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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 성경:62요한1서03:0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그의 깨끗하심이라 하는 그는 누구를 말합니까? 주님을 말합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케 하느니라` 자기를 깨끗케 하느니라. 왜? 주님이 이제 아버지의 모든 아들로서 전부 인계 맡아 가지고 계대 해 가지고서 이제는 주님이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전부 책임지고 혼자 해요.

그러면 이 나라에 소망을 가진 자마다 오늘에 어떻게 하는가? 주님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게 한다. 주님의 깨끗하심과 같이 깨끗게 한다 그말은 주님의 완전하심과 같이 자기를 완전케 한다, 깨끗이라 하는 것은 거짓이 없어야 되고 삐뚤어진 것이 없어야 되고 잘못된 게 없어야 되고 모든 더러운 것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더러운 것이 없다 말은 하나님이 지으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우리인데 하나님의 신성과 꼭 같이 지음을 받았는데 사람이 타락돼서 이제 하나님의 신성과 같은 그 인격성, 하나님의 속성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속성에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의 속성으로 우리들이 온전케 되어지는 그것이 깨끗인 것입니다.

이래서,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요 깨끗하심이라 하는 것이 거게 더러운 것이 없고 삐뚤어진 것이 없고 잡것이 없고 안된 것이 없고 나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그 말을 다른 말로 말하면 주의 깨끗하심 같이 자기를 깨끗께 한다 말은 주님의 완전하심과 같이 자기를 완전케 한다. 우리 인간이 완전케 할 수 있습니까? 완전케 못 합니다. 완전케 못 하는데 완전케 하는 길이 있고 법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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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주님은 깨끗해져 가지고 깨끗한 주님이요, 주님은 깨끗한 그 자체로 존재하시고, 우리는 깨끗지 못한 자로 타락돼서 본지위에서 쫓겨난 이 마귀와 죄와 사망의 권세에 매여 있는 우리인데 우리 영은 여게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해방을 시켜 주셨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떤 단계에 있는고 하니 우리 마음을 여게서 해방 받아야 되겠고, 우리 몸이 여게서 해방 받아야 될 우리들입니다. 그러기에, 마귀에게서 우리 마음이 해방 받아야 되겠고, 죄에서 해방 받아야 되겠고, 사망과 저주에서 해방을 받아서 성령의 그 은혜에 사로잡혀야 되겠고, 진리에 붙들려야 되겠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 하나님의 이 생명 역사 속에 우리가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큰 소망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 하는 일이 뭐인가? 주님의 깨끗하심을 원형으로 표준으로 삼아서 주님같이 깨끗해지는 그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깨끗해지는 것은 어떤 것이 깨끗해지는 것이며 더러운 것은 어떤 것이 더러운 것인고 하니 주님이 이 문서 계시로 우리에게 깨끗한 것도 말씀 해 주셨고 또, 더러운 것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러니까, 이 성경 말씀에 더럽다고 표시해 주신 이 모든 것을 우리가 차차 벗어나는 것이 이것이 깨끗케 하는 것이요, 또, 성경 말씀에 이것은 깨끗하다고 그렇게 계시해 주신 이대로 자기를 깨끗하게 점점 그렇게 회개 하고 성화해 나가는 것이 이것이 자기를 깨끗케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더러운 것은 잘못돼 있는 것을 가리켜서 다 더럽다 이랬습니다. 잘못돼 있는 것은 뻐뚤어져 있는 것인데, 삐뚤어져 있는 것을 다른 말로 우리에게 말하기를 죄라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죄라는 말은 삐뚤어졌다는 말입니다. 죄라는 말은 삐뚤어졌다는 말이요, 깨끗이라 말은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바로 된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삐뚤어진 것을 우리가 찾아서 바로 되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그러면 다른 말로 말하면 죄 된 것을 찾아 가지고 그것을 고쳐서 의가 되어지도록 하는 것이 이것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보면, 죄를 멸하는 것이 깨끗해지는 것이요, 마귀를 멸하는 것이 깨끗해지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나타나신 것은 죄를 멸할라고 나타 나셨고 마귀를 멸할라고 나타나셨고 모든 사망을 멸할라고 나타나셨다 했습니다(요일3:8). 사망은 어떤 게 사망인고? 사망의 시발은 미워하는 것이 사망인데, 미워하는 그걸 찾아 가지고서 그것을 고쳐서 사랑으로 바꿔지는 것이 그것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또, 쉽게 말하면 하나님의 이 말씀대로 된 것이 그것이 깨끗이요, 말씀을 어겨 된 것이 다 삐뚤어진 것입니다.

* 약4:6 :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 요일3: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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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1. 세상 사람들이 보배라고 생각하는 것은 크게 말하여 3가지요 성도들이 보배로 생각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세상이 보배로 삼아 취하려고 노력하는 3가지는 첫째 인간 자기의 실력, 둘째 권세, 셋째 물질입니다. 이것은 수명이 너무 짧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즉시로 다 세상에 두고 가야 될 빼앗길 것들입니다.

2.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가질 보배는 주님 앞에 자기를 주님 같이 깨끗케 하는 것입니다. 이 깨끗은 금생과 내세에 모든 화와 불행과 수치를 제거 할 수 있고 금생과 내세 영과 육의 영원한 성공과 영광을 받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성도가 세상에서 날마다 힘쓰는 것은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만을 흠 없이 깨끗이 만들었다면 이것으로서 나그네 세상에 왔다가 인간성공을 바로 하여 가지고 가는 성공한 사람입니다.

