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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 성경:27다니엘01:0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다니엘이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고 뜻을 정했다 이랬습니다. 그 뜻을 정한 것은 왕의 진미와 왕의 포도주 그 왕이 먹는 식물을 먹어서 자기를 더럽히지 않겠다 이렇게 작정을 하고 이대로 실행을 했습니다. 실행할 때에 그 실행하는 일에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시는 증거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로 뜻을 정한 그것은 이 식물이 우상의 제물이라 그래서 그 우상의 제물 먹지 안할라고 그랬다 하는 그렇게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느부갓네살 그 만든 우상에게 절하는 그런 어려움을 당했을 때에 그들이 고백한 것을 본다든지 또, 기도하는 자를 사자 구덩이에 던져 넣어서 사형 시키려고 하는 그때에 다니엘이 대답한 것이나 그 모든 행동한 것을 살펴보든지 하면 자기들을 더럽히지 안할라고 이렇게 한 그런 것은, 그저 하나님의 법도에 어긋난 그런 무슨 식물이라 그런 것은 의례히 다 지키겠지마는 그런 것보다도 이 바벨론으로 포로돼 가게 된 그 모든 원인을 살펴 보면 그들 마음속에는 그게 참 마음에 가책되고 포웠되는 그런 일들이 있었던 것을 우리가 볼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그 족보를 이렇게 열람해 볼 때에 그 선조들이 잘못한 그것을 마음 아피 생각하고, 저희들은 그 선조들이 하나님 앞에 잘못한 그것을 그 노를 풀어 드릴라고 애를 쓰고, 자신들은 그런 잘못을 저질지 안할라고 이렇게 애를 쓰는 그런 사람들이 생겼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시킨 그런 일을 우리가 성경에 늘 보고 있습니다.

그래 그 여러 가지 점을 종합해 봐서 이 다니엘이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 하리라고 뜻을 정한 그것은 물론 하나님의 말씀도 그 생활에 지켜서 이렇게 살지마는, 그 열조들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보이는 그 모든 것을 다 귀하게 여겨서, 그 모든 처세한 것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뒤로 두고 보이는 그 세상 강대국이나 무슨 뭐 부강 같은 거 이런 것을 의지한 그것 때문에 이렇게 하나님이 진노하셨습니다.

바벨론의 사자가 찾아 왔을 때에 소문 듣기는 그들은 하나님을 직접 공경하지 안하는 사람들이지만 히스기야 왕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아 함께하신다, 그 앗수르 군대 십 팔만 오천 명도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셔 가지고 그렇게 하셨다 하는 이 소문을 듣고 그래 찾아오기는 찾아 왔는데, 찾아오니까 그들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의 나타난 역사를 보고 두려워서 찾아 왔는데, 그 왕은 그들이 지금 그 역사를 보고 찾아온 그 하나님을 그들에게 증거해 주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보이는 그 모든, 그들이 모든 면으로 군대면이나 모든 면으로 부강한 그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때에 온 그 사신도 돌아가서 보고할 때에 공연히 우리가 떨어서 그렇지 뭐 거게 가서 보니까 그렇게 볼 수 없는 그 하나님에게 대해서는 아무런 별 관심이 없고, 우리가 공연히 알고 떨어서 그렇지 그런 거는 없습니다. 다만 그들도 우리와 같이 모든 보이는 이런 것들을 중하게 여기고, 이것들을 의지해서 하는 것이 우리 와 꼭 같습니다, 이렇게 보고를 했을 것입니다.

보고 간 것이 그것이니까. 그러니까 그 왕도 아 그렇다면 뭐 문재 없다. 그것뿐이라면 우리가 넉넉히 그런, 것은 다 정복할 수가 있다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고. 또,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 놓은 데도 여전 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버리고 보이는 것들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믿고 이렇게 나가는 여게 대해서 하나님이 아무래도 너무 진노하시고 분노해서 이들이 다 바벨론으로 포로되고 전부 다 그러기에 모두 다 탈취함을 받을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서 말씀도 했었습니다.

