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요새는 예수교라 하더니 예수교인들이 이 길 외에 딴 길이 있다고 종교 통일을 말합니다. 문선명 씨는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그 예수 믿는 사람인데 '이 종교나 저 종교나 모든 종교가 다 하나이기 때문에 껍데기는 뭐 기독교 뭐 입문은 기독교라 회교라 뭐 흰두교라 또 무슨 무슨 교라 불교라 유교라 이라지마는 들어가 보면 마지막에는 하나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문선명입니다. 문선명이 아니라 우리 한국의 남한의 기독교가 십분지 한 구가 다 이래 돼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어두운 때인지 모릅니다.
이래도 하나님의 택한 자들은 그렇게 빠지지 않습니다. 다 택함을 받지 않는 마귀의 심부름꾼으로 와 가지고서 예수 믿는 자들 많이 있습니다. 여기도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자가 아닌 마귀의 심부름꾼으로 와 가지고서 '나는 이래 예수 믿어도 잘된다, 나는 이래 예수 믿어도 잘된다.'
그 탈선의 길을 걸어도 잘되는 것은 그거는 가짜 예수로 택함을 입지 않은 자입니다. 징계가 없는 자는 사사로운 자식이요 참 아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법을 어기면 자꾸 징계가 오고 벌이 오고 뭐 갈빗대가 부러진다, 뭐 다리 부러진다 금방 그 너거끼리 일어나 가지고 죽는다 뭐 자신이 자꾸 이래 절단나는 것이 하나님의 택한 자 증거입니다. 안 되니 냅둬도 안 되니까 때려서 하나님이 조져 버립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사랑인 동시에 잔인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노아 때에 그 이십 억이나 되는 그런 많은 사람들은 홍수에다가 여덟만 남겨 놓고는 쏵 침몰해 죽을 때에 그들이 뭐 부르짖기를 얼마나 부르짖었겠느냐? 그때는 하나님 많이 부르짖을 것이라. 부르짖지마는 눈 찔끔 감고 하나도 상관하지 안하고 쏵 홍수로 멸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런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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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그 사람이 벌써 탈선 행위를 많이 하고 이렇게 나가 있는 것은 그거 책망해 봤자 매 때려 봤자 상하기나 상하지 아무 효력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징계가 없습니다. 징계가 없으면은 설설, 마치 식물이 가물어서 물이 없으면 차차 차차 시들고 시들어 죽는 것처럼 그래 가지고 육체가 망합니다. 심신이 망하고 경제도 망하고 세상도 망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그렇게 아주 속성으로 되지 안하고 아주 그렇게 서서히 만성으로 그렇게 되어지는 그런 것은 다 하나님의 징계가 없어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징계 받기를 우리는 간구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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