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오왕이 다니엘을 구원하려함'
우리는 참 자기가 이길 수 없을 만한 그런 딱한 일 있읍니다.
다니엘이 다리오 왕 앞에서 해가 질 때까지 그렇게 다 다니엘을 죽일라고 다 원수가 됐는데 거기에 한 사람이 자기를 옹호해도 그는 참 환란 동지이기 때문에 기막힌 동지인데 하물며 대왕이 되는 그분이 자기를 구원할라 하는 그런 동지로서 자기를 구원하기 위해서 사정의 이야기를 할 때에는 그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다리오왕의 도움을 거절하기 어려운 다니엘'
참 죽는 것보다 훨씬 어려울 것입니다. 만일 죽음으로 그 해결된다면 그분이 생명을 버렸을 것입니다. 우리도 다 그런 마음을 다 가지고 있읍니다. 그러나 그걸로도 안 되니까 그 사정하는 그 사정에 하루 종일 '참 미안하고 안됐읍니다’마는서도 내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인데 하나님이 노여워하시면 나도 절단나고 왕에게도 피해가 갈 터이니까 ‘내가 이것을 계명을 어길수가 없읍니다 끝내 기도를 안할 수 없읍니다' 하는 사람으로 하는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입장인 지 지위를 가지고 권세를 가진 사람마다 크고 작은 양은 다르고 형편은 다르고 종류는 다르지마는서도 이와같은 입장들을 다 당할 것입니다
(840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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