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3:4-5
'이기는 자는'
이기는 자는 어떤 자가 이기는 자인가 하면 받은 것을 생각하는 일을 계속하고 들은 것을 지키는 일을 계속해서 받은 것을 생각하는 것과 들은 것을 지키는 요 일을 성공한 사람을 가리켜서 이기는 자라 그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다 할 수 있는 것을 주님이 말씀하시는데 하다가 한 번 하다가 딱 실수 하면 다시는 안 된다 그란다면 우리는 참 문제입니다.
허물과 실수가 많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또 생각하다가 잊어 버렸으면 '아, 잘못됐다.' 즉시 다시 생각하고. 또 지키다가 지키지 못했으면 다시 또 지키고 이렇게 회개하라는 요 회개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얼마든지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해 주시고 그 범위를 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두 가지를 성공한 자는, 받은 것은 생각하고 들은 것은 지키는 요 두 가지를 성공한 자는, 잘못되면 회개 하고 자꾸 그래 가지고 그거 성공한 자는 뭐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자기가 생각하다가 아, 생각 잊어버렸다 하고 다시 회개해서 생각하고 지키다가 내가 요걸 지키지 못 했다 하고 자기가 회개를 하고 이렇게 하는 자는 살아납니다. 이렇게 되면 악령과 옛사람 죄악이 점점 쇠퇴해지기 때문에 자기는 결국은 승리 하고야 맙니다.
'흰 옷을 입을 것이요'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그 말은. '흰 옷을 입을 것이요' 하는 그 말은 흰 옷을 입는다는 말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고 사는 자 된다 그 말입니다. 입고 사는 자 된다. 그러면 사죄를 받아서 죄와 거리가 먼 자가 되어 지고, 또 성령의 감화로 계속하는 자가 되어 지고, 또 하나님과 연결돼서 동행하는 자가 되어 지는 것을 가리켜서 '흰 옷을 입을 것이요' 그랬습니다. '흰 옷을 입을 것이요'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지 안하고 계속해 입을 수가 있겠느냐, 인간으로서 될 수 있겠느냐 하는 고말에 대해서 위에 말씀을 합니다. 몇 명이 너거 에게도 있어 가지고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는 것을 너희들이 지금 보지 않느냐? 볼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어떤 비상시, 어떤 분위기. 어떤 환란 때 수백 수천이 그 앞에서 다 꺼꾸러져도 그대로 신앙을 지키고 나가는 그런 흰 옷 입고 나와 함께 다니는 사람들을 너희들이 찾아보면 보여진다. 보고 있지 않느냐?
그러면, 우리는 다른 사람의 단점 보는 그 사람은 참 망령된 사람이요 참 어리석은 사람이요. 미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고 그걸 가지고 이리저리 그것만 논평하는 그 사람은 정신 이상자요, 그는 참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자는 봤자 자기에게 죄나 짓고 교만해서 자기 새사람을 망치고 옛사람이나 살찌우지 백해무익입니다.
그러나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는 것을 너희가 보리니 이렇게 다른 사람이 옳은 말 한마디 한 것도 성령의 사람들은 잊어버리지 안합니다. 아이들이 한 말이라도 그 말을 잃지 않습니다. 그 말을 잊지 안하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장점만 보고 따라가는 것이 흰 옷 입고 다니는 사람만 보는 것)
내가 여기 와서 앉았는데 내가 그때 나는 친근히 하기 위해서 웃었더니만 '아. 나이 많은 사람들이 사람에게 대해서 처세술적으로 그렇게 웃는 웃음으로 나한테 대하지 마십시오.' 하는 그 분이 여게 와서 앉았습니다. 그 말을 하나 듣고 내가 들을 때에 '아 과연 내가 그런 방식으로 처세를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해서 그것을 고치고 다시는 그렇게 참 웃음에 대해서 벌로 웃지를 않는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제가 아주 어린 신앙의 사람인데 저 거끼리 말하기를 그렇게 말합디다. '빚지는 사람은 그 사람은 암만 갚아 줘도 빚을 진다' 아주 묘한 소리 하는 것을, 그 부인도 여기 와서 지금 앉았는지 내가 모르겠습니다.
그 말을 나는 그냥 거게 참가하면서 듣고 참 그것은 하나님이 성령으로 저 사람에게 가르쳐 주신 말씀이다, 사람은 빚지는 사람이 사람이 고쳐져야 되지 백 번 갚아줘도 그 사람은 빚집니다. 그 사람이 몇 억이 돼도 항상 빚지고 삽니다. 아주 거지라도 빚 안 지고 사는 사람은 빚 안 지고 삽니다. 사람이 고쳐져야 되지 사람이 고쳐지기 전에는 빚 갚아준다고 빚을 안 지느냐? 안 지지 않는다 하는 고말은 얼마나 깊은 말이며 저는 모르고 했는지 알고 했는지 모르지만 그거는 참 아주 경제 철학의 말입니다. 경제 철학의 말이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장점, 자기에게 대해서 그저 좋게 말하는 그런 말이나 잘 듣고, 또 자기에게 또 반대로 욕하는 그런 말은 잘 듣고, 그 악한 것은 기억지 말라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기에게 대해서 무슨 말을 하든지 행동하든지 할 때에 그 사람 중심으로 한 것은 그까짓 것 가치 없기 때문에 나를 칭찬해도 가치 없고 나를 욕을 해도 가치 없고 없지만 악이 아닌, 그 사람이 암만 무식한 이제 이제 믿는 초신자라도 성령의 감화로 진리로 말하는 것. 그 진리로 행동하는 것 그것은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의 영감과 진리로 하는 행동은 어떤 사소한 행동이라도 그것을 우리는 보는 눈을 언제든지 부릅뜨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장점을 보고 놓지 안하고 그 장점을 자기가 다 지나가고 난 다음에 그 장점을 쑥 지나가고 난 다음에는 그걸 볼 필요가 없습니다. 지나가고 난 다음에는 볼 필요가 없지만 지나가기 전에는 항상 보고 저 사람은 저렇게 걸었는데 나는 이렇다 하는 그 다른 사람의 장점을 늘 보고 잊지 안하고 자기가 그 장점보다 훨씬 앞서 가서 그런 일은 벌써 자기가 보편 생활로 언제든지 하고 있는 그런 것은 뭐 그걸 다시 뒤를 돌아 볼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렇지만 자기 앞에 있는 장점은 놓치지를 않습니다. 자기 앞에 있는 장점은 언제든지,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다 구비하지는 못하지만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단점을 보지 말고 그 사람의 장점만 보고 따라가는 그것이 '흰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러면 흰 옷 입고 다니는 그 사람만 자꾸 본다 말이오.
(850614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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