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네가 남의 죄를 사해 주면 천부께서 네 죄를 사해 주리라. 남에게 혐의가 있거든 용서해라.’ 용서라 말이 해방이라 말입니다.
무슨 열매를 맺으라 말씀인가? 네가 열매맺을 것은 인간을 불행에서, 인간을 죄에서, 인간을 삐뚤어진 데서 해방시켜 바른 데로 돌아오게 하는 것, 인간을 멸망에서 구출하는 것, 죄인을 의인으로 만드는 것, 삐뚤어지게 가는 사람을 그걸 바로 고칠려고 하는 이것이 열매입니다.
예수님이 시장해서 요구하시는 요구는 이것입니다.
왜 무화과를 비유했을까? 무화과는 영광스러운 꽃이 없이 여는 열매입니다. 꽃이 없이 맺는 열매가 무화과입니다. 모든 일은 성공이 되면 모든 사람이 영광이라 존귀라 좋아합니다. 모든 세상 것은 저 사람 위대하다 이렇게 문채가 되고 광채가 있고 성공이 있습니다. 인간 구원은 광채가 없는 성공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하신 것이 무슨 문채가 있고 무슨 풍채가 있고 무슨 광채가 있었습니까?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열매입니다. 인간을 구원하는 열매는 전부가 무화과 열매입니다. 인간을 구원하는 그 구원 역사에는 영광이나 존귀나 칭찬이나 그런 게 없습니다. 정말로 다른 사람에게 욕 얻어먹고 천대받고 멸시받고 하는 거기에서 인간 구원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주님이 요구하시는 열매는 두말할 것 없이 인간을 죄에서 해방시키는 그 행위를 요구하십니다. 네 자신이 사망을, 죄를 벗어나오는 이 행위를 주님이 시장하셔서 요구하시고, 다른 사람을 죄에서 해방시켜 구원하는 이것을 주님이 시장해서 요구하십니다.
인간을 구원하는 이 요구인데 이 요구는 인간 자기 형편 보다가는 이루지 못하고 기회 놓쳐 버리면, 그거 이룰 수 있는 그 요소는 기회 한 번만 놓치면 영원 멸망입니다. 두 번 거듭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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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종목은 믿음이어야 됩니다. 믿음이라는 말은 하나님에게 피동이어야 된다 그 말이요 하나님이 정한 그 종목을 내가 따라 가야 하지 제가 기도종목을 정해놓고 제 욕심대로 정해놓고 하나님께 들으라 하면 하나님 심부름꾼입니까 종입니까 아니요 하나님은 그런 데에 이용되지를 안합니다. 믿는 사람도 그렇소. 믿는 사람도 그 사람이 형제를 위해서 목숨을 버릴 그런 각오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그 형제가 자기 망할 것이나 하나님의 노여워하는 것 자기 망할 것 하나님 노여워하는 것인데 그런 것을 요구하면 힘 안드는 사소한 일이라도 그 요구는 들을 수가 없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이겠습니까 또 기도할 수 있는 자체준비는 어떻게 되야 된다 했습니까 자체준비는 기도하다가 누가 너희에게 혐의가 생각나거든 다른 사람과 서로 거리끼 가지고 있는 것이 다른 사람과 불목이 되어 있는 것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호감을 가지지 안하고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불목, 불화, 원망, 불평, 원수, 오해 이것이 속에 박혀 있으면 기도 제가 암만 해봐야 헛일입니다. 그거 뽑아야 된다 했습니다.