3. 깨끗은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으니 첫째는 지식 깨끗 둘째 소욕 깨끗 셋째 행위 깨끗 이것을 합하여 자기 깨끗이라 합니다.

우리 성들은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만나든지 경영하든지 이 3가지 면으로 자기를 깨끗케 한 자는 모든 실력을 갖춘 자요 능치 못함이 없는 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깨끗을 세상 무엇과 바꾸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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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깨끗한 것은 그 자체 아닌 것이 붙어 있으면 그게 더러운 것이고 아닌 것이 없어지면 깨끗한 것입니다. 숯덩이, 숯 보면, 은이나 그런 것이, 금이나 그런 것이 더 가치 있고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숯에다가 은을 발랐든지 금을 발랐든지 했으면 그 숯은 깨끗하지 못합니다. 더러워졌습니다. 숯에 좋은 것이 붙어도 숯 그것 본질 본성 본색 본가치 그대로 있어야 깨끗한 것이지 좋은 게 붙어도 나쁜게 붙어도 그건 더러워졌습니다.
이루어지는 그 방편은 깨끗하게 하는 이것이 그 방편이라, 깨끗한 것은 어떤 것을 표준하는가?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그대로의 것이 깨끗합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그대로의 것이 깨끗합니다.
첫째 아담은 하나님이 만드신 그것에 자율 사욕 주관 그것이 거기에 붙어서 그만 더러워졌습니다. 그 더러운 것을 거기에다가 묻힌 자가 누군가? 배암입니다. 배암은 사탄입니다. 배암이 사탄을 통해서 그것을 묻혀서 사람이 그만 더러워졌습니다. 더러워졌기 때문에 본 지위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깨끗해지기를 어떻게 하면 깨끗해지는가? 첫째 아담으로 죽은 것이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구속됐습니다. 우리가 깨끗해지는 것은 예수님이 구속하신, 예수님의 사죄와 칭의와 하나님으로 더불어 신인 화목을 이룬 이 세 가지 구속 요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이 깨끗한 사람입니다. 사죄대로 된 사람, 칭의대로 된 사람, 하나님과 화친해서 된 사람, 성령같이 된 사람 진리같이 된 사람, 예수님의 피같이 된 사람, 이것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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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그러면 자기를 깨끗게 하면 어떻게 하면 깨끗해지는가? 깨끗해지는 것은 그것은 우리에게 깨끗한 그 표준을 신구약 성경에다가 기록해 놨습니다.
그러면 신구약 성경은 우리의 구주가 되신 이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형상을 그려 놓은 것이 신구약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의 속성이라면 지혜, 지식, 능력, 다 하나님의 속성이십니다. 여덟 가지 속성으로, 열두 가지 속성으로 발표한 것을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줄 압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기록한 것이 신구약 성경이고, 또 하나님의 그 존재의 역사에 대해서, 언제부터 존재했는가? 그는 시작 시간이 없는 영원 전에 존재하신 분이며 또 영원까지 존재하기 때문에 알파와 오메가라, 영원까지가 아니라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알파와 오메가라 그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기록해 놓은 것이 신구약 성경이요, 또 이 하나님의 목적에 대해서 기록해 놓은 것이 신구약 성경이요, 또 하나님이 이런 분이 이 목적을 두고 어떻게 움직이나, 어떻게 역사하나 그 역사를 기록한 것이 신구약 성경입니다.
그러면 신구약 성경 이 성경대로의 자기가 되어지는 것은 하나님같이 되어지는 것이요, 또 성경과 같은 행위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와 같은 역사를 하는 것이요, 또 성경 목적대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목적대로 하는 것이라서 이렇게 되면 이것이 주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주님과 목적이 같을 때에 목적적으로 연결이 됐고, 또 속성적으로 주님과 같이 됐을 때에 속성적으로 연결이 됐고, 역사적으로 같이 됐을 때에 역사적으로 연결이 된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주님이 나를 통해서 나타내실 수 있도록 우리가 거게 피동돼서 그분에게 동화가 돼서 그와 같이 되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무한한 충만이 피조물들에게 나타날 수 있도록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신구약 성경에 ‘사람은 요런 사람이 돼야 된다’ 하는 그대로 하는 그것이 바로 주님의 모형이 되는 것, 주님의 형상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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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우리는 어짜든지 날마다 깨끗해질라고 애를 써요. 깨끗해지는 거는 뭐이 깨끗해지는 거냐? 깨끗해지는 것은 고렇게, 숯덩어리가 말이오, 숯이 깨끗해질라고 하면은 숯은 어째야 깨끗해집니까? 숯은 새카매야 깨끗해지는 것라. 숯을 보니까 새카맣습니다. 또 지금 아이를 이래 거석하는데 그 남편이 있다가서 ‘여보, 아무것이 지금 똥이 깨끗합니까? 똥이 깨끗합니까? 좀 잘 좀 심사해 보지요. 똥이 깨끗합니까? 똥이 깨끗하다니? 무슨 소리요? 어쩌면 똥이 깨끗합니까? ○○○ 조사님, 그거만 알아 놓으니까 이제 답은 잘 했어.

