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1:15
'거룩한'
'거룩하라'는 말씀은 하나만 되는 참을 구별하고 구별하여 취하라! 다 거짓되면 다 버려라! 하나만 되는 참을 찾아 행하라! 하나님께서도 하나만 되는 참을 취하시고 사용하신다. 우리도 그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빌2:1-4)'에서 한 마음을 품어라! 서로 충돌하지 말고 심방 권면을 잘 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디서나 잘 구별해야 합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거룩하심 같이 거룩하라'고 명령하셨으니 하면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따져야 하고 구별해야 하고 논리해야 합니다.
'거룩하고 진실하라'하셨는데 진실이란 하나만 되는 참을 구별하고 구별하여 찾았을 때 진실입니다. 우리는 사이비한 많은 혼돈과 혼탁 속에서 구별하고 구별하여 하나만 되는 참을 찾아 하나인 참에 도달해야 만족이 되는 것이니 이리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여기에 주력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이나 정확해야 합니다. 사람의 행사를 정확히 취급함을 거룩이라고 했습니다. 과학적보다도 더 되어야 합니다. 나를 구별하고, 진리도 구별하고 설교도, 가르침도, 지도, 행동, 사상, 정신, 인격의 중량, 역사, 방편, 동기, 목적, 그의 힘 등을 전부 구별해야 합니다. 구별하는 여기서 자라는 것입니다. 구별을 안 하면 마귀가 천하의 인간을 꾀어 넘어뜨리려고 하므로 이것을 이길 수 있어야하니 어떤 것이든지 분석하고 분석해서 정상을 알아야 합니다. 구별하는데 능숙해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완전한 구별을 하시는 것같이 우리도 그와 같이 구별을 잘 해야합니다. 제일 큰 죄가 모르고 속는 죄입니다. 다음이 행함의 죄입니다. 한국사람의 습관은 구별을 싫어하고 역사성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틀렸습니다. 하나님은 역사성을 얼마나 크게 보시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일방적 지식이나 하나님은 전체를 아시는 분이십니다.
(7105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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