이러니까, 이것이 그들 마음에 깊이 사무치고 늘 마음에 가득차서 이제 우리의 그 선조들이 이렇게 함으로 우리가 이런 패망을 당했으니, 우리는 우리 선조의 이렇게 사는 모든 행위를 인해서 하나님을 노엽게 한 것을 풀고 우리는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이런 일을 하지 않겠다 하는 그것이 그들에게 늘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대내의 싸움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래서, 여게 자기네들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이 참 특수 학원을 설치하고서 모든  정치 인물들을 양육할라고 하는 아주 세상적으로 소망이 툭툭한 그런 소망의 선에 올랐고, 또, 이것이 이루어진 데 대해서는 아무래도 영양을 채와서 그 식품을 잘 먹어야 되지 안 먹으면 안 된다 하는 그런 주장들을 그 왕이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러니까 그들은 이 보이는 피조물 세계 밖에는 모르기 때문에 다 그들은 그 법칙에 맞추어서 인물 양성을 할려고 그렇게 한 것이나 이들의 마음 가운데 가진 그 포부와는 다릅니다. 그들은 마음에 우리는 우리 선조가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만을 믿는 어떤 그 존재가 있다 할지라도 그런 것은 다 하나님에게 지음을 받은 것이요, 하나님은 이런 것들을 다 창조하신 분인데, 피조물보다 창조주를 뒤로 두는 이런 그 믿음을 더럽히는 이런 일을 하지 안할라고 그들 가운데는 강한 결심을 가졌던 것입니다. 이래서 보이지 안하는 우리 하나님을 보이는 것들과 바꾸지 안할라 하는 이 마음에 뜨거운 마음이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리오 왕이 다니엘을 데리고 너무 원통해서 사자 구덩이에 던지기가 너무 원통해서 지금이라도 네가 속으로야 기도하든지 말든지 그저 그들 보는 데에 껍데기로 기도하지 안하면은 내가 너를 죽이지 않겠고 그 나쁜 자들의 계획을 내가 이제 알았으니 다 그들을 죽일 터이니까 이제라도 네가 그 일을 그들 보는데 기도하는 그런 일을 하지 말아라. 이라면서 그 죽음에서 다리오 왕이 구출할라고 하루 종일 날뛰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자기들의 그 구원의 구주를 바꾸지 안했습니다. 바꾸지 안하고, 보기야 뭐 다리오 왕이 그들의 생사를 지금 주권하고 있지 보이지도 않는 그 하나님이 주권하고 계시지 않지마는 그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저들의 생사를 주권하고 계시는 이 사실을 바꾸어서 다리오 왕의 구원할라 하는 그 구원을 받을라고 하지 안했습니다. 그만 그 구주를 바꾸지 안하고 있던 것을 그들이 생활에서 봤고. 또, 세 청년이 불미 앞에서 어려움을 당할 때에도 그들이 처처히 하는 말이 다 하나님만을 믿지 피조물을 믿지 않겠다. 하나님만을 믿는다는 그 믿음이 한 마디 한 마디에 전부 다 그것뿐입니다.

이래서 이들이 자기들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한 그것은 물론 하나님의 계명에 어긴 식물이라면 식물도 안 먹겠지마는서도, 첫째로 보이지 않는 이 창조주의 하나님, 주권자의 하나님, 이 자존의 하나님 그들은 하나님에게 대한 지식을 가졌었는데. 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특수 그 선민이 하나님을 믿지 안하고 피조물들의 그 강대를 믿는 거게 대해서 그런 더럽히는 자기네들의 믿음을 더럽히는 그런 일을 하지 않기로 작정한 것입니다. 이사야 31장에도 보면 애굽으로 도움을 받을려고 내려가는 자들은 다 화가 있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들은 믿음을 더럽히지 안할라고 이렇게 작정을 했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믿고 또,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보는 거 그렇게 뭐 이것 있으면 되겠다 저것 있으면 된겠다 그렇게 피조물에게 소망을 두는 그런 더럽히는 일을 하지 안할라고 애썼던 것입니다. 믿음을 더럽히지 안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하나님으로만 내 전부가 될 수 있다 하는 이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소망을 더럽히지 안할라고 애를 썼고, 또, 자기네들의 뭐 죽고 사는 것을 불에게 사자에게 그렇게 정권을 맡기지 안하고 하나님에게 맡겼습니다. 하나님이 살려 주실 수도 있고. 또, 안 살려 줘도 상관없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다 맡겨 놓고 산다 하는 하나님에게 맡겨 놓은 그것을 더럽히지 안할라고, 또,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 의지를 변동시키지 안할라고.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이 복종을 더럽히지 안할라고 이렇게 그들은 마음 가운데에 가득 차 있는 것이 이 포원이요. 그 식물 먹는 그것이 믿는 거 바라보는 거 맡기는 거 의지하는 거 순종하는 것이 그것이 변동되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서 자기들을 더럽히지 않기로 그렇게 뜻을 정했던 것입니다.

