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목숨이 음식보다 크지 아니하냐?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그러나 이것을 사람이 제 마음대로 하는 자가 누가 있으며 주장하는 자가 누가 있느냐? 아무도 제가 주장 못하기 때문에 목숨을 안 잃으려고 역사에 온 사람들이 그렇게 날뛰었지마는 다 죽고 말지 않았느냐? 이것이 하나님에게 주권 되어 있지 않느냐?
또 사람들이 그 몸을 죽지 않게 썩지 않게 하려고 애를 쓰지마는 그런 사람이 어디 하나나 있느냐? 이것은 다 하나님께 주권이 있기 때문에 생명을 아끼고 몸을 아끼지마는 아끼는 대로 된 사람이 하나도 없지 않느냐? 아, 이것이 다 하나님에게 주권이 있는 것을 가리켜 말하고 또 하나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수많은 종류는 하나님이 각각 그의 사는 법칙을 주셨는데, 그 법칙을 주신 것이 각각 다른데 주신 법칙 그대로 살아야 되지 그대로 살지 안 하면 살 수 없는 것을 보지 않느냐 하는 말씀입니다.
(7908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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