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7:18-23
1. 마음병
이런데, 여기 주님이, 18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로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이제 이 마음 병든 것을 말합니다.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이 병들어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악한 생각은 하나님을 중심하지 안하고 자기를 중심한 생각이라 그 말입니다. 악한 생각 자기를 중심한 제 욕심대로 제 소원대로 하는 제 중심의 생각이니 그게 뭐인가?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 사람을 미워하는 것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완패와 이런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말씀했습니다. 이것이 마음의 병든 것입니다.
마음에 병든 것을 이것을, 마음에 병이 들어서 그 병이 활동하고 작용하는 그 숫자를 말하면 심히 많습니다.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요것은 악한 생각이 나와 가지고 어떤 작용을 하느냐 하는 것을 가리킬 때에 거기에 여러 가지를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음의 병이 여러 가지가 병이 있는데 그 병 한 가지가 죄를 수십 가지도 수백 가지도 짓는 것이니까 죄 짓는 가지 수를 말하려고 하면 그 가지 수는 너무 많아서 말하기 힘들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음에 병든 게 어떤 것이 마음에 병든 것인가? 간추려서 마음에 병든 것을 이번에 간단하게 조금 증거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다 증거를 못 했습니다. 마음에 병든 것을 사람의 속성이 병든 것을 가리켜서 마음이 병들었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2. 마음병의 원인은 속성이 병든 것
그러면, 사람의 속성은 크게 나누어서 여덟 가지로 말할 수 있고, 또 뒤를 들아 보면서 이미 이루어져 있는 그것은 네 가지를 말해서 작용적으로는 이 네 가지는 사람에게 없는 속성입니다. 영원성, 완전성, 불변성, 단일성은 없는 것이고 다만 작용하고 활동하는 이 속성들은 여덟 가지로 말하니 지식성, 지혜성, 선성, 사랑성, 거룩성, 진실성, 의성, 주권성 이렇게 이 여덟 가지로 분류를 하면 그 가운데 거의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병들어서, 처음에 하나님이 지으실 때에 지음 받았을 때에는 하나님의 속성을 닮아서 하나님의 속성의 모양으로 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인데 이 속성이 하나님의 형상대로가 변질돼서 마귀의 속성대로 된 이것이 병든 것입니다. 마귀의 속성대로 한 속성이 병 들면 그 속성이 병든 그 행동을 열 가지도 스무 가지도 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음에 병든 것을 구별할 때에 마음에 병든 근본을 찾아서 기억하고 고치려고 하면 쉽고, 마음에 병든 그 병이 이렇게 저렇게 작용하는 그 수를 가지고 고치려고 하면 심히 복잡하고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방구들에 보일러를 놨는데 보일러와 물이 새서 온 방 구들에 물이 배어나옵니다. 배어 나오는 그것을 방구들에서 그것을 막으려고 하면 온 방 구들 전체를 다 봉해도 또 어덴가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아니하고 만일 어디 배관이 구멍이 나서 바늘 구멍만한 게 나도 그 구멍, 바늘 구멍만한 그 구멍 그것만 딱 막아 버리면 온 방에 물이 거둬지는데 그건 막지 못하고 겉에서 막으려고 하면 온 방을 다 칠갑을 해도 잘 안 되는 것처럼. 요렇게 마음병이 행동한 그 병의 냄새, 병으로 말미암아 나타난 요런 저런 행동한 그런 것을 잡고 치료할라 하면 심히 복잡해지고 또 바로 치료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 구멍을 딱 찾아 가지고 막는 것처럼 그렇게 병 고치는 방법을 가르치기 위해서 사람들의 이 속성, 하나님의 속성대로 되어 있는 이 속성이 마귀의 속성으로 변질된 요 속성 변질이 요게 마음의 병이니까 요 속성 변질만 찾아 가지고 고치면 된다 하는 이것을 아주 간추려서 간편하도록 그렇게 말씀을 한 것입니다.
3. 여덟 가지 속성의 병든 것과 치료받는 것
(1) 지식병
그러면, 속성병은 실지를 든다면 첫째는 지식병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지식은 세상에 사람들이 지어 낸 지식은 끝이 없고 한이 없습니다. 뭐 큰 소리를 많이 한 지식, 또 시대를 많이 점령한 지식, 또 웅변이 가진 지식, 강한 자가 가진 지식, 지식은 하나이지만 그 지식을 가진 자에 따라서 이 지식들이 세력을 많이 부리고 활동을 많이 합니다.