제가 양성원 학생들에게 가서 물었습니다. 이 성구를 모두 다 어떻게 해석을 하며 어떻게 배웠느냐? 내가 이렇게 물으니까 모두 이 교파 저 교파 양사방 다니면서 이리저리 다니다가 온 학생들이니까 뭐 여러 가지로 모두 우상의 제물이라 그렇다.

또, 레위기 11장에 또, 걸려서 그렇다 여러 가지로 그렇게 말을 합디다. 그럴 수도 있지마는 그것이라고 하면은 이제 말한 믿음이나 소망이나 맡기는 것이나 의지하는 것이나 복종하는 것이나 이런 것 중에는 그저 순종하는 그거 하나만 맞았지 나머지기는 다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순종하는 그거는 하나 맞지요, 레위기의 말씀을 순종했고, 또, 우상의 제물을 먹지 말라는 출애굽기에 있는 말씀을 순종했고 이렇지마는 중요 한 거 그 안에 중요한 거 이 네 가지는 어기고도 그런 일은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 다섯 가지를 그들이 더럽히지 안할라고 했다고 하면은 나머지기는 다 레위기나 출애굽기 말씀은 다 지킨 것이 되고 의례히 지킬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게 이 다니엘과 이 청년들이 참 비참하게 된 그 원인을 그들은 놓지 아니하고 그 원인을 거머쥐고 그 원인을 고쳐야 이 모든 비참 한 포로가 그 결과가 해결되지 그 원인을 고치지 않고는 이 해결이 안 된다는 그 하나 깨달음의 뜨거운 결심을 가지고 나가기 때문에, 그들이 나중에 그 스룹바벨 성전을 지을 그때에, 해방된 것을 보면 요 하나님을 믿는 것 그게 믿는 데에 잡것이 섞이지 안하고, 바라보는 데에 다른 잡것이 섞이지 안하고, 또, 맡겨 놓은 거게 대해서 잡것이 생기지 안하고, 의지하는 데에 잡것이 생기지 안하고. 복종하는 일에 잡것이 섞이지 안할라고 요것을  깨끗케 할라고 애를 쓴 그것'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들이 해방시켜서 가서 너거 하나님을 위해서 성전을 지으라 하면서 가라 할 때도, 왕이 말하기를 너희들이 갈라 하면은 많은 국경을 거쳐 가게 되는데 많은 국경을 거쳐 갈라 하면 너희들에게 애로가 있을 것이다. 또, 여러 가지 악한 무리들이 많이 있으니까 위험이 따르고 있으니까 군대를 얼마나 필요하냐? 군대를 말하면 다 군대를 너희들에게 같이 이렇게 보호병을 보내겠다, 이렇게 말할 때에 그들이 대답하기를 아,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그 군대가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지켜 주심을 우리가 받지 딴것이 지켜 줌을 받지 안하겠다 하는 그런 말이나 모두 통계를 해 보면 이들이 자기를 더럽히지 안할라 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대한 저들의 언행 심사의 그 행동을 더럽히지 안할라고서 그렇개 했던 것이 분명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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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다니엘은 왕의 진미를 먹지 않기로 그는 뜻을 정하고 그대로 이행해 나갔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그와 같은, 하나님 믿다가 천대를 받아서 그렇게 될 때에 그는 깨닫기를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 바라보지 않고, 의지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고, 그를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은 이 죄값으로, 우리 선조가 이렇게 한 이 죄값으로 이렇게 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소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그의 법을 지키지 않은 이 값으로 이렇게 되었으니 내가 여기에서 지키지 않으면 더 지금 포로보다도 더 지금 참혹하게 우리 민족과 내가 될 터이니까’ 포로당해 가면서 그는 잡아 가지고 가는 바벨론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멸시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손에 붙여 가지고 우리 민족으로 이렇게 공포에 억눌리게 한다.’ 해서, 바벨론으로 잡아 가지고 가는 사람들의 무력의 악독의 위협보다도 하나님을 더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했습니다.

