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22:1-20
제목 : 요시야 왕이 율법 책을 찾음
하나님의 말씀은 폐하지 못합니다. 세상에 모든 책 중에 성경보다 더 많은 반대와 미움과 멸시를 받아온 책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멸시와 반대를 받으면서도 서고 또 영원하도록 있을 것이니 이$$에서 사도 베드로는 베드로전서 1장 25절에 이 세상도 가고 그 정욕도 가되 하나님의 말씀은 세세에 있나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하신 것입니다.
1. 율법 책을 찾은 일과 관계된 일.
1) 모세의 율법 책은 잃어버렸습니다. 신명기 17장 18절, 31장 10절∼11절에서 보는대로 그런 일이 있을 것 같지 아니하나 이미 하나님께서 떠났으니 그렇게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의미에 있어서 성경은 오늘도 잃고 있다 하겠으니 성경에 대한 대다수가 무식하고 현대주의자들은 그 권세와 교훈을 반대하고 또 성경에 배치되는 일이 많고 그리스도인들이 이 성경을 예사롭게 여기는 것이 곧 그것이라 하겠습니다.
2) 하나님을 찾는 이에게 찾기우시는 분이십니다. 제사장 힐기야가 책을 찾아 서기관 사반에게 주고 사반이 그 차례가 되어 왕의 앞에서 읽을 때에 성전은 중수된 것이었습니다. 요시야 왕은 율법 책 중에서 뽑아 기록한 책으로 여호와를 신실히 섬겨왔는데 이제는 완전한 모세의 율법 책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귀하게 여기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3) 나님은 그의 말씀을 간수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은 살아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배반하여 법궤가 그 자리에서 옮겨질 때에 법궤 곁에 있던 율법 책을 신실한 제사장이 어떤 은밀한 곳에 감추었던 것입니다. 숨길 자에게는 숨기시고 나타내고자 하는 자는 다 압니다. 하나님 말씀은 업신여기는 자에게 멸시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워 읽으며 순종하는 자에게 보아도 알지 못하고 가르치기는 해도 자기는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 새로 찾은 율법 책에 대하여 요시야의 한 일.
① 불법
㉠ 이의 죄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를 깨달음으로 깊은 비애와 공포로 인하여 옷을 찢었습니
다.
㉡ 왕은 곧 신실한 사자들을 선지 훌다에게 보내어 이 사실을 전했습니다.
② 이렇게 한 이유
㉠ 하나님의 율법 책의 비추어 보는대로 이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았기 때문이었으니 율법
으로 죄를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 회개하는 일은 급히해야 백성에게 진노가 내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 여선지 훌다의 전하는 말
1) 보내신 이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니 그의 사자들은 그의 요긴치 않고 오직 그들이 가지고 오는 그 사명만이 요긴한 것이었으니 곧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2) 그 안에 설명. "너를 보낸 그 사람들에게" 하였으니 누구에게라도 차별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3) 유다에 관한 그 내용
유다가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긴 때문에 그 책의 말한 모든 재앙을 내리실 것인란 말이었으니 이는 그 은혜의 날에 범죄한 것이었습니다.
4) 요시야에 대한 내용.
하나님께서 그의 겸비함을 아시고 상을 주실 것이 없습니다. '평안이 연로할 때에 돌아갈 것이다' 했을 것이었습니다. 이는 그가 죽은 뒤에 축복으로 지켜 주실 것을 의미함인데 그에게 상급으로 약속하신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그를 예루살렘에 임한 모든 재앙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전장에서 죽을 것이지만 장차 없을 유다가 바벨론에서 사로잡혀 가는 일이 있기 전에 불리우심을 입을 것입니다.
Ⅰ 요시아 왕이 무엇을 찾았습니까? 성경 책
Ⅱ 이 책을 찾기 전에는 어떻게 하나님을 섬겼습니까? 안 보고 그대로 실행 함.
Ⅲ 누가 율법 책을 지켰습니까? 하나님이 경건한 제사장 통해서 하나님이 지키심.
Ⅳ 율법 책을 찾은 요시야 왕이 어떻게 하였습니까? 성전 수리하고 하나님의 법 지키면서 성전 수리했습니다.
Ⅴ 율법 책은 누구에게 필요합니까? 회개할 자에게 필요합니다.
Ⅵ 하나님은 요시야 왕을 어떻게 하였습니까? 생전 평안하리라 하셨습니다.
Ⅶ 요시야 왕이 어떻게 죽었습니까? 전사
Ⅷ 전쟁에서 죽은 것이 왜 다행입니까?
Ⅸ 우리는 무엇을 먼저 찾아야 되겠습니까? 하나님과 그 율법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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