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5:13-15
(자유의 종)
1. 인생은 범죄함으로 인하여 죄와 마귀와 사망의 것이 되었고 거기에 붙들려 영원히 종노릇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긍휼로 원죄와 본죄를 대형의 사죄를 해방하셨고 무지무능의 모든 사망에서 대행의 칭의 자유와 생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고로 이 자유는 모든 삐뚫려짐의 종에서 해방되어 의 곧 하나님과 진리로 자유하게 된 자유입니다. 이 자유는 영원한 자유요 의의 자유 곧 온전의 자유입니다.
이 자유는 악의 자유 곧 제한된 자유와 언제나 대립적이니 사람은 취할 수 없는 것으로 하나님께 대한 영원한 자유를 위하여 불의에 자유를 꺾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자유는 하나님과 동행이요 하나님의 율법을 자기의 율법이 된 자입니다. 주님이 주신 자유로 자유를 취하며 영원히 자유하고 이 자유에 대립되는 악의 자유를 취하면 조만간에 영원한 속박을 받아야 합니다.
2. 사랑함으로 종노릇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과거 우리는 잘못된 지식으로 인한 잘못앎을 따라서 허무한 것들에게 속아 종노릇도 하였고 붙들려 매이기도 하였습니다. 이제는 거기에서 옮겨 옳은 것에게 매였고 옳은 것에 종이 되어 영원히 하나님과 진리의 것으로 하나님과 진리만을 섬겨 살아야 합니다. 사랑으로 종노릇이란 말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운동에 내가 그 공로를 받아 영생을 받았으니 구원 받은 내 전부를 구원운동에 이용되라는 말입니다.
이 구원은 사랑입니다. 그리스도의 사죄와 칭의의 공로를 알지 못하는 택한 자들에게 인식시키고 확신주는 그 효력을 발휘하게 하는데는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형 대행 같은 형제를 위한 나의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곧 사랑으로 종노릇하는 것입니다.
(7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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