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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 성경:51골로새서02: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이것들은' 월삭을 지키고 안식을 지키고 하는 이것들은, 안식 지키고 하는 이것은, '이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이나' 미래에 닥쳐 올 일들의 그 그림자로 우리에게. 육체의 이스라엘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육체의 이스라엘들에게는 이 구약의 모든 제도들을 주신 것이 그것이 앞으로 실상의 예수님의 대속이 있을 것을 바라보면서 그 예표로, 하나의 표시로, 하나의 그림자로 그와 같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 시대에는 짐승을 잡아서 제사 드린 그 모든 제사나 또 가루로 드린 제사 기름으로 드린 제사 그런 것이 전부 다 앞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대속하실 그 대속을 예표해서 그렇게 하나님께서 제도를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실상은 예수님이시요 예수님을 미리 예표 해 가지고 사람들에게 앞으로 실상 이 나타날 것인데 그 실상의 그림자로 예표로 너희들에게 주시는 이 모든 지도를 지키는 짐승을 잡아서 제사하고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번제 소제 요제 모두 다 이래 드리는 그것이 너희들의 죄를 사한다고 하나 그거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죄 사함 받는 그 약속을 너희들이 짐승을 하나 그림자로 예수님의 그림자로 해서 그렇게 제사를 드리면 너희들이 죄 사해 주시는 것을 믿는 증표가 되기 때문에 죄 사함은 아직까지 받지는 못하지만 그 증표로써 예약에 참예한 자가 되기 때문에 그 실상인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풀면 그때에 이제 다 예약을 보고 믿는 사람들의 그 믿음의 효력이 그때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에 그 휘장이 위로부터 짜개진 그것은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가루어 있는 것. 지성소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성소에는 제사장들이 있는 데인데, 제사장들과 하나님 사이에 휘장이 가리워져 막혀 있는데 그 휘장은 죄를 하나의 상징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게 하신 것입니다. 이래서, 휘장이 가리워져서 지성소에 못 들어가는 데, 지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대속의 피를 가지고 일 년에 한 번 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을 때에 그때에 그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있는 가리워져 있는 휘장이 손을 대지 않고.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 하나님께서 직접 위로부터 아래까지 쫙 찢어서 성소와 지성소 사이가 틔어졌습니다. 그것으로써,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형 대행 대화친의 이 대속의 제물이 되심으로써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가리워진 것이 틔어진 것을 그것을 나타냈고,

또 그때에 바위들이 다 갈라지고 이래 한 것은 인간들의 돌과 같은 굳은 마음들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성령이 와 가지고 변화시킬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이고.

또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에 무덤 가운데 묻혀 있는 성인들이 다 살아 나왔습니다. 살아 나와서 같이 예루살렘으로 예수님과 함께 들어갔다가 그 다음에 다시 다 무덤으로 들어가고 하는 이것으로써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하신 것이 믿는 자에게는 부활이 된다는 이 사실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에 '이것들은 장래 일의' 장래 일이라 말은 신약 시대에 예수님께서 실상으로 대속의 공로를 제물이 되셔서 베푸실 것을 가리켜서 장래일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그림자라는 것은 뭐이든지 실체가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것입니다. 무슨 기둥 한 개가 있으면 기둥과 같은 그런 그림자가 있고 사람이 있으면 사람과 같은 그런 그림자가 있는데,

* 마27:51-53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 '몸은' 그 말은 몸이라고 여기 말한 것은 그 실체라 그 말이오. 실체. 여기에 그림자가 여기 있는데 그림자를 보니까 기둥같이 생겼습니다. 그거는 기둥이 아니고 기둥의 그림자이고 그 실체는 실물인 기둥이 있는 것처럼. 사람이 있는데 그림자 그런 사람이 아니고 그림자가 있을 때는 반드시 그 실체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림자의 실체는 사람이요 그 사람이 있다는 표로서 나타난 것은 그림자이니, 이와 마찬가지로 모든 구약에서 제도 세운 안식일이나 이런 것 세운 것은 앞으로 예수님의 그 실체가. 예수님의 실상의 도가 나타날 것을 그림자해서 나타난 것인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 하는 이 말은 구약에서 모두 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그 제도와 법칙 그것은 앞으로 그 실상의 구원의 도리가 나타날 것을 예표해서 그림자와 같이 그와 같이 나타내 보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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