서 종말이 되는 지상의 상전 되기를 원하고 생각하는 데서 사망의 실수가 오게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나 사이에 끼어 있는 어떤 존재인 상전일지라도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나에게 역사 하시는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충성하는 충성으로 하여야 하고 상전 된 자도 자기 위의 하나님에게 종노릇하는 그 종노릇으로 사람에게 상전 노릇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모든 것이 하나님 한 분의 통치의 예정들인 것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상전이나 종 된 자의 모든 행한 것이 다 주께 행한 것이기 때문에 상벌의 보응은 주께 받는 것입니다.
(7708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