그러기에, 통틀어서 하나님의 지식 외의 지식은 전부 병든 지식이라 하는 것을 확고히 잡고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식에게는 내가 복종을 하고 하나님의 지식대로 모든 것을 비판하고 평가하나 인간 지식대로는 내가 복종하지 않겠다. 인간의 지식에게 내가 지배를 받고 인간의 지식에게 피동 되어 움직이지 않겠다.
하나님의 지식에게 내가 붙들려 그 지식에서 피동 되면서 인간 지식은 하나님의 지식에게 피동하는 행위를 할라고 할 때에 인간 지식을 이용해서 편리하게 하나 그것에게 지배를 받지는 않는다 하는 요것을 가지면 지식병을 고치는 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천인 만인이 우리에게 세상 지식 가지고 말을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지식이 '하면 안 된다' 하면 못 합니다. 인간 천인 만인의 지식이 이래야 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지식이 '그라면 안 된다 하지 마라' 하면 안 해야 됩니다. 인간 지식이 이것이 제일 보배다 이것이 제일 가치 있다, 이것이 제일 보배요 가치 있다. 천하지식이 다 가치 있다 해도 하나님의 지식은 그것은 다 아무 가치 없는 쓸 데 없는 것이라 하면 없다고 그렇게 지식하는 그 지식이 하나님의 지식을 자기가 자기의 지식으로 삼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천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예수 믿는 사람 밖의 사람들은 '예수 믿으면 안 된다. 예수 믿는 것보다 세상 학문이 좋다 물질이 좋다. 지위가 좋다. 권세가 좋다.' 이것은 천하 인간의 공통적인 판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식은, '네가 네 현실 하나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복종하여 이룬 그 지극히 작은 의는 천하를 얻은 것보다 가치가 더 크다' 이라는 그것을 사람들은 다 부인합니다. 그러나 요것을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요 지식대로 자기가 자기 지식을 삼아서 요대로 사는 고것이 마음의 일부분인 지식병을 고친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그로 말미암아 나타난 모든 결과를 말하면 수가 없기 때문에 결과를 거머쥐고 치료할라 하는 사람은 치료 못 받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대목에, 마치 배관에 바늘 구멍만하게 뚫린 게 온 방에 물이 꽉 차는 것처럼 요 지식 하나 틀리면 전 생애가 다 틀려지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지식은 두 가지인데, 하나님의 지식 인간 지식인데. 하나님의 지식을 참되다 인정하고 하나님의 지식과 인간 지식이 일치가 될 때는, 하나님의 지식과 일치가 될 때는 그런 것을 버리지 안하고 '아 이거는 하나님의 지식이 따라왔다' 할 것이나 하나님의 지식과 인간 지식 전체와도 대립될 때 있을 때에는 다수의 지식이 이렇게 말하고 하나님 한 분의 성경 지식은 이렇게 말하니까 다수를 따라가자 하면 그 지식은 죽습니다. 천하 인간이 다 말해도 하나님의 지식을 참되다 인정하는 요것이 고 지식 병이 고쳐진 사람이요 지식이 병들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지식이 병들지 않는 그것이 우리 마음의 병이 일부분적으로 병들지 않는 것입니다.
(2) 지혜병
또, 지혜의 병이라면 미래를 아는 것이 지혜인데. 사람이 장래를 위해서 살라면 이렇게 저렇게 모든 것 다 준비해야 된다 이러니까 예수는 뒤로 믿고 이것부터 먼저, 공부부터 먼저 해 놓고 출세부터 먼저 해 놓고 사업 성공부터 먼저 해 놔야 된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자기 미래에 대해서 이렇게 견해할지라도 하나님은 너희 생명은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으니 너는 다음 시간을 네가 땅 위에 있을런지 죽을런지 모르기 때문에 네가 오늘이라는 이 시간을 에누리하지 말고 이 시간에 하나님 말씀 앞에서 오늘 떠나도 후회할 것이 없도록 너는 준비를 갖추어야 되지 그거는 생각지 아니하고, 땅에서 적어도 오륙십 년은 살터이니까 그동안에 무슨 일을 준비한다는 그것이 미래관이 다 틀렸습니다. 예를 들면 그런 것입니다.