본질 본성. 보니까, 내음새를 봐 보니까 시쿰하지도 안하고, 똥 꾸렁내가 말이오, 꾸렁내가 아주 정상입니다. ‘ 내음을 맡아 보니까 정상입니다.’ 깨끗하다 그말이오. 또, 아이 키울 때는 그래요. 이 똥을 찍어서 입에 대  봐요. 입에 대 보니까, ‘입에 대 보니까 그 똥이 쓴 맛이, 쓴 맛이 정상입니다.’ ‘아, 똥이 깨끗하구먼 이제 됐구먼. 이제 치료됐구먼.’ 똥은 똥으로 돼 가지고 있는 게 그게 깨끗해진 거라 말이오. 똥이 시쿰하면 안 됩니다. 똥을 또 입에다 대 보니까 똥이 달콤하면 그 똥이 깨끗하요, 어떻소? 똥을 입에다 대 보니까 달콤하면 그거 깨끗한 것이오 더러워진  것이오? 더러워진 것이라.

깨끗하다 말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고대로, 본질 본성 그대로 가져야 되는 것인데, 사람들이 깨끗하라 말은 인간의 본진 본성 고대로 가지라 말이오. 인간이 뭘로 지음 받았습니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 아닙니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고대로 하나님의 모형이 되어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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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성도는 네 가지 면에서 깨끗해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에게 대한 것이 바로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둘째, 사람을 접촉하는 사람 교제가 깨끗해야 됩니다. 셋째, 사건도 성경 말씀대로 처리를 해서 깨끗해야 합니다. 넷째, 물질을 주고받는 여수 거래가 깨끗해야 됩니다.

우리가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하는 삶을 살도록 주님이 우리를 대속해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사람에게, 사건에게, 물질에게 얽매이지 않고 자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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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이런 소망을 가졌기 때문에,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케 하느니라' 우리가 이런 큰 소망이 있기 때문에 이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가 깨끗해져야 됩니다. 이 소망을 가졌지만 구경만 하는 자도 있고, 이 소망에 한 쪽 귀때기만 얻은 자도 있고, 이 소망을 많이 이룬 자도 있고 이러니까 이 소망을 자기가 실상으로 이 영광을 이루고, 이루지 못한 자의 그 차이가 얼마나 있느냐? 그 차이가 심히 많은 것을 말씀했습니다. 여게도 모두 차이가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부활의 영광의 그 차이를 우리 눈으로 잠시 후면 볼 것입니다. 잠시 후면 오십니다.

주님을 믿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주님을 믿음으로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배설물 같이 여기고 땅 위애 있는 모든 것을 다 아낌없이 투자해 가지고서 주의 말씀대로 무궁한 세계. 하나님의 자녀의 이 권세를 가지고서 그 실력을 배양하려는 여기에 모든 것을 투자한 사람들, 이 세상에는 조롱 받지만 투자한 사람들. 조금 후면 '내가 이겨 아버지의 보좌에 함께 앉은 거와 같이 이긴 자는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시리라.'(계3:21) 이러니까. 만왕의 왕이지 만 주의 주지. 하늘과 땅의 것이 다 그의 것이 됩니다.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준비할 건이 뭐이냐?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케 하느니라' 이 걸 줬는데 깨끗에 따라서 깨끗의 실력에 따라서 주님이 이것을 주시고, 깨끗의 실력이 없는 자에게 줘 놓으면 가지지를 못 해요. 요새도 만일 장관 지위가 그 나라에서는 좋다 하면은 장관 지위가 좋지만 이거는 아무것도 모르는 걸 장관 이래 앉혀 놓으면 어찌 됩니까? 그 감옥 중에 감옥이오. 장관 지위에 앉혀 놓으면 그 위에 세력으로 인해서 장관에 앉아 놨으면 옆에 사람 찌글찌글 손가락으로 '저 등신 바보 장관, 바보 장관. 등신 장관, 등신 장판, 저 병신 장관, 저 송장 장관' 막 이래 놀리고 할 것 아니겠오? 자기 실력 없는 자에게 지위나 아무리 뭘 줘도 소용없습니다.

이러니까, 우리의 실력이 자라야 됩니다. 실력이 뭐입니까? 깨끗입니다. 실력이 깨끗입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깨끗하는 이 실력을 가져야 됩니다. 깨끗은 뭣이 깨끗인가? 가짜가 없는 것이 깨끗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첫째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깨끗해야 됩니다. 이 깨끗은 하나님이 모든 면에 정해 주신 고 양에 충당이 돼야 고 양이 온전히 이루어져야 깨끗이요, 양이 이루어지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면 고 지식이 바로 돼야 되지 삐뚤어진 지식으로 돼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바른 지식을 가지려면 신구약 성경에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라. 신구약 성경에서 하나님께 대한 지식을 바로 가지려면 신구약 성경에서 배워 가지고서 바른 지식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또, 믿음이라면 믿음이 깨끗한 믿음이라. 믿음에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믿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마는서도 여러 가지 이것 때문에 믿는 거 저것 때문에 믿는 거, 사욕 때문에 믿는 거, 장가 예수 믿는 거 집사 될라고 믿는 거, 장로 될라고 믿는 거, 부자 될라고 믿는거 그 전부 가짜라 그 말이오. 하나님을 믿는 믿음도 그분이 지극히 크신 분이요, 그분이 우리를 대속까지 하셔 가지고서 말씀을 어기지 안하고 진리대로 살고 마귀에게 미혹 받지 안해 마귀를 배격하고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에게 맡기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주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해서 당신을 위해서 당신에게 복종하는 요 믿음이라야 고 믿음이 깨끗한 믿음입니다. 가짜가 없습니다.

