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찬미하고, 그라고 난 다음에 인제, 찬미하고 난 다음에 할 일은 뮈이요? 그거는 단독 할 일 했는데 이제는 고 다음에는 인제 저 단독 가지고는 안 돼. 이제는 기독교 윤리성의 할 일, 기독교 도덕성의 할 일, 기독교 윤리성의 할 일을 해야 돼. 윤리성은 아버지 아들 딸 그게 윤리성이라. 교회도 믿음의 아버지 어머니 딸 아들 그게 있다 그 말이오. 거기에도 상하가 있어요. 윤리성. 할 일인데 그 다음에 할 일은 뭐이지요?
손 붙잡는 거, 베드로와 요한의 손을, 뿔끈 잡고 안 놓을라 합니다. 붙잡고 놓지 안할라 해. 그것이 이제 자기 주관에서 객관으로 나가는 첫 걸음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아,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라 하는 것으로 붙잡아. 자, 이게 고라하고 형제간이요 사촌간이요 아주 타타의 남이오? 예? 고라 고라. 타타인 남이야. 고라는 위의 것 시기해 가지고 제가 왕 될라고 자꾸 이랬어.
주님이 고린도에 말씀하시기를 우리 없이 왕 될라고 하지말고 우리와 함께 왕 되자(고전4:8) 한 거와 같이, 이런데, 이제 손을 붙잡고 떨어지지 안했어. 손을 붙잡고 따라갔어. 예수님도 바디매오가 눈을 뜨고 나니까 뭐라 했습니까? 집에 돌아다니다가 좇았소, 어쨌소? 예? 예수님 따라갔소 저거 집에 갔소? 길에서 예수님을 따랐다 이랬소. 길에서 예수님을 따라서 예수님을 섬기는 일 했어.
이것이 이제 자기 주관 행위에서 이제는 발을 넓혀서 객관 행위로 나가는 첫 걸음이 은사 기관을, 은사 기관을, 자기를 낫게 해 준. 자기를 지도한, 자기를 가르친 자기의 신앙 선배를 붙잡고 놓지 않습니다. 놓지 안해.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달려 나아가 솔로몬의 행각이라 칭하는 행각에 모이거늘'
그리고 난 다음에 '나은 사람이'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처음에는 놀란다 했었는데, 처음에는 기이히 여기며 놀라니라 했는데, 여기에는 뭐 놀라니라 했어? 기이히 여기며 놀래?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크게 놀라며' 그것보다도 더 놀래는 거 있어 더 놀래는 거 '크게 놀라며', 놀라며 달려 나아가 솔로몬이라는 행각이라 하는 행각에 모이거늘 이라니까 크게 놀라면서 앉은뱅이 나은 그 사람 가는 대로 쭉 모여듭니다. 쭉 모여 와. 어짜니까 그렇게 모여 가고 크게 놀랬지? 어짜니까 놀래고 크게 모여들었지?
성전에 들어갔다 나오니까. 또?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은 거 보고서 크게 놀랬어. 모아들었습니다. 이거 뭘 가르칩니까? 자기의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대해서 배은 행동하지 안하고 고 질서와 조직이 정연합니다.
아 이라니까 다른 사람들이 기이히 놀랬는데, 보니까, 요한은 있다가 아, 내가 거기에 가서 주목해 보지 안했나? 베드로가 있다가 '아 내가 주목해 보지 안했나?' '그래도 말은 내가 하지 안했나?' '내가 말 할라 하는데 네가 하지 안했나?' 앉은뱅이는 내가 이렇게 예수 이름으로 내가 나았지. 출출 장군입니다.
예? 출출 장군. 앉은뱅이는 앉은뱅이대로 제가 제일이고, 요한은 요한이가 제일이고. 베드로는 베드로가 제일이고 다 제일이면 많은 사람이 보고 '이상하다. 모였지마는 그놈들 도둑놈들이구먼, 전부 저거끼리 전부 제 자랑쟁이고 전부 제가 잘했고 전부 제가 왕 되고 제가 주장 될라고 다 도둑놈들이라. 아무것도 볼 것 없다.' 이랬는데.
아. 보니까 요한은 요한대로 자기에게 돌아오지 안 할라고 자기가 안 할라고 베드로 찾아가라고 이라고. 베드로는 요한 찾아가라 그라고 베드로와 요한은 아니 우리가 한 게 아니라 주님이 하셨다 하고, 또 병 나은 앉은뱅이는 이분들로 인해서 나는 나았으니 나는 죽는 날까지 이분들을 따라다니면서 이분들의 도에 나는 수종들겠다 이라니까. 그것보고야 이거 없어질 게 아니로구나. 이게 참 똘똘 뭉친 단체로구나. 질서가 정연하구나.
둥치와 가지가 딱 연결이 됐구나. 가지는 둥치될라 하고 둥치는 제가 또 왕노릇 할라하고. 이러니까 이리 될 것인데, 둥치가 커지니까 가지는 있다가서 '이 새끼야. 너는 와 안 커지고 저 둥치만 커져?' '둥치 그게 내 둥치야. 둥치가 크야 내가 커져. 둥치가 강건해야 내가 강건해져.' '둥치 너나 크지 가지 그거 뭐야?' '가지 없으면 나는 죽어. 가지가 번식해야 열매도 맺고 꽃도 맺어. 가지로 인해서 나는 강건해져. 나는 커져. 나는 가지로 인해서 커져.' 이라니까 또 가지에게 가 가지고서 '너나 커지 둥치 그까짓거' '나는 둥치로 인해 커져' 둥치는 가지로 인해서 커진다고, 둥치는 가지로 인해 커진다고 철통같이 딱 들어붙어 하나 되니까 아이구, 그놈 강하다.'
이래서, 주님이 역사하시는 그 은혜의 보존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유다서에 보면은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는 천사를 어두움에 가두웠다고(유1:6) 했습니다. 원죄가 뭐입니까? 지위 지키지 안하는 것.
(85050832/094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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