이러기에 인생의 미래에 대해서, 아이가 청년 때가 저의 미래요, 또 청년이 노인 때가 저의 미래요, 노인이 또 죽는 때가 저의 미래요, 인생이 이 세상에 있으면서 죽은 후 부활 후 영원 무궁세계가 저희의 미래니, 여기에 대해서 하나님이 미래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는 그 지혜는 옳고 바르고 참돼서 영원히 틀림이 없지만 인간 지식이 미래를 가르치고 있는 인간의 지혜는 전부 다 틀렸습니다. 안 틀린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지혜로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살 것만 생각하지 죽는 것을 계산 못 댑니다. 또 죽는 걸 안다고 해도 죽으면 뒤에 제사밥이나 얻어먹고 또 이렇게 뭐 할 줄로 알지 사람이 죽어서 지옥 가고 천국 간다는 이것을 모릅니다. '사람이 죽으면, 부처 섬기면 극락 간다.' 그것도 인간이 가르쳐 놓은 지식이기 때문에 통통 발간 거짓말입니다. 고 미래가. 미래에 대한 지혜가 아주 거짓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지혜도 하나님의 지혜가 있으니 그 지혜를 내 지혜로 삼는 것이 병을 치료하는 것이요, 병든 것은 하나님의 지혜를 주셨는데 뱀이 와 가지고 저희의 지혜로 인간들을 줘서 인간은 뱀의 지혜를 받았으니까 뱀의 지혜 받은 것이 오늘 모든 전 타락한 인류들이 자기의 미래에 대한 지혜를 가진 것이 그것이 다 병든 지혜입니다. 병든 지혜. 그것이 마음에 부분적으로 병든 것입니다.
(3) 중심병
또, 중심이 병들었습니다. 선이 병들었다 말입니다. 선은 중심이라 말인데 중심이 병들었다, 병들지 안한 성한 중심은 자존자. 창조주, 대주재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신, 주권자이신 이분 중심이 바른 중심이라고 말씀을 했는데, 중심이 병들어서 이제는 국가 중심이 제일이다, 가정 중심이 제일이다. 자기중심이 제일이다, 민족 중심이 제일 가치 있다, 이십 세기의 문화 중심이. 전인류 중심이, 아주 제 딴에는 크고 이거야 참 진짜를 잡았다 하지만 하나님 중심 외의 중심은 전부 다 병든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에 병든 것입니다. 그러면, 중심 하나가 돈 중심이 되면 그 사람 일생 동안 생활이 전부 돈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그 생애는 전부 병들었습니다. 전부 망합니다. 명예 중심도 그렇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언행 심사를 했다면 그것은 털끝만치도 죽는데 이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중심이 병든 것은 피조물 중심은 다 병든 것이요, 조물주 중심이면 그것은 그 중심이 고쳐서 피조물 중심이 회개하여 유일하신 주님 중심으로 하나님 중심으로 돼 버리면 이제 병은 고쳐졌습니다.
(4) 사랑병
또,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뱀 사랑이 있으니, 그거 많이 말해서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랑을 뱀 사랑, 뱀 사랑은 어떤 게 뱀 사랑인가? 동류적인 사랑. 자주 만나면 사랑이 들고, 또 피의 계통의 사랑. 또 암수의 정욕의 모든 사랑 이런 사랑은 다 뱀의 사랑이니 그것이 병든 사랑이요, 하나님의 사랑은 먼저 사람에게 죄를 없이 하는 것이 그것이 삐뚤어진 걸 없이 하는 것이 사랑이요, 바로 고쳐서 하나님과 연결을 시키는 것이 사랑이요. 영원히 죄 없애는 일.
