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5:9-18
(은혜 받은 자가 주의할 것)
1. 진리대로 살려고 하면 핍박과 반대가 있음
별별 소리 다 별별 '너는 주일날 안식일날 이래 들고 가는 거 보니까 너는 귀신 들렸다. 누가 가르쳐 주더노? 낫게 해 주더노?' '예수가 그렇다' 하니까 '예수 귀신 들린 것이다 그거는 마귀의 대왕이지 그 선지자가 아니다' 이렇게 그들이 말했습니다. 이랬으나 요 병 나은 자가 그라는 그 말을 듣지 안했습니다. 나를 낫게 한 그이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 나를 낫게 한 그 이의 교훈을 받지 너거 교훈 받지 일겠다. 내가 분명히 그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로 내 영이 강건한 힘을 얻었고 내 마음이 벌써 고쳐졌고 내 몸이 고쳐져서 내가 과거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해졌고 많아졌고 또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되고 이라기 때문에 내가 고침을 받은 것이 내가 경험있고 체험있다. 내가 확실히 은혜 받아 내가 고쳤다.
내가 그 보니까 마음이 변화가 돼지고 모든 새사람이 강건해지고 옛사람을 다른 데서는 내가 그게 나인 줄 알았는데 옛사람이 분명히 보여서 요거는 나 아닌 옛사람 요놈이로구나 요 생각 요놈은 죽여야 되겠다 요 마음은 죽여야 되겠다 요 성질은 죽여야 되겠다 요 습성은 죽여야 되겠다 아, 그때는 요 사람은 나에게 달콤했지만 요게 알고 보니까 원수로구나 적이로구나 요 사람은 나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했지만 나에게 참으로 내 생명을 구원하는 사람이로구나. 내가 이제 낫고 나서 보니 안다 아니까 너희들이 너거와 같이 안 믿는다고 요 유대인들이 저희들과 같이 믿지 않는다고 해 가지고 핍박을 하고 반대를 했습니다.
2. 고독과 핍박을 각오할 것
우리가 주의할 것은 첫째로 이렇게 참 새사람이 돼 가지고 신앙생활 하면 그들 같이 신앙생활 안 한다고 모두 말하기를 '아 우리 아버지 어머니 같이 나는 예수 믿지 않는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우리와 같이 그래 믿으면 믿을 터인데 너무 지독스레 너무 지나치게 믿기 때문에 안 믿는다.' 고 지나치게 암만 믿어봤자 성경 말씀대로 못 믿지 성경 말씀에 지나치게 믿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런 인본주의 세상주의 또 조그만하면 저거 의견대로 하자는 거 이것이 얼마든지 많으나 꼭 영감과 진리대로 사는 생활에는 고독이라는 것 알고 선지자가 많이 있는 것 아닙니다. 진리와 영감대로 사는 게 고독이니까 고독이라도 저혼자 가면 그 다음에는 죽고 난 다음에는 비석을 다듬어 만들고 또 무덤을 수축하고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서 가면 뒤에 따라온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는 데는 고독이 어떻다는 거 핍박이 있다는 거 요것을 기억해서 고때에 그 미혹 받아서 감염되지 말고 아야 그때에 주님 한 분만 상대해서 모든 사람 없어도 주님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다 나를 두고 갔으나 나 혼자 있는 게 아니라 아버지와 나와 같이 계신다(요16:32)고 한 고대로 주님 한 분만 상대해 가지고 뿍뿍 걸어갈 때에 비로소 반대한 그 사람들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도들이 고독의 걸음을 걸을 때에 그 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따라와서 많은 사람이 구원 얻는 것이지 고독의 걸음을 걷지 안하면 그 타협하면 헛일인 것입니다.
3. 성전 출입을 계속 할 것
고것을 주의해야 되고 그라고 난 다음에는 이 사람이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똑똑히 몰랐습니다. 몰랐지만 예수님이 어떤 분인 줄 알고 나중에 똑똑히 아는 것은 어디 가서 만났느냐? 성전에서 만났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들이 요번에 이 새은혜를 받아 가지고 이렇게 사는 사람이 왜 그 사람이 받은 은혜를 뺏기게 되느냐? 외로워지지 안할라고 고독하지 안할라고 옆의 사람들하고 동무 좋게 이래 가지고 갈라 하는 여기에서 받은 은혜를 뺏기게 되는 것이고 또 인간하고 휩쓸리니까 인간의 회에 이 회에 가고 저 단체에 가입하는 거기에서 다 절단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고독을 각오하고 그 다음에는 성전 출입했습니다.