이러니까. '믿음을 불로 연단하는 것같이 연단하라'(벧전1:7) 그 말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도 순전히 질이 발라야 되고 동기가 발라야 되고 목적이 발라야 되고 고 방편이 발라야 되고 종류가 발라야 되고 다 발라야 되니까 환난을 주는 것은 가짜 믿음을 다 불태우기 위해서 환난 주기 때문에 환난이 오니까 가짜 믿음은 다 바싹바싹 타 버리고 맙니다. 아무리 불을 때워도 정금은 타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올바른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그만을 의지하고 그분에게 모든 걸 맡겨 놓고 그분에게만 순종하고 그분의 그 능력 받아 가지고 사는 것은 뭐 세상이 다 엎어지고 죽음이 와도 조금도 요동치 안하고 가감이 없어. 아브라함은 죽어도 그대로 죽었지.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믿음에 조사를 해서 내 믿음에 가짜가 들어 있나. 믿음의 때가 묻었나, 믿음의 거짓부리가 들어 있나, 요 믿음이 하나님 반. 인간 반이냐, 꾀 반 믿음 반이냐? 요것이 요 믿음이 거석한데 고 복술을 가지고서 땅에 있는 이거 위해서 믿고 주님 위해서 믿고 하나님 위해서 믿어야 되지 딴 거는 소용이 없습니다.

이러니까, 이 소망도 깨끗해야 돼. 소망도 땅의 것을 소망 하는 거, 돈 소망하는 거, 뭐 제게 명예 소망하는 거, 지위 소망하는 거 제게 욕심 소망하는 거, 병 낫는 소망하는 거, 그거 다 가지기는 좋기는 좋지만 그 소망은 하늘나라에 갈 소망은 아닙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소망은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형상을 내가 입어서 하나님 모형이 되는 요거 하나님이 동하면 내가 동하고 하나님이 정하면 내가 정하고 내 언행 심사의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관해서 내 언행 심사는 하나님의 언행 심사가 내 어 행 심사가 되어지도록 요렇게 되는 것이 요렇게 되기를 원하는 고 소망이 깨끗한 소망입니다.

또, 미래에 대한 것이 지혜인데 미래에 대한 잡탱이를 제하고 잡탱이를 제할라고 자꾸 성경을 읽어. '아, 나는 미래를 요렇게 알았더니만 성경하고 요거 틀렸구나.' 또, 잡탱이를 고척서 또, 진짜로 바로 고치고 자꾸 이렇게 성경을 봐 가지고서 모든 것을 고치고.

또, 사랑도 또, 더러운 사랑이 있어. 사랑도 잡탱이 사랑이 있다 말이오. 잡탱이 사랑은 어떤 게 잡탱이 사랑인고? 배암의 사랑이 잡탱이 사랑이요, 예수님의 사랑이 참된 사랑이니까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시켜 가지고 그 사람이 사죄, 칭의, 화친을 받아서 이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해 가지고서 영원 무궁세계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제 것으로 상속 받을 수 있는 요 사람이 되어지도록 하는 것이 사랑이요, 돈 줘서 죽이는 것이 사랑이 아니오, 지식을 넣어 줘 가지고서 마귀 새끼 만든 것이 사랑 아니오. 썩어질 지식을 줘 가지고서 신령한 지식이 없어지도록 믿음이 없도록 만드는 고게 사랑이 아니오. 이러니까 사랑도 더러운 똥 같은 게 묻어 가지고서 더러운 사랑이 있으니까 이 사랑도 자꾸 닦고 빚고 깎아 가지고서 요 사랑 이 진리에 딱 들어맞고 영감에 딱 들어맞고 예수님의 피에 딱 들어맞고 요 사랑이 돼야 됩니다.