하나님과 연결된 일. 그래서 하나님으로 피동 되어 사는 이 영생을 이루도록 하기 위해서 자기의 소유나 몸이나 생명이나 모든 것을 이를 위해서 희생해서 투자해서 상대방을 멸망자를 멸망치 않도록, 일시의 인간을 영원의 존재로 이렇게 변화시키고 성장시키고 온전케 만드는 요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니까 요 사랑으로 바꾸어 가지면 마음병 중에 사랑이라는 고 하나의 요소를 고친 것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5) 진실병
또, 진실병이니 진실병은 마귀의 법칙대로 된 그것이 다 진실이 병들었는데, 인간 지식대로 진실한 것. 인간 생각대로 진실한 것 그 진실은 다 병든 진실입니다. 하나님의 지식대로 된 그 진실이 치료받은 진실이니 그 진실은 자기의 손이, 발이, 입이, 눈이, 행동이, 모두 다 하나님의 지식대로 해야 진실이지 하나님의 지식대로 하지 안하면 다 그것은 옳은 것 같으나 거짓 것이요, 산 것 같으나 죽은 것이요, 바른 것 같으나 삐뚤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 모든 언행 심사를 다 하나님의 지식대로 하도록 지배를 하는 그 마음의 진실이 그것이 치료받은 진실인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에게는 뱀적인 진실은 있어도 하나님의 진리대로의 된 진실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6) 거룩병
또, 거룩성이 병들었다, 거룩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구별하고 놓고 따져서 옳으냐 그르냐 틀렸느냐 맞았느냐 이 모든 것을 구별하는 것인데 이 거룩성이 병든 것은 인간의 지식을 표준해 가지고 구별하는 그것은 다 병든 것입니다. 그러나 구별을 하나님의 계시의 영감을 잣대로 삼아서 법칙으로 삼아서 표준을 해서 거기에 맞도록 모든 것을 착착 구별해 가지고 거기에서 틀린 것은, 하나님의 진리와 틀린 것은 틀렸다. 진리와 맞는 것은 맞았다. 요 구별성이 하나님의 진리를 표준해서 구별하면 고 거룩성이 그것이 살아났습니다. 마음병에 거룩 속성이 병들어, 이것이 어떻게 변질됐는가? 인간 지식대로의 구별하는 것으로 병든 것을 요것을 고쳐서 하나님의 지식대로의 구별하는 요 구별 속성으로 고치면 병이 나았습니다.
(7) 의병
의성이라, 의는 자기가 무엇이든지 해 놓고 난 그 성공한 의인데 성공한 그것이 의인데, 세상 사람대로의 성공을 해 놓고 이거는 됐다 하는 그것이 의가 병든 것입니다. 천하 인간이 다 잘했다 이거는 천추만대로 기념할 만한 참 가치 있는 것이다 해도 하나님의 말씀에 그거는 병들었다 하면 그것을 병든 것인 줄 알고 이제는 하나님의 진리대로 된 것이라야 그것이 의롭지 하나님의 진리대로 안 된 것은 그까짓 거는 다 불살라지고 언젠가 정죄를 받고 만다 하는 요것으로서 그 의의 속성을 고친 요것이 마음병을 고친 것입니다.
(8) 주권병
고 하나 남은 것은 주권성인데, 주권성이 병든 것은 하나님 한 분의 주권, 하나님 한 분의 주권 그 주권에 소속해서 그 주권에 피동 되는 그 주권이라야, 하나님의 주권이 내 주권이 되는 요것이라야 살아 있는 건데 그것을 이제는 병이 들어서 어떤 자는 나라의 주권. 민족의 주권. 문화의 주권, 과학의 주권 뭐 주권도 천도 만도 넘습니다. 이래서, 그것의 권세가 무엇이 힘이 있다고 저는 그 권세를 의지해서 그 권세를 등을 대고 그 권세를 주권으로 삼아 그 권세대로 삽니다. 그것이 주권성이 병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것을 우리가 고쳐서 권세는 하나뿐입니다. 하나뿐이니. 하나님 한 분 그분의 권세뿐이니 그분의 권세 외의 권세는 다 자멸하는 것이라. 천인 만인이 가지고 있어도 한 분 그분의 권세에 연결된 그분의 권세를 가진 것은 천인 만인이 가졌어도 그 권세는 다 영영히 살았고 그 권세가 아닌 딴 권세를 가진 것은 다 망하는 것이기 때문에 요것도 마음병에 주권성의 그 부분이 병든 것을 고치는 것입니다.
(850105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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