누에게 혐의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그것을 가서 다 그 사람이 어떤 그 잘못 했던 용서를 하고 용서라는 말은 거기서 참 그 사람을 구출하고자 하는 그 마음을 가져야 된다 그 말이요. 그러면 기도에 제일 중요한 자체가 뭐이냐 하면 자기가 다른 사람 제일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까지도 이제는 진정 행복되기를 원하고 행복되도록 노력하고 그러면 인간사랑이 있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인간 사랑이 없으면 그것이 암 모양으로 걸려 가지고 기도가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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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그러기에 그라면서 고 밑에 서서 기도할 때에 25절 “서서 기도할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사하여 주시리라.” 끝에 요것을 딱 붙여 놓았습니다. 사람과 너와의 거리낌이 있으면 거리낌이 있으면 그것을 해결 짓고 기도하고 해결지은 마음으로 기도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그 기도에 응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네가 다른 사람에게 맺혀있는 그 사람이 너한테 무슨 죄를 잘못을 지었든지 어떻게 했든지 고 사람에게 맺어 가지고 있는 그것이 고 사람이 죄를 지었으면 거게서 구원해야 되겠고 그 사람이 살인강도라면 그것을 회개 시켜야 되겠고 어쨌든지 그 사람이야 내게 어찌됐든지 그 사람을 구원하고저 하는 요 심정 요 심정가지고 기도해야 하나님이 에게에 억만 모든 죄악을 돌아보지 아니하시고 너를 불쌍히 여겨서 구원하고저 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너에게 상대하지,
네가 요 마음 이 요 마음 는 자로 어떤 사람에게든지 그 사람이 너에게 잘못했든지 맺혀 있는 것 있든지 뭐 못할 일 했든지 했을 때에 고게 대해서 고것을 풀지 안하고 앵콤한 섭섭한 요 마음을 가지고 네가 있으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으로 하여금 자기에게 대해서 그와 같이 상대하라고 하시는 것이라 그 말이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할 때에 요것을 주의해야 됩니다.
그러기에 기도하는 사람은 사람과 맺힌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과 맺힌 것이 있을 수 없고 다른 사람의 어떤 사람이라도 원수라도 그 사람의 불행이 되기를 원하는 고 마음을 가지고는 내가 하나님 앞에 설 때에 하나님 앞에 나는 그 사람이 나한테 잘못한 것보다 내가 하나님 앞에 잘못한기 더 많기 때문에 내 돈을 많이 때먹어 봤자 나는 하나님께서 전체가 당신의 것인데 하나도 값주지 안하고 그냥 먹었는데 내가 하나님의 떼 먹는 것이 많지 사람이 나한테 때 먹은 기 않겠습니까 사람이 나한테 아무리 못할 일 했다 할지라도 내가 하나님 앞에 못할 일 한 것 만큼 못하다 그 말이요
이러니까 내가 그렇게 되가지고 그것을 풀지 안하고 하면 하나님께서도 나에게 풀지 아니하니까 하나님 앞에 내가 기도한다는 것이 원수만 더 맺는다 이기요 내가 아무 것도 없지만 내게 있는 것을 다해 가지고서 그 사람을 구원해 볼려고 유익 되게 해 볼려고 내가 진정 다른 사람의 행복되기를 원하고 미약한 힘이지만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요 소원과 요 행위를 가지고 할 때에 하나님 아버지는 그 무한하신 분이 무한하신 분이 무한하심을 가지고서 나에게 복되기를 소원하시고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무한한 소유를 가지고 나에게 복되게 하기 때문에 네가 요것을 기억하라 고말입니다. 네가 다른 사람과 거리낀 그것을 풀지 안하고 다른 사람에게 진정 행복을 원하지 안하고 다른 사람을 유익 되게 하려는 원하지 안하고 너는 다른 사람에게 그라면서 하나님은 너에게 그렇게 해 줄줄 바라느냐 그 안된다. 그랬고. 우리가 요것을 단단히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그만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 같이 참 저보다 이웃을 더 사랑하는 것이 예수 믿는 사람이요 제가 이런 것 저런 것 생각 없습니다. 피곤한 것 그런 것도 모르요. 그러면 자기 빈약한 것 그것 가지고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대로 이웃 원하니까 하나님이 무한하심 가지고 나 위하는 것 됩니다. 하나님이 하나님께 우리는 대할 때에 하나님은 나에게 이렇게 해 주시옵소서 하는 말할 필요 없고 내가 사람에게 어떻게 한 그대로 하나님은 나에게 그와 같이 해 주십니다. 이것을 우리가 깨닫고 인인관계의 생활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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