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4:25-26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그러니까 주님이 하신 일을 우리에게 다 알리시고 우리에게 인계시켜서 실상으로 우리가 누리도록 해 주시고. 또 주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의 해석을 주님이 다 해주시고, 또 주님이 해 주실 말씀의 머리만 딱 말한 것을 그 다음에, 속한 모든 거기에 속한 모든 것을 다 연속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이 성령님이십니다.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이러니까 우리가 성령님은 전지 전능의 하나님이신데 성령님을 우리가 영접할라고 애를 쓰는데 성령님을 영접할라고 애를 쓰면서 성령님을 배척하는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잊어 버렸던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생각납니다. 잊어 버렸던 하나님의 말씀이 길을 가다가도 그 말씀이 생각나서 '아' 그 말씀이 생각나니까, 가다가 기도하고 생각나니까 '아이구 내가 이 말씀을 어겼구나' 또 회개를 하고, 자꾸 우리 속에 또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는데, 이 세상 생각나게 하는 것은 마귀도 생각나게 하지만 하나님 말씀은 생각나게 하는 것은 틀림없는 성령님이라 그 말이오.
자기에게 생각나게 할 때에 그때에, 생각나게 할 때에, 하나님 말씀을 나에게 생각나게 하시니까 이 말씀을 행하기도 하고 또 잘못했으면 회개도 해야 되겠다 그렇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나에게 생각나게 할 때에 그때에 '아 성령님이 내게 오셨다. 성령님이 나에게 알게 해 주신다. 하나님이 나에게 오셨다.
하나님이 나에게 알게 해 주신다. 지극히 크신 하나님 없는 가운데 모든 것을 창조하신 이 하나님이 내게 오셔 가지고 나에게 알게 하신다.' 그 하나님이 내나 창조주 하나님이요 그 하나님이 곧 보혜사 성령님이신데, 그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하나님이시요 나를 대속하신 하나님이시요, 다른 직책을 맡은. 직책맡은 데 대해서 말할 때는 보혜사요 보혜가 곧 그리스도의 영이요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혔오. 그러기 때문에, 삼위일체 하나님이신데, 한 하나님이신데, 이런 직책 맡을 때에는 성부라 성자라 성령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이요.
(850624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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