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그러기 때문에, ‘자족한 걸 내가 배웠다. 내가 궁한 일도 알고 또 능한 일도 알고 여러 가지 이런 저런 모든 형편 천태 만상으로 닥치는 그 모든 일에 대해서 내가 비결을 알았다. 일체의 비결을 알았다.’ 비결 안 게 뭐인가? 비결 안 것은 이런 것이나 저런 것이나 모든 형편이 꼭 같은 비결을 알았다. 또 여러 가지 형편을 만났을 때에 내가 믿기만 하면, 고 형편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 가지고 그대로 행하기만 하면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는 것을 내가 알았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의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것, 모든 구원 성공이 다 될 수 있다는 것, 어떤 것이 어떤 현실이라도 그것이 내 구원에 없어서는 안 될 것이라는 그 사실을 내가 알게 됐다 그 말입니다. 모든 것에 자족함을 알게 됐다.
이제 모든 것을 형편을 당할 때에 이것이 내게는 가장 좋다, 이게 내게 유익되다 하는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이런 형편이나 저런 형편이나 어떤 형편을 닥친다 할지라도 거게 대해서 조금도 동요되지 않는다, 요동되지 안한다, 이것도 와도 꼭 같이 내 구원에 유익할 형편 저것이 와도 꼭 같이 내게 유익될 형편 요렇게만 내가 이제 깨닫고 믿는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마태복음 14: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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