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이러니까,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에게 얻는 것이 몇 가지라고요? 몇 가지? 두 가지. 언제든지 현실(現實)에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순종하면 상급을 줍니다. 현실에서 요 세 가지만 하면 반드시 상급이 옵니다. 하나는 신령(神靈)한 것, 다시 말하면 자기의 그 인격(人格)에 관한 것 요것이 오고, 하나는 소유(所有)에 관한 게 옵니다. 하나는 신령(神靈)한 것, 없어지지 않을 신령한 것. 하나는 이 세상(世上)에 속한 그런 것들을 줍니다.
그런데, 신령한 것은 시험이 없고, 세상(世上)에 속한 것들은 시험(試驗)이 있습니다. 시험이 있는데 그 시험이 닥칠 때에 시험을 이기는 방편(方便)은 뭐라 했지요? 시험을 이기는 방편은? 포기! 포기, 좋은 것 배웠습니다. 포기, 포기만 하면 뭐라 했습니까? ‘나와 내 도를 인하여 부모나 형제나 자매나 처자나 전토를 버리면’ 뭐라고 말했지요? ‘세상에서 여러 배 또 백 배 얻되 핍박을 겸하여 얻으리라 그리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그것이 두 가지 수입 보는 것입니다.
(80050842 집회) 5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어떤 신상에든지 신상을 만들어 놓고 거기 가서 절하면 안 됩니다. 산 사람이라도 거리 먼 데서 절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기업체든지 물질이든지 명예든지 과학이든지 기술이든지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있는 어떤 그 요긴한 것이라도 하나님이 동으로 가라 하는데 그것을 살릴라고 하면 서로 가야 될 때에 이제 서로 끌려가면 그것이 우상에게 절하는 것이 되고 마는 것이고 그걸 다 포기하고 헛일해도 주님만 향하여 가는 그것이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를 위해 그런 것을 버린 자는 세상에서 여러 배 백 배를 얻을 수 있지만 아. 이제까지 공부하고 노력해 가지고 이제 그만 주님 사람하고 그 계명 지킬라면 이런 거 다 시기 놓쳐 버리고 다 시험치는 날자 지내 버리고 하니까 헛일이다 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너 그거 가지고 먹고 살아라. 너는 그것만 가지고 살아라. 나는 네 하나님되지 앉겠다 아. 뭐 주님이 당신 것 다 거둬 가 버리면 제까짓 게 빠짝 말라 뒤지지 어짤 거요? 어리석지 말라 그 말이오. 어리석지 말아요. 오늘에 똑똑히 알아요.
(850623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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