이제는 새 은혜 받은 사람은 성전 출입을 계속해야 됩니다. 성전 출입은 뭐이 성전 출입입니까? 골방에 들어가는 것이요, 은밀한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이니까 골방에 들어가는 거 성전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 만나는 그 명상 기도 가운데에 계속 자주 들어가야 됩니다. 양심을 헤치고 들어가면 주님이 계십니다. 양심을 써서 양심대로 하고 난 다음에 양심보다 더 깨끗함을 원할 때에 주님은 만나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착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서 찾아간다고 말을 했습니다.(벧전3:21) 마음이 정결한 자는 하나님을 만난다고 말을 했습니다.(마5:8) 성전에 들어가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여러분들이 은혜 받은 이 은혜에 고와 같은 은혜를 또 받을려면 어디 가서 받을 수가 있느냐? 성전에 들어가야 만납니다. 성전에 들어간다는 것은 깊이 양심 속에 믿음 속에 영감 속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만날 때에 내나 그 은혜를 또 새롭게 더 충만하게 받게 되는 것입니다.
4. 성경 말씀을 범하는 죄를 짓지 말 것
그라고 난 다음에 주님이 마지막으로 부탁한 일이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제일 마지막으로 주의를 준 것은 죄짓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죄짓지 말라는 것은 무슨 도적질 간음죄 살인죄 이런 것만이 죄가 아닙니다. 죄라는 말은 성경에 삐뚤어지는 것이 다 죄입니다. 성경에 위반하지 말라 말입니다. 성경을 범하지 말아라. 성경 말씀을 어기지 말아라. 성경 말씀을 어기지 말아라 하는 그것이 죄를 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마지막 주님이 부탁했습니다.
죄를 범하면 그 받은 은혜가 쏵 없어집니다. 없어지면 마귀란 놈은 죄를 짓도록 만들어 가지고 죄를 지어서 은혜 없이 해 놓고 난 다음에는 또 마귀는 이차적으로 우리를 삼킬라고 옵니다 '네가 이런 죄를 지었으니까 네가 이제 하나님과는 멀다. 하나님 앞에 네가 무슨 뻔뻔스럽게 하느냐?' 그렇게 말합니다.
주님은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네가 잘못된 걸 회개하면 주님은 사해준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이번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우리를 하루라는 한 토막으로 주시지 안하고 한 시간으로 토막을 주시지 안하고 일 분으로 토막을 주셨고 일 분보다도 한 일 초로 토막을 줬기 때문에 일 초에 범죄했으면 다음 일 초에 일어서라는 것을 주님이 거기에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85051202/1420) 9
요5:9-18
그러면, 요 세 가지고 이제 고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현실에 주의 말씀대로 지켰으면, 고 세 가지로 주님의 말씀을 지켰으면 고게 일어 선 것입니다. 뭐 딴 거 없어. 고 일어선 고대로만 자꾸 가면 성전에도 들어가고 예수님을 새로 만나고, 보니까 그래 가지고는 나중에 그 사람이 일어서서 걸어가 가지고 어디 갔느냐? 성전에 들어갔다 말이오. 성전에 바로 들어가니까 성전에 다니다가 누구 만났습니까? 주님 만났다 말이오. 난 다음에. 처음에는 물으니까 그가 어디 있는지-뭐 예수님이 피했으니까-그가 누구신지 모른다 했지만 성전에 들어가서 두번째 만나 가지고 아, 주님이 어떤 분이라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이제 증거했다 말이오.
다른 사람에게 증거를 했는데 증거를 한 증거가 바로 증거가 되니까 뭣이 일어 났습니까? 바로 증거한 그 증거의 결과가 뭐이 일어났습니까? 핍박이 일어났다 말이오. 핍박이 일어났어. 그 핍박이 일어났는데 누구 죽일라 합니까? 누구 핍박했습니까? 예수님을 핍박했어. '네가 예수를 잘 못 믿는다. 네가 믿는 예수는, 네가 믿는 신앙은 네가 믿는 신앙 그거는 참 신앙이 아니다.' 이제 그 신앙을 핍박을 한다 말이오. 그 신앙 핍박하는 데 가야 됩니다. 신앙 핍박하는 데 갔다가서 그래도 거기에서 그만 그들에게 타협하지 안하고 그대로 증거를 합니다.