또 거기에서 이렇게 뽑혔으니까 우쭐했었을 것인데, 우쭐했을 것인데, 그 포로 중에서도 참 특수생으로 나라에서 선출했으니까 우쭐했지마는 그는 하나님 외에는 소망을 두지 않았습니다. 진미를 왜 안 먹으려 했느냐? ‘하나님을 내가 바라보지 않다가 나와 민족이 이렇게 망했는데, 여기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면 죽는 것도 좋고 사는 것도 좋지 이제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 외에는 내가 받지 않겠다. 이 나라에서 무슨 높은 벼슬을 준다고 내가 하나님 배반하고 이것 바라지 않겠다. 또 하나님이 나를 이 학생 중에서도 당신이 나에게 지혜와 총명과 능력을 주시면 내가 받지 이 식물로 인해서 받는다는 이것 내가 하지 않겠다.’

그 다니엘이 거기에서 뜻을 정한 것 보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과 하나님에게 애착과 미련과 사모를 둔 이 외에 하나님을 사랑한 이것을 옮기지 않았고, ‘이제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만 바라보지 딴걸 내가 바라보지 않겠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을 요동치 않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요동치 않은, 그 다니엘은 그렇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지 아니함으로 절단난 그 멸망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못 맺은 것을 깨닫고 회개를 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놓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다니엘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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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다니엘이 뜻을 정한 것이 어떤 뜻을 정했을까 하는 그것을 우리가 바로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뜻을 정했다 하는 이 말씀과 또 그 뒤에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먹지 않겠다, 그것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겠다 이것만 보면 다니엘이 왕의 진미 안 먹고 포도주 안 마시기로 그렇게 뜻을 정한 것으로 그렇게 보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러면 성경을 연구하는 그 범위가 심히 좁은 것입니다.
그 뒤에 3년이 지낸 지 후에 그의 실력이 어떻게 갖추어졌으며 하나님과 그 교제가 어떻게 익숙해졌고 또 정확해졌으며 서로 대화하는 것이 익숙하고 정확하게 된 것, 또 그들이 그 어려움을 만났을 때에 나타난 그 인격의 모든 태도와 언행심사 그런 것을 보아서 다니엘이 그때 뜻을 정한 그 뜻이 어떤 것이라 하는 것을 우리가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이 뜻을 정한 지 후 3년 되는 때에 느부갓네살 왕의 꿈에 대한 해석의 일이 생겼고 또 그때에 동창생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에게도 이 뜻을 정한 지 3년 만에 금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면 불에다 넣어서 사뤄 죽이는 이런 어려움을 당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이 뜻을 정한 지 3년 만에 이렇게 놀랄 만한 그런 인물들이 됐고 이런 권위를 가졌고 영의 교제가, 하나님과 영의 교제가 심히 친밀해졌던 것입니다. 그분들이 물론 그 전 평소도 신앙이 없는 사람이라 그렇게 볼 수는 없지마는 그들이 포로되어 온 이전과 온 이후는 판이하게 신앙이 달랐습니다.
그들이 이렇게 신앙이 장성해지고 권위있어지고 하나님과 친밀해져서,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다고 말씀하심같이 사건 사건을 만날 때마다 그들은 귀한 결과를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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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이래서, 다니엘은 뜻을 정했다 했는데 우리는 오늘 이 첫 시간에서 우리가 가서 쉬운 뜻을, 다는 못 해도 그래도 그걸 한번 정해 놓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나는' 예를 들면 시간으로 말하면 '아침에는 언제로부터 어느 시간까지는 뭘 한다. 또 거기서는 어떻다.' 아주 뭐 쉬운 거, 암만 놀면서 할 수 있는 쉬운 거. 쉬운 것을 그렇게 정해 놓고 해도, 그렇게 쉬운 데 나중에 가서 하루 해를 지나고 나서 계산을 대면 전부 실패입니다. 그대로 하지를 못했어요. 이러니까, 계획을 세울 때와 마지막 계산을 지나 가고 나서 뒤에 결산을 낼 때와는 너무 차이 있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이거 차이 있는 것을 없도록 자꾸 애를 써 가지고 계획과 마지막에 결말이 일치가 되어지도록 노력 하려는 데에서 거기서 우 전투할 전투가 있고 양육할 그 양육이 있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84070213교역) 3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겠다고 했다. 왜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그가 먹지 않기로 뜻을 정했느냐?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이 이방에 포로 되여 성전과 기구와 사람이 포로 되었는데 이를 종교 국가적으로 멸시 당했다. 이 바벨론은 세계 강국이다. 이때 다니엘은 종교적으로 멸시받을 때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지키면 멸시당하기 쉽고 하나님을 믿기 어려울 때 하나님을 믿기가 힘드는 때다. 믿음 소망 희망 효과 능력이 나타날 것 같지 않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 때 환영했을 때는 믿고 싶고 환란이 있으면 믿기가 힘든다. 다니엘이 이런 때는 하나님은 믿기 힘든다. 이것은 다니엘을 시험하는 때요 이스라엘을 시험하는 때라 할 수 있다.

