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5:1-9
(믿는 자 안에 있는 지극히 큰 능력)
1. 믿는 사람이 자기의 현실에서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그 현실을 힘입어 이루어가려는 것은 자기의 할 일을 잊어버리고 남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각자의 현실을 만들어 주신 주님의 목적도 현실을 받은 성도도 그 참 목적은 동일함이니 곧 그것을 이용하여 썩지 아니할 영원한 것 곧 자기의 인간병을 고치는 것과 모든 행위의 병을 고치는 이것을 자기 현실을 이용하여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를 위해서 주셨고 우리의 목적도 이것입니다. 이는 그리스도로 다시 살리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2. 그런고로 자기의 현실을 이용하여 자기의 영원한 병을 고치는 방법은 현실을 바꾸어 주시면서 그 현실 현실마다 거기에 합당한 순종을 명하시고 그 순종을 할 때에 이 순종을 통하여 자기의 인간병도 행위병도 고쳐지는 것입니다.
3. 우리의 현실에서 주님이 지키라고 명령하신 그 명령이 보통은 내가 하고 싶으면 내가 할 수 있는 일 같이 보여지나 가다가는 도저히 자기 단독 힘으로서는 여러 가지 얽매임과 두려움으로 인하여 영감인도대로 걸어갈 수 없는 때가 많이 끼여 있습니다. 이럴 때에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생각함으로 귀한 순종 생활을 버릴 때가 많습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자체라는 사람도 행위도 점점 병으로 못쓰게 되어진 일들이 많습니다. 이런 일에 있어 우리는 굳게 잡고 놓지 말아야 할 것은 38년된 병자에게 자신으로 할 수 없는 일어서라 자리를 들어라 걸어가라 3가지 말씀을 하실 때에는 전능한 능력이 함께 와서 자기만 행하려 할 때 가능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지극히 큰 이 능력이 현실 현실마다 영감인대로 할 수 있게 하시려고 이미 와서 내주하여 있습니다.
이 능력을 믿고 담대히 양보 없이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으로 끝마치면 인간병 행위병 다 고쳐 온전하고 구비한 영원무궁토록 해와 같이 빛나는 자신이 되어집니다.
하나님과 만물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보배로운 자신으로 고쳐지고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우리의 재세의 목적입니다.
(770102)
그래서, 주님의 피공로를,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음료라' 이래서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자기가 그냥은 그냥은 죄를 이길라 하면 안 되는데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자기가 묵상하면서 대속을 인해서 이길라 하니까 푹푹 이기더라 그말이오.
푹푹 이겨. 이래서 주의 피 능력 있도다. 우리를 그 모든 죄에서 구출하기를 누가 구출합니까? 주의 피로 구출합니다.
사람이 38년된 앉은뱅이가 예수님께서 그 자리 와서 서서 '네가 낫고자 하느냐' 이라니까 옆에 있는 그 방청객들은 생각하기를 '어짠 미친 자가 와 있다. 병신이 낫고자 하는 마음 없을까니 낫고자 하느냐 그런 소 리를 묻나? 참 미친소리 한다.' 또 얼마 있다가서 '일어서 봐라' '허, 참 이제까지 삼십 팔 년이나 된 그 병신으로 드러 누워있는데 일어서라고 그 소리 누가 못 할까? 그 38년동안 병 있는 것보다 일어서기 싫어서 안 일어서는가 일어서라 하더라.' 조롱을 했습니다. 그러나 일어서라 할때 벌떡 일어서니 일어서졌어. 이것입니다. 이거.
주님의 피가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고 주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하나님께 피동되는 의를 의의 걸음을 걸어갈 수가 있고 의를 보존할 수가 있고 주님의 피가 보이지도 않는 지극히 크신 하나님으로 더불어 나와 부자간에 이래 친밀한 교제로서 내가 주님에게 말할 때 딱딱 가서 대하고 대답하고 밤으로도 말하면 밤에도 아버지 부르면 부르고, 내 말하면 모든 것 들으시는 이거 이 거짓말 같은데 주님의 피공로를 입어서 과연 아버지를 불러 보니까 됩니다. 복종해 보니까 됩니다. 다른 때는 예수님 아닌 자가 아무리 일어서라 하고 일어서라 말을 들어도 소용이 없고 걸어가라 말 해도 소용이 없지만 말씀하신 이가 이 주님이시기 때문에 주님의 하시는 그거는 듣고 복종하니까 다 됐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베풀었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의 피의 공로를 믿음으로 피의 공로를 인해서 죄를 멸할라 할 때에 죄는 우리에게 당장 당장 멸해집니다.
(840708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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