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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 성경:54디모데전서01:19
 

딤전1: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이 가르침은 특수 은혜자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이에 대해 상대자는 내 믿음, 양심 무야 반문할 것이라. 이는 성역자에게 면0*注同입니다. 그러면 바울이 말씀을 알지 못함입니까? 닙니다. 양심은 차별이 있는 고로 선한 양심 아닌 고상향장(高尙向長)하라 함입니다.

믿음이면 가능이요 전부인데 또 더하여 선한 양심 명함은 무슨 연고입니끼? 믿음의 권세가 약하다는 것입니까? 또 이 양심을 버리겠다 하니 버릴 수 있을까?

양심=마음=영혼(나와 같지 않음) 불신자 양심은 죽을 것, 신자 양심은 살 것입니다. 그러나 불신자의 양심도 업수이 쓰는 사람이 있고 신자가 불신자만큼 양심을 쓰지 않는 자를 본 적도 있습니다. 산 양심은 증거가 하나님을 알고, 선하고, 기뻐하고, 희락을 소유한 자이나, 죽은 양심 죽은 영을 가진 자는 여차한 것이 없는 것으로 증거입니다.

양심은 버리는 것이 불가능한데 어떤 연고로 버리겠다 하였을까? 이는 무필요, 무용했다 함입니다. 그러면 디모데가 양심을 쓰지 않았습니까? 아닙니다. 고귀한 양심을 쓰지 않음은 죄니 고귀하한 선을 할 터인데 하지 아니했으면 장성한 양심을 쓰지 않은 결과요, 이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범죄의 죄가 아닙니다. 높은 의를 행하지 않은 죄입니다.

양심을 점점 길러 향상하여 지극히 높은데까지 점점 자라 자기 아버지인 하나님같이 자라가는 것입니다. 인내하면 인내가 점점 자라고 선행하면 선이 자람같이 양심도 쓰고 쓰면 점점 자라고 향상하는 것인데 쓰지않고 필요없는 것으로 버려 두니 양심이 자라지 않는 고로 양심을 버린 자요, 고상의(高常義)를 맺지 못하니 죄가 되는 것입니다.

벧전3:21 베드로도 이와 같이 권면했습니다. 그들도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는데 무슨 연고로 양심을 가지라고 명하고 권하는가? 사도가 알지 못하므로 말한 것이 아닙니다. 신자로서 양심 버린 생활, 해위를 하는 사람이 많은 고로 주의시킨 것입니다.

신자가 버린 양심으로 인해 주님 영광을 가리고 자타 멸망하게 합니다.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성구는 구원의 기초요, 다른 구절은 구원 얻은 영을 먹여 길러가는 양식입니다. 양심을 쓰지 않음이 믿음을 쓰지 않음이요, 믿음을 쓰지 않음으로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양심을 비뚤게 쓸 수 있을까? 그러면 양심이 죄를 짓는 것일까? 아닙니다. 양심은 선을 원하고 행하는 본능자인데 비뚤게 쓸 수 있겠는가? 아닙니다. 육체대로 살아가는 행위할 때 양심은 심히 고통스러우나 전자아가 양심을 쓰지 않는 고로 비뚤게 쓴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의 고통은 심합니다. 그러나 영은 본질 , 본성이 만능인 고로 힘만 쓰면 필승합니다. 사람 중에는 양심을 쓰지 않는 자가 많으니 이는 부서진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것과 같으니 구원은 실패라 함입니다.

양심을 쓰지 않음으로 이웃을 미워하고, 더러운 것을 생각하고, 양심에 거리끼는 모든 것을 하지 주는 멀리 되고 주의 사랑은 멀어집니다. 그러므로 영이 자라고 이루워 구원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양심 가책되는 일을 버리고 양심대로 하면 그것이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믿음이 어디에서 나올까? 내게서 나옵니다. 하나님을 영이 믿습니까, 육이 믿습니까? 영이 믿습니다. 영이 몸을 지배할 때는 몸도 주님 믿는 행위하게 되는 것입니다. 복음 들어 믿게 하는 자는 성령이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하나님의 일이니 믿음은 만능입니다. 복음을 들을 때 믿음은 양심을 바로 쓸 때 믿게 되나니 믿음은 양심이 믿는 것입니다. 즉, 영이 믿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십일조를 드리라 할 때 양심을 똑바로 쓰면 십일조 드리게 됩니다. 이 드리는 것이 믿음이요 이 믿음이 영을 자라게 합니다. 내 안에 들어온 말씀이 믿음입니다. 엡2:8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디3:5 순 은혜로써 구원을 얻으니 얻음의 구원입니다.

믿음을 공급할 때 어떻게 주나? 롬10:17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에서 나오나니 말씀을 들어 내주함이 믿음입니다. 믿은 후 믿음은 영을 기르고 구원을 건설하는 행위입니다.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둘입니까? 하나입니다. 떨어집니까? 못 떨어집니다. 양심 쓰면 안면을 들고 주님께 점점 나아갑니다. 양심을 버리면 주님을 떠나게 됩니다. 믿음을 지키는 자는 반드시 양심을 지키고, 양심을 지키는 자는 믿음을 지킨다. 불가분의 것입니다. 양심을 똑바로 쓰면 믿는 자요, 양심을 쓰지 않는 자는 불신자입니다. 믿음이 생명입니다.

믿음이 영생입니다. 선한 양심만 가지라. 이는 하나님 소유, 사람 소유, 물건 소유 다 됩니다. 이를 버리면 이 외 전부 가지나 실은 하나도 가지지 못한 자 됩니다. 모두 잃게 됩니다. 잃을 뿐 아니라 원수로 영속합니다. 전부를 믿음과 선한 양심에 집중만 하면 전부요 그만입니다. 주를 믿는 자는 전부 버리라. 생명은 믿음과 선한 양심을 가지느라고 버린 것입니다. 그리하면 백배, 기배 얻어 천국에 들어갑니다.

신자가 양심을 바르게 쓰지 아니하면 불신자요, 세상 떠남이 멀지 않습니다. 에덴 동산에서는 야임을 쓰지 않은 이유는 죄가 있은 후 양심이 필요한 고로 (我異) 구원을 이루어가면 양심이 없어집니다. 내게 죄가 없어지면 전부 의로운 선한 양심이 되므로 양심이 구유치 않습니다.

양심은 죄와 상대할 때 나타나는 의로운 마음, 선한 마음이 양심입니다. 그러므로 양심을 버리는 것은 의로움과 선함을 버리는 것이니 중생한 영을 떠남이요 주를 배반함입니다.

(590000)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양심을 버린 사람은 그 신앙은 파선이라, 파선한 것이 됐다, 배가 깨졌다 말입니다. 배는 있지마는 배가 깨졌으니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양심이 없는 양심으로 하지 않는 그런 모든 신앙 행위는 다 그것은 모두가 다 실패라 그말입니다. 양심 없는 신앙, 양심으로 안 하는 신앙 생활은 헛일이라, 양심을 버린 믿음은 파선한 배라, 깨어진 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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