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1:30
'내 멍에는 쉽고'
주님 가신 노선, 곧 진리 노선*, 미리 보기 어려우니 참은 용이함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내가 책임 맡겨 준 사물 데라 함은 하나님이 같이 함으로 쉽게 되다 회개하고 나니 또 놀랄 꿈 무겁고 큰짐을 지워 주시니 도리어 놀랐으나 지고 걸어 본 자 마다 다 즐거워한다. 회개 후 기쁘고 후에 무의미는 복음생활 하지 않는 연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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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이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겠다.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 예수 짐을 진 사람들은 그 멍에에 달려갔지. 그 짐에 끌려갔지. 예수 믿는 것은 자기가 피로하고 고단한 것이 아니라 그 말이요.
(79082602)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당신의 이 법칙은 아주 쉽고, 당신의 짐은 무슨 짐이냐? 맡기는 거, 주님에게 맡기는 거 맡기는 그게 내 짐이라. 주님에게 맡기는 것이 내 짐이요. 또 내려가는 것이 내 짐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요 생애 법칙을 완전히 바꿉시다. 그라면 오늘 주님이 우리를 깨끗게 해주신 이 깨끗을 보존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보존해 나갈 수 있는거. 하나는 내가 하는거 다 당신에게 다 맡겨 놓고 다맡겨 놔 해줄 줄 알고.
(840311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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