거기에는 다 말이 기록 안 되어 있지만 요한복음 9장에는 보면, 아주 그 사람들하고, 그 때는 출회하면 죽는다고 생각하는 건데 그 출회를 당해도 병 나은 자가 눈뜬 자가 그 모든 바리새 교인과 제사장들과 서기관들하고 막 대항을 했다 말이오. 죽을 요량하고 대항을 했다 말이오. 대항했지만 그 사람들이 뭐 죽였습니까? 안 죽고 도로 존귀한 자만 돼져 버렸고. 그렇게 막 모여 가지서 대번 죽일 것 같았지만 죽이지 못했다 말이오. 고게 우리에게 힘이라. (요9:13-34)
요러기 때문에 고걸 믿고, 내가 이와같이 지금 진리대로 나오고 하면 내가 믿는 도를 마지막에는 그 예수를 핍박하다가, 뒤에는 핍박하다가 핍박하는 거기에 대해서 예수님이 친히 역사하시니까 역사한 결과는 뭐이 나왔습니까? 역사한 결과는 뭐이 왔지요? 예수님이 '아버지가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지금 일한다' 그 예수님의 역사 아닙니까? 예수님이 역사하니까 뭐이 나왔습니까? 예수님을 죽일라 했다 말이오. 실은 우리가 오늘 날 예수 믿으면서 '너희 예수 믿는 것은 가짜다. 그거는 이단이다. 너희 예수 저거는 없애야 된다.' 이게 와야 됩니다. 거기까지 가야지 바로 되는 것입니다. 그게 아니면 바른 예수 믿는 것 아니오.
그러면, 고 순서에 일어서 자꾸 걸어가면 고 다음에는, 처음에 '안식일인데 네가 어찌 그러느냐?' 저거대로 안 믿는다고, 저거대로 안 믿는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그라면 성경 아닌 이 세상법 가지고 말합니까? 성경에서 빼 가지고 말합니다. 성경 가지고 말하면서 저거대로 믿지 않는다고 그때 핍박했습니다. 그러면 핍박 그 순서가 몇 번 있습니까? 제게 핍박이 있었고. 그 다음에는 저 믿는 예수를 핍박하고, 그 다음에는 예수를 죽일라 했고, 자꾸 이렇게 어려움이 온다 말이오.
그러나 성전에서 다시 자꾸 성전에 들어가니까 예수님을 두번째 만나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증거할 능력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이렇다 자꾸 그라는 가운데에 예수님을 다른 사람들에게 확실히 증거 해 줄 수 있는 증거의 권능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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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5:9-18
그러기 때문에, 신앙 양심 생활이 성공을 하면 신앙 영감 생활이 되어 신앙 영감 생활이 그것이 비로소 온전한 믿음 생활이 되어 지고 그것이 능치 못할 것이 없는 능력을 가진 신앙이 되어 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육체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희들이 고대하던 메시야가 왔습니다. 메시야가 왔는데, 안식일을 지키기를 얼마나 잘 지켰냐? 그날은 닭 모이도 안 줍니다. 모이 주면 한 내끼라도 떨어져 가지고 움이 나면 씨 뿌린 게 된다고 해서 모이를 안 진. 그렇게 엄격하고 안식일날은 불도 안 때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했지만 그들은 율법적으로만 그걸 지켰지 하나님이 인정하는 그것을 목표하지 안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정을 도무지 받아 보지 못했다 그 말이오.
받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주님께서 삼십 팔 년 된 병자를 안식일날 고쳐 가지고 일어서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니까 그 사람들이 시비를 해 가지고 마지막에는 예수님을 죽일라 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 말이오. 그들은 무엇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았느냐?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해 가지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고 하나님 말씀을 근거해 가지고 예수님을 정죄해서 죽였습니다. 그는 하나님 말씀을 저거 양심대로는 아주 지켜서 신앙 양심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성신의 감화를 받는 그것을 표준하지 안해 가지고, 성신의 감화를 표준하지 안했기 때문에 저들은 성신의 감화를 보지 못했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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