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식물과 동물 그 둘을 들어서 말씀해 놨습니다. 동물 중에 새의 의식주를 보라. 하나님께서 새에게는 그가 심고 가꾸고 곳간에 모아들여 가지고 먹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지를 않았고 그저 일 년 내내 농사 안 짓고 훨훨 날라 다니면서 이리 날라 오고 저리 날라 가면 여기 먹을 것이 이리 저리 있고 저기 먹을 것이 이리 저리 있어서 사람은 심고 가꾸고 추수하고 또 간직하고 그래 가지고 먹도록 돼 가지 있지마는 새는 그런 순서 하나도 없이 먹고살도록 돼 있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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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이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모든 피조물은 그것에 생애 법칙을 줬다. 식물은 식물의 생애 법칙이 있고, 동물은 동물의 생애 법칙이 있고, 곤충은 곤충의 생애 법칙이 있고, 구속받지 않은 일반인들은 일반인의 생활 법칙이 있고, 하나님이 독생자 보내 가지고 죽기까지 하셔서 이렇게 생명까지 애끼지 안하고 이렇게 해서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시켜 놓은 하나님의 구속받은 백성들은 구속받은 백성들의 생애 법칙이 따로 있다.
네가 사람인데 새에게 주신 생애 법칙을 새 법칙을 네가 하면 너는 죽는다. 그 법칙으로 너는 못 산다. 또 이 백합화에게 주신 법칙이 있는데 네가 사람이 돼 가지고 백합화 법칙을 가지고 살라 하면 너는 못 살고 죽는다. ‘그러면 사람 법칙은 좋구만.’ 그러면 이 백합화에게 사람 법칙 주면 백합화가 사느냐? 못 산다. 그러면 물고기를 사람 법칙으로 살리면 사나? 못 산다.
하나님이 정해 주신,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이 정해 주신 그 자기 생애 법칙대로 살아야 되지 그 법칙을 어겨서는 못 산다 하는 그걸 여기 똑똑히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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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물질에 대해서 또 해석을 합니다. “보라 공중에 나는 새가 농사 짓지 안해도 잘 먹고 산다. 또 백합화가 길쌈하지 안해도 잘 입고 산다.” 요건 또 무슨 말입니까? 요것은 모든 피조물은 창조주가 각각 그에게 생애 법칙을 줬다. 새는 새의 생애 법칙을 줬고, 물고기는 물고기의 생애 법칙을 줬고, 이런 초목은 초목의 생애 법칙을 줬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생애 법칙대로 살아야 되지 하나님이 주신 생애 법칙을 어기고 제 맘대로 살면 다 망하고 만다.
그러기에 이 모든 만물을 하나님이 지으시면서 각각 생애 법칙을 주신 거와 같이 사람도, 사람은 두 종류입니다. 택자 불택자 이 두 종류입니다. 두 종류인데 불택자에게 생애 법칙으로 주신 법칙이 있고 또 택자 중생된 영생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신 생애 법칙이 있다, 그걸 여기에 말합니다.
보라 백합화가 그것은 길쌈 안 해도 얼마나 잘 입노? 또 새는 농사 짓고 곳간에 모아들이지 안해도 잘먹고 살지 안하느냐? 새 그놈은 법칙을 그래 줬기 때문에 농사 지을라 하면 그만 죽어버립니다. 또 백합화도 길쌈할라 하면 안 됩니다. 자기 법칙대로 살면 잘 살 수 있다.
그런데 사람도 일반인과 하나님이 선택한 특수인이 있다. 일반인의 생애 법칙은 뭐이냐? 여기에 말했습니다. 31절에, 31절.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절에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이거는 불택자들이 생애 법칙이다 그말입니다. 불택자들의 생애 법칙이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다. 이방인들의 생애 법칙이다. 이방인들의 생애 법칙이다. 택자들의 생애 법칙이 아니고 이방인들의 생애 법칙이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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