또, 자기가 말도 말하는 것도 깨끗이, '아, 보자 내가 간교 말을 했다, 거짓말을 했다, 이간 붙이는 말을 했다. 그 자기 말을 깨끗이 할라고 이간 붙이는 말을 했다, 과장한 말을 했나, 어리석게 교만한 말을 했다. 참 미친 놀음인 자기 자랑을 자기가 했다, 알지도 못하는 게 다른 사람을 잘못 알고 판정을 했다. 심판자 노릇을 했다. 다른 사람을 정죄를 했다, 저주를 했다, 다른 사람을 위한다고 하지만 고 속에는 영리주의로 더러운 이익을 위해서 사람에게 간교하게 했다.' 이 말 하나만 깨끗하게 할라 하니까 어떻게 힘이 드는지, 이래서, 말에 흠이 없는 자, 말이 깨끗한 자, 생각이 깨끗한 자. 소원이 깨끗한 자, 지식이 깨끗한 자, 지혜가 깨끗한 자. 행동이 깨끗한 자, 성품이 깨끗한 자, 교제가 깨끗한 자, 이 사회에 대해서도 만물에 대해서도 인간에게 대해서도 하나님에게 대해서도 모든 것이 깨끗한 자 요렇게 자기 마음을 깨끗이 자기 몸을 깨끗이 마음과 몸의 기능을 깨끗이 그것들의 행동을 깨끗이 내가 하나님께 대한 것이 깨끗이 사람에게 대한 것이 깨끗이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대한 것도 깨끗이 사랑하는 자에게 대한 것은 또, 치우쳐 가지고서 사람을 죽이는 사랑 가지고는 안 되겠다 말이오. 사랑하는 자에게 대한 사랑도 깨끗해야 되겠고, 원수에게 대해서도 깨끗해야 되겠고 이러니까 모든 면이 홈과 점과 주름 잡힘이 없이 하는 것이 깨끗이니 요렇게 자꾸, 깨끗이 만들면 요것이 뭐이냐? 하나님처럼 온전하게 되는 거라. 이러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상속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 하나님이 턱 나타나시고 우리의 그 실지의 모양이 나타나고 하늘의 땅의 것이 다 통일 되고 그때에 우리 가 하늘과 땅에 대한 모든 것이 통일되는 그때 그것이 우리의 것이면 되면 그 영광이 대통령만 못 할까요? 세계의 역사의 육천 년 동안 대통령 있던 대통령 왕의 영광 다 뭉쳐도 그만 못 해. 이러기 때문에 '만국의 왕들이 영광을 가지고 그리 들어오더라'(계21:24) 그랬어. 왜? 모든 영광이 그만 못하기 때문에 그 영광 앞에 다 머리를 숙이고 다 바쳐야 된다 그 겁니다. 이라면, 혹 여게서도 '아이구 그렇츰이야 설마 그럴까? 아마 과장이 있는 것 같다' 과장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아무리 말해 봤자 실상보다 더 많일랑 내버려 두고 실상의 십분지 일도 말 못하고 있어요. 실상 만치, 못하고 이 실상 만치 내가 크게 키워서 말할진대 얼마나 좋을라고, 이러니까,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주의 깨끗하심과 같이' 주님의 언행 심사가 흠이 없어. 그의 성품에 흠이 없어 그의 인격이 흠이 없어 그의 행위가 흠이 없어 사상이 흠이 없어 계획이 흠이 없어 소원이 흠 이 없어 모든 인인 관계, 만물 관계. 그 신인 관계 모든 면에 있어서 홈이 없어. 그분 같이 모든 면에 흠이 없이 자기를 깨끗게 하느니라.

이러니까, 우리의 전심전력은 자기를 깨끗케 하는 것이라. 자기를 깨끗케 하는 것. 하나님의 아들의 실력을 갖추는 것. 하늘의 소망을 땅 위에서 이룰라고. 이 건설 구원을 이루는 것. 건설 구원 이루는 그것이 내나 자기 깨끗케 하는 것이 건설 구원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실력 마련하는 게 건설구원 이루는 것입니다.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유업으로 받는 그 실력을 마련하는 것이 자기를 깨끗케 하는 것입니다.

* 계21:24 :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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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13:10 : ...이미 목욕한 자는 발 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 창14:23 : ...네게 속한 것은 무론 한 실이나 신들메라도 내가 취하지 아니하리라
* 마5: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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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일3:8 :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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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깨끗이 하면서도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앞으로 하나님의 자녀인 그 자녀가 지금은 약속으로 자녀이지마는 이 다음에 예수님께서 구름 타고 오시면 약속으로 된 자녀가 실상으로 나타날 터이니까 그때를 바라보는 그 소망을 인해서 자기를 깨끗게 해야 되지 그 소망 아니고 땅에 있는 없어질 이런 썩어질 사망에 속한 거 저주 아래 속한 거 이런 소망, 이런 욕망을 인해서 자기를 깨끗게 하는 것은 다 더러운 것입니다. 깨끗게 하는 원인이 더럽기 때문에 다 더러운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를 깨끗게 하되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 지금은 그 실상이 나타나지 안했지마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그때에 그 실상의 참모양으로 나타날 터이니까' 그때에 나타날 그것을 생각하면서 오늘에 자신을 깨끗게 하는 그것이어야 하지, 그 소망은 잊어버리고, 자기가 암만 깨끗이 한다 해도. 깨끗이 한다 해도 그거 소용이 없습니다. 오히려 죄인이 낫습니다.

이렇게 자기를 깨끗케 하는 것이 둘째로 중요해요. 그런데 자기를 깨끗케 하되 하나님 아버지의 내가 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떠한 사랑으로 나를 하나님의 자녀를 만든 그것을 깨닫고 이 사랑으로 내가, 이 더러운 것이 하나님의 자녀 되었으니 내가, 하나님의 자녀된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요 것을, 하나님이 어떠한 사랑으로 나를 하나님의 자녀 삼은 요것을 깨닫고 나도 그 사랑을 깨닫고 이제 주님 앞에 나타날 때에 내가 그때 나타나면 어찌 되느냐 하는 그것을 생각하면서 자기를 깨끗케 하는 사람이 그 사람이 바로 깨끗케 하는 사람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깨닫는 이 소망이 제일 중요하고. 둘째로는 이 소망 가진 자마다 자기를 깨끗하게 해야 되고, 자기 깨끗하게 하는 것을 이제 다 말했습니다. 뭐 얼마든지 말할 수 있지마는 그저 간단하게 깨끗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마귀 요 두 가지를 요 밑에 해석을 해 놨어요. 죄를 없애려고 오셨다. 마귀를 없애려 오셨다, 이라니까, 죄 섞인 것이 더러운 것이요, 죄 섞인 것을 없애면 깨끗하게 되는 것이요, 마귀 감화가 속해 있는 것을 제거해 버리면 깨끗해지는 것이요, 성신의 감화와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고것이 깨끗하게 된 것입니다.

