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5: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1. 38년 된 병자의 고침은 우리들의 영병 곧 하나님의 형상이 병든 것 곧 우리의 인격성이 병든 병을 고치시기 위하여 주신 진리입니다.
이 환자가 세상 온갖 것을 구제 받아도 가련함은 면치 못한 것처럼 기독자가 이 세상에서 인인 관계로 어떤 것을 얻었다 할지라도 그것이 다 속이는 것뿐이요 참 복음 되지 못합니다. 하나의 구걸에 지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인인관계로 유익을 보려는 것은 다 구걸행위요 신인관계로 인간병을 고치려하는 것이 행복스러운 성공을 한 38년된 병자가 받은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 병자가 낫고 보니 모든 것은 해결되고 가장 존귀한 것처럼 기독자도 병을 하나님의 형상이 자기에게 병들어 있는 이 부부만 고침을 받으면 인간 중에 가장 가치 있고 실력 있고 영광 있는 자가 됩니다.
2. 자기의 부족이나 인간혜택이 없는 것이나 방해 자가 많은 것도 상관없습니다. 자기 현실에서 참된 성심성의와 전 인격을 기울여 말씀대로 행하는 것으로 현실 현실을 통과만하면 모든 성공과 행복과 쾌락은 다 이루어진다. 실행해보면 현저히 이러한 자기 변화가 있는 것과 주님과 밀접해지는 것이 자기의 가치가 인상되는 것이 보여집니다.
3. 이렇게 자기를 변화케하는 이 신앙방법은 써나갈때에 일반적인 신앙생활로 바꾸라고 보편적인 신앙생활로 바꾸라고 환경에서 미혹도 압력도 가합니다. 그러나 그 말듣고 양보하면 전보다 더 중한 인간병이 들게 됩니다. 나를 성화시킨 신앙방법이 이러하니 나는 양보없이 이대로 걷겠다고 계속하는 자는 자기 안에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은 승리자로 결실을 갖게 됩니다.
* 요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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