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예수님의 몸, 생명, 이성, 희생입니다.
* 요6:35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
* 요6:55 :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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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영과 마음은 순전히 하늘에서 내려온 이 양식만 먹고 살고, 또, 마음이라는 것은 이 양식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이 양식과, 그러면, 또, 몸의 양식, 몸의 양식인 이 물질 몸의 양식의 신비한 것을 먹고서 그래 삽니다. 고 영은 순전히 하늘에서 내려온 양식만 먹고 삽니다. 그런데, 그 영이, 중생된 영이 중생할 때도 하늘에서 내려온 이 양식을 먹고 살아났고 그래서 이 양식은 생명을 주는 것이라(요6:33)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또 살아난 이 영도 이 양식을 먹고 자라가면서, 양식만 먹고 자라가는 것이 아니고 또, 마음의 양식을 가지고 자라간다. 다시 말하면 육의 양식을 가지고서 자라간다.
우리의 영이 자라는 것은 곧 이 마음과 몸으로 자랍니다. 그러면, 마음과 몸을 먹어 자라느냐? 마음과 몸도 밑에서 올라오는 양식이요, 예수님은 위에서 내려오는 양식인데, 이 두 양식으로 영은 자라게 된다.
사람이, 아무것이가 커졌다 하면은 그 몸뚱이가 커진 게 아니고 그 사람의 모든 이력이 커졌고 해 놓은 것이 전부 견고해졌고 그 사람의 계획과 모든 무대가 넓어지고 했을 때에 '그 사람이 커졌다.' '그 사람이 요새 뭐 아주 그 사람 죽었다.' '와 죽었어?' 지금 밥을 하루 세 그릇씩 단단히 먹고 있어도 죽었다 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소속한 모든 권위나 지위나 명예나 소유나 그 사람의 모든 지능이나 그 사람의 그 모든 영광이 그것이 아주 죽어져서 저래 될 때에 그 사람이 죽어 졌다 작아졌다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그 사람이 자기의 소유, 자기 몸밖에 있는 그런 것들로 인해서 커지고 작아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중생된 영도 영 밖에 있는 영의 소유인 이 마음, 몸, 또, 이 모든 사물들 이런 것으로써 커집니다. 커지는데, 그것은 커지나 자체가 커지는 것이 아니고, 그의 모든 소유로 인해서 그 영향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밥을 먹음으로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영, 중생된 영 자체에는 이 주님의 대속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것이 피와 성령과 진리로 차차 차차 자꾸 이래 자라갑니다. 자라가면서 또, 뭘로 자라가느냐 하면은 이 영 자체가 아닌 영에게 소속한 모든 그런 것들로써 자라갑니다. 다시 말하면, 중생된 영이 자기 마음을 어느 정도 얻었으며, 또, 그 마음이라는 것은 그 몸을 어느 정도 얻었으며, 영이 마음을 얻음으로써 영이 차차 차차 커지고 또, 마음은 몸을 얻음으로 차차 커지고 몸은 그의 모든 일들과 물건들을 얻음으로써 소유함으로 점점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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