* 요일3:16 :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 요일3:20-22
* 요일3:24 :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자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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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9:4 :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약속들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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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이 주님의 자녀 된 이 자녀의 소망을 가진 자마다 주님이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가 깨끗해야 되지 깨끗지 안하면 이 소망을 계약으로 받았으나 실상으로 받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에는, 예수님의 재림이 오기 전에 세상을 떠나면 세상을 떠날 때에 우리의 영은 주님 같이 깨끗합니다. 우리 영은 주님같이 깨끗하니까 영은 그대로 가고, 우리의 마음은 주님같이 깨끗해진 마음은 그때에 영계로 가고 주님의 마음과 같이 깨끗해지지 안한 그런 마음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아서 다 택한 자의 마음의 기능이라도 유황불 구렁텅이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몸은 주님의 몸과 같이 그렇게 깨끗해진 몸의 기능은 세상을 떠날 때에 그는 모든 원소 가운데에 머물고 있습니다. 원소 가운데에 머물고 있다가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그때에 부활합니다. 부활할 때에 부활의 형체는 다 같은 부활의 형체를 가지지마는 그 몸의 기능 그것은 각각 살아 있을 때에 그 사람이 준비한 대로 그 기능은 달라집니다.

* 고전15: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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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이러니까, 요런 것을 깨끗하게 하면은 깨끗하게 된 증거가 뭐이냐? 깨끗하게 된 증거는 첫째 죄 짓는 힘이 약해집니다. 죄 짓는 힘이 약해져요.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안해요. 내 속에. 내 마음이나 생각 속에 백 가지 요소가 있는데 백 가지 요소 가운데에 오십 가지를 만일 회개를 했으면 깨끗해졌으면 오십 가지나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 하고 오십 가지는 죄 지을라 하고 하니까. 둘이 일 대 일로 이와 같이 하니까 죄의 힘이 없지마는 서도 만일 백의 백이 다 죄의 것이 돼 놓으면 그 사람은 죄를 안 지을라 해야 안 지을 수 없어요. 자꾸 죄 짓게 되니까. 자기가 차차 차차 자기가 깨끗해졌느냐 안 깨끗해졌느냐 하는 그것은 죄 짓는 힘은 약해지고 의를 행하는 힘이 강해졌느냐 고것이 증거입니다. 고것이 증거이고.

또 하나 증거는 무슨 증거냐 하면은 차차 차차 내가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느냐 안 되느냐? 깨끗해지면 죄 짓는 힘이 약해지고 의를 행하는 힘이 강해지는 고거 하나 있고, 그 다음에는 나에게 점점 사랑이 충만해져서 주님이 어떤 사람이라도 사랑했습니다. 가룟 유다가 와 가지고서 입을 맞추면서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하니까, 다 알지마는, 용욕하지요. 다 알고. 가면을 쓰고 그래 하지마는 그라면서도 사랑하면서 '형제여' 이렇게 사랑하면서, 키스를 해 주면서 사랑하면서 '네가 할 일을 해라'(마26:50) 이렇게 말했지 거기에 대해서 악을 부리지를 안했다 그거요. 베드로가 말고의 귀를 깎으니까 베드로를 나무랬다 말이오. 왜 귀를 깎느냐고서. 그래 가지고 도로 붙여 줬다 말이오(눅22:51) .그것이 증거이고. 사랑의 증거입니다.

네번째 증거는 무슨 증거냐 하면은 네가 기도하는 것을 다 들어 주신다.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우리 마음이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의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네째로는 우리가 기도의 응답이 있다 그 말이오. 우리가 기도할 때는 무릇 구하는 것을 다 얻는다 이랬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그 기도의 응답이 있는 고것이 네째의 증거입니다.

또 그 다음에 다섯째로 마지막 증거는 뭐이냐 하면은, 24절에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님은 내 안에 계시고 나는 주님 안에 있는 것을 우리가 확실히 알게 된다 말이오. 이런 똑 종을 이렇게 만져 보는 것처럼 이것보다도 확실히 우리에게 알아지니까. 그것이 우리에게 증거인 것입니다.

* 요일3:16 :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 요일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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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주님이 우리에게 주고저 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가 아는 것만 주실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까지도 다 주셔 가지고 우리를,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고 애쓰는 것은 변치 앉습니다.

