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그런고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요구하실 그 기회에 자기 입장 사정을 불구한다, 주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그 요구에 대해서는 인간의 사정을 보면 저주받는다, 저주받으면 어찌 됩니까? 말라서 다시는 희망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기회에 하나님이 요구하시는데 무엇 때문에 주님이 요구하시는데 그 열매를 드리지 못했느냐? 무화과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드리지 못했습니다. 무화과 형편 때문에 못 드렸습니다. 이것을 보입니다.
주님이 시장하셔서, 주님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이것을 갈급히 요구하시는데, 주님이 요구하실 때에 인간의 형편 때문에 하나님의 요구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기회를 놓쳐진 것은 필연적으로 영원 멸망이다. 우리가 이렇게 지나가고 있지마는 이것을 말로 해서 모르니까 이런 형식을 가지고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네가 이 뜻을 하나 이루어라. 주님이 그 뜻을 이루기를 원하실 때에 이루면 당신이 시장을 면하시고 이제 배불리 드십니다. 당신에게 음식이 됩니다. 이것을 행해라. 이것을 이루라 할 때에 인간 사정 보면 이루지 못합니다. 인간 사정 봄으로써 이루지 못한 그것은 영원히 멸망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현실 현실에서 자기 심신의 기능 요소를 영원 멸망으로 자꾸 멸망시켜 갑니다. 자기에게 소속 관련된 것을 자꾸 멸망시켜 갑니다.
주님이 시장해서 열매를 구했는데 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는 영원히 저주받아서 말라버렸다. 뒤에 다시 기회는 없었다. 무화과 형편 따라 드리지 못했다. 우리에게 보여주는 하나의 형식 계시입니다.
또 그다음에, 베드로가 보고 '어제 선생님이 저주하신 그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말랐나이다' 이러니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려서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8112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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