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8:31-32
<양심생활이 성령이 인치기까지 계속되어야 인격이 성화 됨>
신앙 양심 생활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 양심이 같이 동행하는 것이 양심생활인데, 신앙 양심 생활인데, 신앙 양심 생활이 성공하는 것은 어떤 것이냐? 신앙 양심 생활이 영감을 만나게 됩니다. 이래서, 영감 생활로 이제 성장됩니다. 영감 생활이 된 그때부터 그것을 성령이 인정합니다. 성령이 옳다 인을 쳐 가지고 인정해서 아, 너는 지금 요 성경 말씀대로 사는 그것이 네게 아무 흠 없이 네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네 인격을 다해서 성심성의를 다 해 가지고, 네 인격을 다해서 요 말씀 지켰기 때문에, 지켰기 때문에, 고 인격이 다 요 말씀에 따라 움직였기 때문에 고 인격이 성화된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믿음이 돼야 성화가 되지 믿음이 안 되면 성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양심생활하는 것은 그것은 자기 인적 요소에서만 지금 횡횡 돌고 있는 것이지 그 사람이 믿음 생활에 나아가지를 못한 것입니다. 믿음 생활에 나아가는 것은 성령이 와 가지고 됐다 할 때는 딱 도장을 찍어 버립니다. 도장을 찍으면 이제 그다음에는 고 부분은 하나님이 책임을 집니다. 이래서, '이미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제자가 되고' (요8:31)그 말은 주님의 제자 되는 게 뭐냐 하면 성화다 말이오.
<주님의 형상으로 성화되면 그 다음은 주님이 책임지심>
주의 말씀을 지켜 나가면 주님의 제자, 주님의 형상으로 완전히 성화된다 말이오. 성화되는 것은 성령이 인 쳐야 되는 것인데, 성화가 됐으면 그다음에 진리를 압니다. 성화 되고 난 다음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하리라' (요8:32) 아는 진리대로 뭐 불 앞에서도 아는 진리대로 실행할 수 있고, 죽음 앞에서도 실행할 수 있고, 아무리 세상 부귀 영광 앞에서도 실행 할 수 있고, 어떤 유혹의 어떤 유혹이 와도 그 유혹 앞에서도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도장을 찍었으니까 하나님이 책임졌다 말입니다. 책임졌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신앙 양심 생활을 시작해야 되겠고 신앙 양심 생활이 계속해 나가게 되면 영감 생활이 되니 영감 생활이 됐을 때에는 신앙생활이 된다, 믿음 생활이 된다. 믿음 생활은 온전하고 그거는 능치 못 할 것이 없게 된다. 그 믿음 생활이 됐으면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성신의 인을 쳤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책임을 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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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주님의 말씀대로 살면 말입니다. ‘참 내 제자가 되고’ 네가 변화를 받고, 말씀으로 사는 가운데에서 변화를 받고, ‘참 내 제자가 되고’ 네가 변화를 받고, 예수님을 닮고, 예수님을 배우게 되고, ‘진리를 알지니’ 그라고 난 다음에 아는 진리, 그러면 진리를 알고 실행 후에 또 진리를 알아. 그러면 자기가 진리를 듣고 순종을 해 보니까 그게 참 진리라 하는 게 더 알게 되고 더 확실히 믿어지게 되고 확실히 인정이 된다 말입니다. ‘그러면 그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하리라’ 네가 다시는 그 진리대로 살지 그 진리를 어긋나지를 아니하는 사람이 돼진다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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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성경 말씀은 모든 세상 지식을 초월한 위에 있는 지식입니다. 지식이나 이보다도 마귀와 모든 우주의 모든 것을 다 정복할 수 있는 아주 높은 지식이 있습니다. 아주 그 높은 지식이 있으니 그 높은 지식을 우리가 받으면 모든 피조물은 다 정복하고 피조물은 모두 발아래 수가 있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제일 높은 지식이 무슨 지식입니까? 예? 여러분들 그 지시 알아요? 예? 큰 소리로 누가 한번 말해 봐요. 영감 지식 영감 지식. 모르면 안 돼요. 이제 문서 계시 지식 이 지식보다도 더 세밀하고 높은 지식은 영감 지식 인데. 그것은 박사가 아니라 알 수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아는고 하니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대로 실행하면 자기가 변화돼 갑니다. 실행을 하면 자기가 자체가 변화돼 나가고 변화되고 나면 영감 지식을 변화된 것만큼 받습니다.
이러니까 '이미 믿은 유대인들에게' 그 말은 하나님 말씀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말하기를 '네가 내 말에 거하면' 내 말대로 실행을 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네가 변화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변화되고 난 다음에는 성령이 가르쳐 주시는 그 영감 진리를 안다 그 말입니다. 이런 높은 지식 그러기 때문에, 그냥 믿는 '믿사옵나이다' 하는 그 믿는, 그저 하나님을 따질 것 없이 믿어야 된다. 따질 것 없이 믿어야 된다는 것은 이해가 되든지 말든지 믿어야 된다. 이거 좋기는 좋은데 그 믿음은 위험성이 있다 말입니다. 이해가 되든지 안 되든지 믿어야 된다 할 때에 그 믿음은 나중에 그게 틀렸다고 이해를 시키면 그 이해시키는 데에 넘어가게 된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성의 믿음을 가지고 뭣이든지 얼마든지 이해를 하고 믿을 수 있습니다. 이해를 하는데 신구약 성경 말씀이면 거의 기초단계는 다 이해를 할 수가 있고. 성경 말씀으로 해석하지 안하고 해석할 수 없는 그 높은 고차원의 것은 어떤 것으로서 해석할 수 있느냐? 그것은 영감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성경의 이 문서 지식과 영감 지식을 가진 사람은 모든 피조물들을 다 이것을 능가한 그 지식을 가졌고 그 하나님 창조주 한 분에게만 소속한 그런 그 이하의 지식을 가졌기 때문에 이 지식은 요동치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저 뭣이든지 모르고 무조건 '뭐 그것을 따 질 수가 있는가? 그저 믿어야 되지.' 그것을 가지고 많이 말하는 사람 많습니다. 네, 그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알고 믿을라고 하지 말고 그저 믿으라' 그런 것은 우리가 믿기는 믿는데 믿는데, 믿는 그것을 믿고 난 다음에 알아야 됩니다. 믿고 난 다음에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믿음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게 복종하는 것이 믿음이기 때문에 그 믿으면 문서 계시를 믿으면 그 다음에 영감 계시를 자기가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문서 계시를 믿고 문서 계시를 넉넉히 이해할 수 있는 영감 계시를 받아 가지고 믿으라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쩌든지 자기가 믿는 것에 대한 그것의 뿌럭지까지 알라고 애를 쓰는 그게 있어야 되지 뭐 모르고 다만 믿기만 하면 된다 하는 그런 것은 맹종적인 믿음이기 때문에 위험한 믿음이요 일 낼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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