이러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의심을 하나도 가질 것이 알고, 다만 주님이 주시고저 하시는 것이 우리에게 오지 못하고 지체하는 그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깨끗지 못한 여기에 하나님이 주시고저 하시는 것을 하나님도 주시지 못하고, 또 우리도 받지 못하고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깨끗지 못할 때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으로 내 옆에 오면 어찌 되느냐? 오시면 우리가 깨끗지 못하고 더러울 때 오시면 우리는 그 빛에게 녹아 버리고 맙니다. 내가 빛이 되면 빛이 올 때에 나와 접선이 돼지지마는 내가 어두움으로 돼 가지고 있으면은 빛이 오면 그만 어두움은 저절로 녹아 버립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우리가 깨끗해졌을 때에 구원의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가 더러워져 있을 때에 소멸하시는 불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안타까워하시는 것은 우리가 깨끗해지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우리가 세상에서 뭐 많은 경험은 아니지마는 조그만한 걸 경험을 해 봐도 자기 실력 이상의 지위나 권세를 가지면 그것이 좋은 거 아니고 실력 이상 것을 가졌으면 지위나 권세는 자기에게 큰 해독이 되는 것을 우리가 잘 봅니다. 또 우리 실력 이상의 무슨 재물을 가져도 그 재물 때문에 우리는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실력 없는 사람이 중대한 책임을 짊어졌으면 책임진 것은 다른 사람이 보면 '아, 그 사람이 이 중대한 책임을 졌느냐? 그이가 책임자로구나.' 영광이 있지마는 실력이 없으면 그 책임으로 인해서 전부 재만 저질고 나중에 가서 참 큰 수치만 마련하지 좋을 게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소한 일도 이런 데 영원무궁한 일에 있어서 우리가 깨끗지 못하는데 당신은 우리의 실력 이상의 것을 주시면 우리를 망치는 일이 되기 때문에 주시지 못하고 당신은 우리가 깨끗해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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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그래서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게 한다.' 이렇게 말씀하신 이 말씀대로 찬송을 함으로 쓸데 없는 욕심과 쓸데 없는 감정과 쓸데 없는 그 분노와 쓸데 없는 모든 그 관심 그런 것들이 차차 차차 없어지게 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씻는다 이렇게 말 하는데 찬송으로 씻는 사람은 정서면을 타고 들어오는 악령의 역사를 막기가 좀 힘이 듭니다. 그게 좀 찬송으로 씻는 것은 그점이 단점입니다.

또 기도로 가지고서 자기를 씻는 그 사람은 자기의 주관을 통해 가지고서 들어오는 악령의 그 역사를 막기가 어렵고, 그 유혹을 받아서, 씻었으나 나중에 깨끗하게 씻었는데 보니까 하나도 씻긴 것은 없고 그만. 그것을 가리켜서 불건전한 신비주의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가장 객관주의로 하나님에게 피동되는 것같이 말을 하나 들어 볼 때에 그 본인은, 순전히 자기 주판이 하나님이 돼 가지고서 자기 주관대로 ― 하나님은 어지러운 하나님이 아니고, 하나님은 무비판 무평가의 하나님이 아니시고, 하나님은 반 사회의 하나님이 아니시고 하나님은 반물리의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사람들이 몰라 그렇지 속에 뚫고 들어가면 속에 진짜는 다 하나님의 복음과 딱 들어맞게 되는 것입니다.

....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찬송으로도 목적이 뭐이냐? 주님 만나는 것이, 주님 만날라고 하면 자기가 깨끗해지는 것이 주님을 만나는 것이오. 또 어떤 사람은 기도로써 주님을 만나는 일을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성경을 가지고서 주님을 만나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가지고서 주님을 만날라고 하는 사람은 잘못하면 고만 지식주의자가 돼 가지고서, 하나의 율법주의자가 되어서 결국은 자기를 변화는 시키지 못하고 자기를, 하나님의 말씀인 이 진리가 율법이 돼 가지고서 이 진리에게, 율법에게 자기를 붙들어 매어서 자꾸 정죄하는 사람만 돼져 버렸고. 이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이제 자기가 정죄 받았는데, 실상은 자기가 정죄 받았으나 그 겉으머리로 나타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사간으로서 나타나 버리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을 가리켜서 '지식은 교만케 한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찬송이 좋으나 우리는 조심해야 되고, 기도가 좋으나 조심해야 되고, 우리는 성경이 좋으나 조심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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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하나님 당신이 깨끗하시고 당신의 하시는 일도 깨끗하시고 당신에게 속한 것들도 깨끗하고 모두가 다 깨끗해서 그 나라에는 깨끗지 안한 것은 용납될 수 없고 또 그 나라의 것은 깨끗지 아니한 것은 받을 수가 없습니다. 세상은 이 깨끗을 모릅니다. 한 가지 나타난 것은 예수님은 깨끗으로 나타나셨는데 예수님의 깨끗이 나타나시고 보니까 모든 더러운 것은 다 불살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러기에 이 소망을 가진 자는 제일 중요한 것이 뭐인고 하니 자기를 깨끗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로 시작되고 예수로 통과해서 이 결말로 이루시는 이 모든 구속의 은혜는 우리가 새삼스럽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이것이 다 이루어져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루어져 가지고 있는 것인데 우리가 이루어져 있는 그 은혜로 된, 한 말로 말하면 구원이라 할 수도 있고 또 다른 말로 말하면 하나님의 모든 은혜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다 만들어져 가지고 있는데 이 만들어져 가지고 있는 것을 받는 자는 깨끗한 자인 것입니다.