①그런고로 다니엘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느냐. 느부갓네살을 두려워하느냐. 느부갓네살은 세상에 폭군이요 강한 대왕이다(이는 세상 포악의 인물 대표). ∴ 다니엘에게 세상에 포악을 두려워하느냐, 하나님을 두려워하느냐 이것을 두고 싸웠다. 폭군이요 세계 대왕을 두려워 하느냐 하나님을 두려워 하느냐? 이것을 두고 시비했다.

②다니엘은 특별한 학생으로 공부시켜 왕궁에 쓰려고 한 일이었다. 이것은 다니엘의 소망을 어디 두느냐 하는 시험이다. 다니엘은 특별히 뽑아 쓰려고 하는 일에 뽑혔으니 소망을 어디 두겠느냐 하는 문제다.

③또 다니엘은 뽑았으니 어디 쓰이느냐 이것이 시험이었다. 세상은 줄 땅 그는 세상이다. 세상에 둘 땅 그는 일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돈이 끄느냐 권세가 끄느냐 일이 끌고 가느냐. 내가 지식을 끌고 가느냐. 지식은 생명에 속한 지식 사망에 속한 지식이 있다.
∴ 언제든지 끌려가느냐 끌고 오느냐 이것이 우리에게 있으니 이것을 구별하라. 느부갓네살 왕에게 쓰이나 하나님에게 쓰일 수도 있고 하나님에게 쓰이는 것과 같으면서 사람에게 이용당하는 것이다. 이 시비는 아무도 모르는 양심에게 하고 있다.

④이 지식과 지혜에 온전을 이루는데 하나님에게 두느냐 느부갓네살에게 있느냐.

⑤물질에서 건강을 얻느냐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느냐. 이것을 다니엘은 아무도 모르는 그 속에서 다른 데 기울어지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 다니엘의 생활이다. 이것이 신비의 생활이다. 이 신비는 극단을 겪을 때 자기의 신경과 양심이 강하게 부닥칠 때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난다. 하나님을 감각이 부닥칠 때 많이 체험한다. 우리는 몸으로 산제사를 드린다고 한 것은 우리의 마음 신경 성질 마음 이것으로 부지런히 충성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신다. 우리가 몸을 가지고 활동을 많이 하는 것보다 마음으로 활동을 많이 할 때 그것을 기뻐하신다. 우리가 기본 구원은 우리가 피동이요 하나님은 능동이다. 그러나 건설구원은 우리가 능동이요 하나님은 피동이다.

(5?0828/삼봉산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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