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지는 그 표준은, 말씀을 믿는 그 표적은 이 외부에 불신자들이 봐도 볼 수 있도록 그것이 나타나는 거기까지 나타나도록 이것을 표준해 가지고 우리가 신앙 생할을 준비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어제도 말했는가? 어제도 말했는가 모르지만 그때 멜리데 섬에 가 가지고 그 사람들이 뭐 청산 유수의 언변을 토해 보십시요, 소용있는가. 뱀에게 독사에게 물렸는데 그라면 저놈들 죄지어 가지 고 물에 빠져 죽을 걸 지금 어떻게 풍랑에 걸렸는데 우리가 저 저런 죄인들 구원했다가 우리까지 망하리라 하고 다 도망을 갔습니다.
다 갔는데 그때 무슨 무슨 언변이 필요 있겠으며 열변이 뭘 필요 있겠소? 아무 소용없어. 아 이랬는데 이것 문 걸 자신이 벌써 신앙이 있으니까 독사 네가 암만 물어봤자 뭐 죽은 것도 살리는데 문제 없다 싶어서 털털털털 털으니까, 털털 터니까 이제 죽었다 생각했는데 불에 턱 털어 넣어 버리고 자기는 아무것도 없으니까 곧 죽을까 죽을까 하다 보니까 안 죽으니까 온 섬의 사람둘이 놀래 가지고
'야, 그거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무슨 신이 있 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다.' 제일 섬중에 제일 대장되는 사람이 와 가지고 우리 집에 환자 가 있는데 좀 거석 할 수 있느냐고. '아 데리고 오라.' 데리고 오래 해 가지고 척 낮아 주니까 그 만 석달 동안 이백 일흔 여섯 명 식비를 그 섬에서 다 당하고도 뭐 아주 상전 대접으로 신 대접 으로 대접을 했습니다.
그만 사람 다 예수 믿지 안했습니까? 이러니까, 오늘에 이거 이 표적이 라는 이것이 필요한 줄 압니다.
(840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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