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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 성경:40마태복음13:31
 

마13:31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여기 '사람'은 예수님을 가리켜 말씀하시고 또 밭은 이 세상을 가리킨 것입니다. 비유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 주인은 곧 주님이십니다. 이래서 세상은 그분이 만드셨고 그분의 것입니다. 주님이 당신이 대속하셔 가지고 대속하신 그 사람을 영원한 생명을 줘 가지고 세상에 머물게 합니다.


'겨자씨 한 알 같으니'
겨자씨는 무엇을 가리켜서 말씀하시는가? 예수님의 구속을 입어 중생된 새사람 참사람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겨자씨는 작으나 그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큰 땅 속에 심겼으나, 마치 이 세상 속에 하나님께서 심어 두시나, 세상에 처세하도록 해 두시나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세상을 먹습니다. 밭이 보통적으로 작용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밭에 들어오면 그만 썩혀서 밭화시켜 버립니다. 세상에 날마다 새로 나는 것들이 많이 있지마는 그 많은 것들이, 나는 것마다 결국은 세상화되어서 세상만 더 짙어지고 커지지, 그런 것들이 세상을 이용하거나 세상을 자기 양식으로 삼아서 먹은 자는 없습니다. 세상을 이긴 자는 없습니다. 다 세상의 것이 되고 말지 세상을 이긴 자는 없습니다.

세상을 먹다니? 현실을 먹다니? 먹는 것은 어떤 게 먹는 것인가? 요한복음 4장 34절에 보면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내 양식이 있다.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나 먹을 양식이 있다.' 너희들이 모르는 나 먹는 양식이라 말은 영생하는 생명이 먹는 양식이라 말입니다. 양식은 뭐이냐?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는 것과 그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그것이 양식이라고 주님이 말씀을 했습니다.

겨자씨로 비유한 이것은 우리의 기본구원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우리의 중생된 생명을 가리켜서 이래 겨자씨로, 중생된 생명을 비유해서 겨자씨로 이렇게 비유한 것입니다. '우리도 과거에는 인류 시조의 원죄로 정죄받았고 또 우리의 본죄로 점점 죽어져서 완전히 죄와 허물로 죽은 자들이다' 이렇게 에베소 2장 1절 이하에 하나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도 과거에는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들이요 악령이 우리 속에서 주장하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를 다시 살려 참사람으로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자녀를 만드셨습니다.

이래서 여게 겨자씨로 말하는 것은 새사람 곧 참사람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우리는 믿기 전 옛날 그 사람이 아니요 우리는 예수님의 공로로 중생된 새사람입니다. 믿기 전에는 우리에게는 생명이 있는 것이 원죄와 본죄로 그 생명이 끊겨져서 죽는 그 생명으로 생명을 삼아 가지고 살았던 우리들입니다.

*요4:34, 엡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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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겨자씨 비유인데 겨자씨와 새를 대조했습니다. 겨자씨는 무엇을 가리켜 말합니까? 겨자씨는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와 영감과 진리로 우리에게 온 진리를 말합니다. 또 한 생명, 이치이기 때문에 한 단절 진리로도 해당되고 예수 믿는 한 사람에게도 해당됩니다. 아무데나 이치니까 맞습니다.

여기는 대조가 뭐이냐? 이 겨자씨는 생명 있는 겨자씨입니다. 죽은 겨자씨는 썩어버리고 말지만 생명 있는 겨자씨, 영감의 진리는 산 진리입니다. 진리는 생명이 있습니다. 또 중생된 한 사람이 있어도 그 한 사람은 생명이 있습니다. 한 사람으로 봐도 맞습니다. 또 한 진리로 봐도 맞습니다.

우리가 한 진리를 받아 가지고 그 진리를 놓치지 않고 그 진리를 옥토에 뿌린 씨로 가꿉니다. 그 진리를 옥토에 뿌린 씨로 가꿉니다. 한 진리를 깨달아 놓고 그 진리를 버리지 않고 그 진리를 요동치 않고 그 진리를 땅에 심어 놓고 그대로 기릅니다. 심어 놓으면 자랍니다. 뽑지 않으면 자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한 진리를 받으면 그 진리는 내게 심어지는데 그 심어지는 진리 땅 속에는 무엇이 들었습니까? 거기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가 그 밑거름이 돼 가지고 있습니다. 그 근거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한 진리를 깨닫습니다. 한 진리를 깨달으면 그 진리 그 깨달은 것을 무성하게 자라도록 그 밑에서 거름이 되고 양분이 돼 가지고 자꾸 자리도록 이렇게 성장시키는 그 배경이 있으니 그 배경이 뭐입니까? 그 배경이 한 말로 말하면 예수님이요 분석하면 피와 성령과 진리입니다.

