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그라고 난 다음에는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 말씀대로 자기를 깨끗케 하는 자는, 주의 말씀과 같이 자기를 깨끗케 하고 더러운 것은 다 제거하고 말씀대로 다 간추려서 정리하고 정돈하는 자는,
'주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주님은 내 안에 계시고 나는 주님 안에 거하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이 아는 게 확실하나, 하나님이 네 안에 계시는 것이 확실하나 네가 천천만의 원수 속에 있어도 너는 주님 안에 있으니까 전능자의 안에 있으니까 세상이 날 어찌 하리요 그것이 이루어져 가고 있느냐, 네게 확실히 알게 되어져 가느냐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세상이 떨고 있는 죽음 앞에서도, 강하고 담대히 그들의 그 세력에게 두려워하지 안하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능자의 품 안에 안겼다는 것이 믿어져야 되지 믿어지지 안하고 뭐이 됩니까, 되기를? 믿어지는 그것 때문에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공산주의자들이 와 가지고서 사형 사형 하고서 자꾸 이와 같이 와 가지고 위협하고 협박을 해도 속으로 빙글 빙글 웃고 그들에게 복음만 전하고, 이제 불미를 놓고서 '저 불미 속에 집어 던진다' 이래도 빙글 빙글 웃으면서, 뭐 '아무리 그래도 왕은 왕의 명령을 듣지 안 할 줄 아십시오. 아예 그거 안 듣습니다. 뭐 그래 애 터지게 쌓습니까? 아예 안 들을 줄 아십시오.' 그 말이 얼마나 매력이 있는지. '아예 왕은 거기에 절하지 아니할 줄 아십시오. 뭐 단정 지우지 자꾸 그라면 될 줄 알고 합니까? 아예 절하지 안 할 줄 아십시오.'(단3:18) 뭐이냐? 주님 안에 있는 것을 저희가 믿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유유합니다. 사자 구덩이 앞에 높고도 그들에게는 오히려 상대방을 위해 염려했지 걱정하지 안 했어.
다윗이 천천만이 나를 원수가 눌러 있다 그러나 천천만의 원수가 두렵지 안하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은 그들이 알지 못해 그런 것이니 그들의 뼈를 꺾지 마십시오. 그들을 뺨을 때리지 마십시오.(? ?:?) 주님이 저것들 뺨을 때리고 뼈를 꺾을 터인데 이거 어짜노 해서 원수를 위해서 하나님의 긍휼을 구했지 원수들의 피해가 저희에게 오리라고 생각해 가지고서 염려하는 그런 일을 하지 아니한 것이 회개하고 난 다음의 다윗이었습니다.
* 요일3:3 :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긋하게 하느니라
* 단3:18 :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850414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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