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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66요한계시록07:01-14
 

계7:1-14

그러면, 믿음 생활에, 믿음 생활이 되기까지 나아가는 그 생활을 가리켜서 다른 말로 말하면은 신앙 양심 생활이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신앙 양심 생활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대로 자기가 살라고 애를 쓰면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다가, 말씀대로 살면서 그 양심이 영감을 찾으려고 애를 써 가지고 영감을 만나 가지고 영감대로 살면 고것이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 말씀대로 살려고 애를 써서 살면 산다고 해서 성령이 인정 하는 것 아닙니다. 말씀대로 자기가 살려고 애를 써 말씀대로 삽니다. 말씀대로 살아도 말씀대로는 자기가 사는데 성령이 인정을 안 합니다. 성령이 인정은 안 하고, 말씀대로 살기는 사는데 성령님이 '좀 더' '좀 더 자꾸 재촉을 합니다.

재촉을 하는 것은 어째 그러냐? 그 사람이 말씀대로 살기는 살지만 사람의 인적 요소는 수많은 요소가 있습니다. 마음속에도 뭐 생각도 있고 뜻도 있고 욕심도 있고 감정도 있고 모든 기억성도 있고 별게 다 있는데 거게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하지 안하고 남김이 있을 때에는 성령님은 안타깝지만 네가 무엇을 다하지 안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하라 다하라는 것을 자꾸 사람을 통해서 깨우쳐 알려 주기도 하고 또 스스로 양심에게 알려서 양심이 깨달아 가지고 그렇게 호소하기도 하고 이렇게 해.

그 사람의 진리대로 사는 그것을  가리켜서 모두 일반들이 믿음 생활이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세밀히 분석한다고 하면 그것은 믿음에 이를려고 애를 쓰는 생활이니  그것을 가리켜서 양심생활이라 그렇게 표시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꾸 이래 말씀대로 살라고 애를 쓰는 것이 그렇게 살 때에 성령이 보시고 이제는 됐다 할 때는 요한계시록 7장에 보면 성신의 인을 맞는다, 성신이 인을 친다, 성신이 인을 친다.  '이제는 네가 여게 대해서는 됐다 인을 쳐 버리면 고것이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면 고 믿음은 고 종류대로는 능치 못할 것이 없는 그런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한계시록 7장에 보면 귀로 들으니까 십사만 사천이 눈으로 보니까 헬 수 없는 많은 휜옷 입은 무리들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 십사만 사천이라는 것은 그것은 구약의 십이 지파 신약의 십이 사도, 구약은 십이 지파를 통해 가지고 그것이 근원돼 나왔고 또 신약은 십이 사도를 통해 가지고 신약 교회에 가서  나왔습니다. 이래서, 십 이에다가 십 이를 곱을  하면 백 사십 사가 됩니다. 이래서, 십사만 사천이라는 것은 그것은  더 거기다가 또 만수를. 인간 만수를 자꾸 곱하게 되면 나중에 십사만 사천이 됩니다.

그래서, 들으니까 십사만 사천이라 말은, 요한계시록은 상징적으로  다 해 놨고 그것을 바로, 바로 직문적으로 하지를 안했습니다. 왜? 그거는 다 예언서이기 때문에 세상에 악의 세력들이 많은 것이니까 그것을 저희들이 환하게 알게 그 면 저희들의 다 망하고 흥하는 걸 환하게  해 놨고 그걸 말해 놨기 때문에 그들이 그걸 이 성경을 내버려 두지 안할 터이니까 성도들이 공연히 박해를 당할 터이니까 예언서는 대개는 다 상징적으로 해  놨습니다.

상징적으로 해 놔서 성신외 감화를 받은 사람들은 깨닫고 감화를 받지 못한  사람은 암만 읽어 봤자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만일 공산 주의자들이 성경을 가지고 저들이 아무리 심문을 할라고 해도 책잡지를 못합니다. 예언서를 책잡지를 못하기 때문에 '이게 우리를 말한다' 그렇게  말할 수가 없지마는서도 영감받은 사람들은 다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 십사만 사천이라는 것은 상징적으로  구약 교회 신약 교회를 다  합해서 말했는데, 그 교회가 들으니까 십사만 사천이지만 눈으로 보니까 그 흰옷 입은 무리들을  헤아릴 수가 없었다, 흰옷 입은 무리 들은 예수님의 피에 다 씻어서  깨끗함을 받은 자들이더라 그렇게 말씀을 해 놨습니다. 이런데, 거기 보면 인 맞은 자의 수가 십사만 사천이라 이랬습니다. 이래서, 그 모든 땅위에 있는 바람을 잡고 있는 천사들에게 말하기를.  사방 바람을 잡고 있는 천사들에게 '좀 바람을 중단시켜라 바람을 중단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기까지 기다려라' 그랬습니다.

그러면, '인을 치기까지 기다리라' 그 말은, 인을 치면, 하나님이 인을 치면  하나님의 것이 됐다 말이요 하나님이 인정했다 말입니다. 뭣이라도,  문서라도 이래 할 때는 결재의  책임자가 결재의 인을 딱 찍어 버리면 이제 책임자가 그 책임을 지고 '이거 됐다' 통과시키는 그와 마찬가지로, 성령의 인 맞기를 기다리라 이랬습니다. 그래서, 성신의 인 맞은 것은 그것은 뭐이냐? 그것은 곧 능치 못할 것이 없는 참. 온전하고 구비한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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