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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리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 성경:19시편073:18-19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이렇게 죄 지어도 형통하고 하는 그것이 하나님 앞에 던짐 받은 것입니다. 인간이 형통 형통에서 반성할 줄 모르고 회개할 줄 모르고 죄를 지어도 모든 일이 형통하니까 그대로 일사천리로 일생을 형통으로 마치는 그 사람이 그게 멸망까지 미끄러져서 걸리는 데 없이 미끄러지는 것이라. 그게 미끄러지는 것이라.
사람이 자꾸만 자기에게 조그만한 것만 잘못되어도 거기 대해서 탈이 나고 폭로가 되고 또 말썽이 나고 일이 지장이 됩니다. 거짓말 한마디만 해도 그게 탄로가 나 가지고 사업이 절단나고 해 놓은 모든 일이 다 파괴가 되어지고 이러는 그것이 저주가 아니라 범죄로 미끄러져 멸망받을 미끄러움에 미끄러지지 아니하도록 하나님께서 발 받침의 말뚝을 박아준 것이라는 그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830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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