자기가 가진 진리 그것을 계속해서 그대로 요동치만 않으면 자꾸 자랍니다. 가진 그 진리를, 깨달은 그 깨달음을 뽑으면 누가 먹습니까? 새가 주 먹어버립니다. 땅 밖에 나오면 새가 주 먹어버립니다. 안 나오고 속에 들어 있으면 나물인데 나물을 초월한 나무같이 돼 버립니다. 이러면 마지막에 수많은 공중에 나는 새들이 와 가지고 깃들여서 그 가지에 앉습니다.

바로 깨달은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다 공격하고 저주하고 방해해도 뽑히지 않고 그대로 요동치 않고 숨겨 둡니다. 심어 둔다 말입니다. 심어 두면, 올바른 깨달음이 된 이것만 심어 두면 자랍니다. 1년 가면 자라고, 10년 가면 자라고, 100년 가면 자라고, 2백 년 가면 자랍니다. 한 마디의 바른 깨달은 앞으로 그를 반대하는 정처 없이 기회주의로 돌아다니는 모든 사람은 그 사람 앞에 소속하고 굴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투자의 승리에 깊은 능력입니다.

겨자씨는 흔들리면 죽습니다. 겨자씨가 땅 밖에 나오면 새가 먹어버리고 말라 죽습니다. 겨자씨는 요동치 않아야 됩니다. 요동치 않고 그 자리 한 자리 심어진 대로 그대로 있으면서 세월만 지나가면, 올바른 깨달음이면 양보하지 말고 뺏기지 말고 그대로 그대로 계속 지키고 요동하지 않으면 너를 삼킬 수 있는 공중에 많은 새들이 와 가지고 깃들이느니라, 전부 너에게 소속한 자가 되어지느니라 하는 말입니다.

(8705052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엊저녁에 제가 오후 예배를 보고 가 가지고서 이 겨자씨 비유의 겨자씨에 대해서 또 사람들이 어떻게 말했는가 그것을 보기 위해서 컴퓨터 성구 사전이라고 하는 그 사전이 제일 성구 사전으로서는 세밀히 돼 가지고 있는 사전인데 그것을 좀 찾아보라 했습니다. 누구에게 그것을 좀 찾아보라고 이라니까 거기에 찾아 나와서 겨자씨가 나왔는데 거기에 평을 뭐라고 해 놓은 게 아니라, ‘이 겨자씨는 씨 중에 제일 작은 씨라고 이렇게 말했는데 이것도 맞지 않는다. 맞지 않는 것은 씨 중에는 난초씨가 제일 작은데 이렇게 말했기에 이거 맞지 않는다.’ 또 그렇게 말해 놓고,

이 나무, 이 풀이, 채소가 커서, “나물이 커서 나무가 됨으로서 공중에 나는 새들이 와서 깃들인다” 한 여게 대해서 또 뭐라고 말했느냐 하면은 ‘이 나무는 그렇게, 이 겨자씨 나무는 큰 정자나무 모양으로 그렇게 커지는 게 돼서 뭐 새들이 와서 집을 짓고 그래 와서 살 만한 그런 나무는 아니다. 일년초요 잘 살면 이 년 살기 때문에 속히 자라서 나물이나 나무같이 되어지는 그런 채소인데, 거기에 새들이 와서, 집을 짓고 살 만한 그런 것은 아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렇게 나무, 새들이 와서 공중에 새들이 와서 깃들인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이 세상 사람들이 조롱할 일이다.’ 이래 가지고 이리 저리 찧고 깎아 가지고서 이래 비틀트려서 이래 놨다 말입니다.

그래 놓으니까 보는, 학자들은 자꾸 책만 들여다보고 다른 사람이 뭐라 하는 이런 것만 들여다보니까 보는 사람은 ‘이거 무식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지 이것은 씨 중에 제일 작은 씨로 말하면 난초씨인데, 또 그렇게 나무가 돼서 공중에 나는 새들이 와서 깃들인다 하지만 새들이 와서 집을 짓고 살 만한 그런 큰 정자나무는 아닌데 이래 놨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게, 차마 그것을 성경을 틀렸다고는 못 해도 이랬는데 뒤에 또 그래 놓고 나중에 합리화시켜서 이렇게 깃들인다고 이래 번역하는 것이 옳기는 옳다’ 이라는데,

내가 그것을 들을 때에 ‘야, 네 요놈의 새끼야. 네가 이놈아 난초씨가 제일 작다 하지만 씨가 네가 지금 몇 억만 가지인지 네가 아나? 네놈이 아는 중에는 난초씨가 작지만 난초씨보다도 더 작은 것을 주님은 아실 때 몇 백 종류가 있는지 모른다. 네가 씨 중에 제일 작은 씨를 들어서 말할라고 하면은 너보다 주님이 더 많이 들어 말할 것이고, 그분이 그런 것을 다 창조하신 분인데 모르겠느냐?’ 요런 게 요래 가지고서 성경에 대해서 확신을 자꾸 죽입니다. 확신을 죽이요.