이 만들어진 이 모든 본질과 본성과 그 방편이 다, 깨끗이라 말은 완전이라 말이요 온전이라 말입니다. 잡것이 하나도 섞여 있지 않다 그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참이라는 말입니다. 진리라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은혜 자체 모든 하나님 자체도 깨끗이요 그분이 목적한 바로 경영하는 바도 또 이루시는 방편도 전부 깨끗입니다. 전부 진리입니다. 전부 완전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하나님의 이 깨끗하심에는 무엇이 견디지 못하느냐 하면은 삐뚤어진 것은 견디지 못합니다. 말하자면 옳은 것만 있는데 삐뚤어진 것 틀린 것은 용납되지를 못합니다. 쉽게 말해서 이 무슨 수학적으로 계산을 한다면 거게는 계산이 다 딱 들어맞아 가지고 있는 것인데 거게서 계산에 틀린 것은 거기 용납 못 합니다. 계산에 틀린 것은 거기 암만 있을려 해도 있지를 못하고 그는 자연히 거게서 스스로 은퇴해서 나와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소망하는 것은 깨끗이라는 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깨끗이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깨끗이라는 것은 그저 잡것이 없고 틀린 것이 없고 , 옳게 표현할라고 하면은 깨끗이라는 것은 진리라 그렇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갈 나라도, 우리가 받을 기업도, 우리가 영원히 쓸 방편도, 우리가 쓸 힘도, 또 우리가 속한 거게도, 또 우리가 받아서 피조물들에게 주는 것도 다 깨끗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깨끗이 가는 곳에는 모든 더러운 것이 소멸되는 것이 그것이 필연성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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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우리 사람에게 비유컨대는 만일 열 가지 면을 가졌는데 아홉 가지 면이 깨끗하다 할지라도 한 가지 면이 깨끗하지 못하면 한 가지 면 그것 때문에 깨끗한 것이 다 허사가 되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은 독촉해서 ‘너는 이 면은 깨끗하나 이 면이 깨끗지 못하다.’ 며칠 전에 우리가 늘 지난번에도 공부한 것은 자기의 잘못된 점, 자기의 단점을 찾아서 고치자 그말은 자기가 깨끗지 못한 그점을 찾아서 고치자 그말입니다. 자기의 깨끗한 것은 모든 사람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는 그것이 깨끗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면은 깨끗한데 저런 면은 깨끗지 못하다. 깨끗지 못한 그것이 더러운 것입니다. 그러면 더러운 그것 하나 때문에 모든 것이 다 허사가 되고 맙니다. 그것을 비유해서 어떤 사람이 나무를 가지고 동글동글한 공을 만들라 하는데 어떤 사람이 보니까 아주 이 아름되는 나무가 있습니다. 또 나무가 요 그저 팔뚝시만한 나무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보니까 큰 공을 만들면은 가치가 많고 작은 공 만든 거는 가치가 없다. 그런데 동글동글 만들어야 되는데 그 만들라고 재료를 가서 선택할 때에 이 사람이 보니까 한 군데 구멍이 뚫혔습니다, 하나는 보니까. 큰 나무인데 보니까 구멍이 뚫혔습니다. 그 구멍을 이거 뭐 쇠꽂이나 이런 거 가지고서 재어 보니까 그 구멍이 바로 그 나무의 중심을 지나갔습니다. 중심을 지나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나무는 가지고 흠없는 동글동글한 것을 만들라고 하면은 조그만한 것도 만들 수 없습니다. 왜? 구멍이 벌써 중심을 지나가 버렸기 때문에 구멍 없도록 깎아내야 되니까 깎아내다 보면 나중에 꿀밤만한 것도 못 만듭니다.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그러나 조그만한 나무라도 구멍이 뚫히지 안한 것은 깎으니까 그 나무의 둥치만치는 동그란 걸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내가 비유를 했습니다. 그 사람에게 다른 점이 다 좋아도 어느 한 점이 나쁜 점이 있으면 나쁜 점 그것 때문에 좋은 점이 다 희생을 당하고 있습니다. 나쁜 점 그거 하나만 빨리 고치면은 다른 것 다 고쳐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건 빨리 고치면은 자기는 원만한 사람이 자꾸 되어져 갑니다.

우리는 자기의 잘못된 점 못쓸 점 그 점을 가지고 찾아서 고치는 것이 마치 둥근 공을 만들라고 나무를 재료를 찾다가 구멍 뚫힌 그걸 구멍을 메우는 거, 구멍을 만일 본살같이 메운다고 하면은 그거는 큰 공을 만들 수가 있겠습니다. 그 구멍을 채워 올려서 구멍이 없어야 돼지지 구멍이 있으면 딴거 큰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그말입니다.

우리는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우리 자신을 깨끗게 하자. 자신을 깨끗게 하자. 깨끗게 하는데 우리는 깨끗게 하자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더러운 것을 없앤다 그말입니다. 더러운 것을 없앤다 그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삐뚤어진 것을 없앤다 하는 그말입니다. 삐뚤어진 것을 없앤다 그말입니다.

삐뚤어진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어 주신 그대로 본질대로 있지 안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어 주신 그 하나님의 형상대로 되어 있지 안하고 하나님의 형상이 변해서 그 사람이 변질된 사람을 더럽다 하고서 변질된 것을 다 고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변질된 그것을 말하기를 옛사람이라 그렇게 했습니다. 옛사람을 죽여버리고 자꾸 새사람으로 이래 고쳐지는 그것이 자기를 깨끗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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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62요한1서03:0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299 62요한1서03:0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298 59야고보서02: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자가 되나니
297 39말라기03:0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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