모든 씨보다 작은 씨라는 것은 큰 씨 있고, 중간 씨 있고 작은 씨 있는 이것은 종자 중에 큰 데 속했나 중간에 속했나 작은 데 속했나? 이러니 이게 작은 데 속했다는 그것도 모르고 ‘난초씨가 제일 작은데 이것을 작다고 말했다. 제일 작다고 말했다.’ 이래 가지고 훼방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주재이신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 제 생명을 지금이라도 거두면 못 사는 하나님, 제 두뇌를 만드신 하나님 이, 하나님이 지금 말씀했는데, 이 말씀을 저거들이 인간들의 모든 상식 지식 가지고서 ‘틀린 것이 뭐 있나?’ 이렇게 비판해 가지고 달라들라 하는 이것이 벌써 가증스러운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학자들이 신앙을 가지지를 못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지혜 있고 통달한 자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 나타내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니까 겨자씨가 씨 중에는 작습니다. 작은 씨라니까 안 보고도 작은 씨인가보다 이렇게 믿고, 보니까 또 작은 씨입니다. 그런 자에게 이 성경이 해당하지 그것을 꼬집어 가지고 자꾸 반대할라 해 가지고 ‘요보다 작은 씨가 없나?’ 요렇게 보니까 난초씨, 난초씨보다도, 제가 알기는 난초씨, 난초씨보다 더 작은 씨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네까짓 게 그래 똑똑하면 씨 중에 씨 종자가 몇 종자나 되는지 아느냐? 주님이 지으신 당신이 아시는 대로의 종자에 네가 십분지 일만큼 알겠나? 백분지 일만큼 알겠나? 또 난초씨보다 작은 것은 얼마나 네가 많은지 그보다 작은 거는 없는지 네가 어찌 아느냐?

이게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신구약 성경 말씀을 볼 때에 원본은 획 하나도 틀림이 없고, 획 하나도 틀림이 없다고 주님이 말씀했기 때문에 틀림이 없고, 또 사본 성경은 사람들이 베꼈기 때문에 베낀 데에는 잘못 베낄 수가 있다 하는 것을 또 우리가 알아야 되겠고, 또 번역 성경에는 이 나라 말 저 나라 말로 번역을 했기 때문에 번역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잘못 번역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성경 근본은 틀리지 않다.

그러니까 성경은 틀리지 않는 것을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것을 자기가 믿고, 모르면 성경은 틀림이 없는데 내가 틀렸지,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 틀리지는 안했는데 내가 틀렸지, 그러면 내가 틀린 게 어떤 점이냐? 주님의 말씀을 바로 알라고 애를 쓰고, 틀리게 말씀하시지 안했으니까, 바로 말씀했으니 바로 말씀하신 이것이 어떤 것인가? 이렇게 성경을 정확무오한 말씀으로 인정하고, 그라고 난 다음에 자기가 성경과 자기와 틀렸을 때는 틀림없이 자기가 백 번이고 만 번이고 자기가 틀렸고 성경은 틀림 없으니까, 틀린 자기가 틀리니 자기 틀린 것을 고쳐서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일치가 될라고서 따라갈라고 애를 써야 될 터인데,

요것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말이지, 성경 말씀,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을 틀렸느냐 안 틀렸느냐? 제가 어북 논평을 할라고 달라들고 제 좁짝한 그 지식에 들어맞으면 ‘요거는 틀림 없다’ 안 맞으면 ‘아무래도 이 성경은 뭣인가 이렇다’ 이래 가지고서 교만한 자는 `성경에는 이거 틀리는 말이 많다’ 어떤 자는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이런 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몰라서, 식물학이니, 무슨 동물학이니, 무슨 지질학이니 이런 것을 몰라서 이렇게 말씀해 놨다’ 이렇게 가증스럽게까지 자꾸 나아가게 된다 그것입니다. 그런 것이 가증스러워.

그러면 이 비유하신 것은 뭣 때문에 이런 비유를 했는가? 씨 중에 작은 씨, 왜 겨자씨를 하필 들어서 말했느냐? 이게 우리에게 구원 도리를 말씀한 것이기 때문에 깨달을라고, 바로 깨달을라고 이것을 애를 써야 될 터인데, 달라들면서 ‘보자 내가 대 학자이기 때문에 이거 뭐 잘못된 것 없나?’ 색경을 써 가지고서 보고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물이 나무같이 되어 가지고 새들이 와서 깃들인다” 하니까 거게는 새둥치 집을 지어 가지고 살 만한 그런 거는 아니라고 이렇게 떡 이래 놓으니까 그것도 마귀란 놈이 사람의 마음을 확신을, 어리석은 자의 확신을 더 헌다 말입니다.  확신을 허는데, 성신의 감동받은 사람은 확신이 헐리는 게 아니라 그럴수록이 그 가증스러운 그것을 아주 미운 마음을 가지고 ‘그놈의 새끼’ 이래 합니다. 이라고, `제가, 하나님이 말씀해 놓은 말씀을 제까짓 놈이 뭐라고 틀렸느니 말았느니 가증스럽게 말해? 네까짓 놈이 뭐인데?’ 이렇게 더 확신이 들어갑니다.

(8901231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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