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천하 영광을 보여 가로되 나한테 한번 절하면 이 모든 걸 너한테 주겠다” 이럴 때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단이 물러가라. 홀로 그에게만 경배하고 그를 섬기라 하셨느니라.” 하니까 마귀가 패전하고 갔습니다.
이 셋째 시험은 뭐이냐? 부와 영광입니다. 부영, 부자되는 것과 영광. 부영, 이 모든 부자와 영광인데 부영이 보배입니다. 부자되고 영광스러운 그게 보배 아닙니까? 부영이 좋지마는, 부영 그것을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 섬기는 것보다 앞세우면 자기는 망합니다. 앞세우면.
이러니까 아무리 그 부영을 가졌다 할지라도 하나님 섬기기 위해서, 높이기 위해서 가진 부영이라야 되고, 또 하나님을 위하는 부영이라야 되지 하나님 위하는, 하나님 높이는, 하나님 섬기는 것이 아닌, 하나님 섬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높이는 것이 아닌 부나 영광은 그것을 다 자멸하고야 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마지막 결론으로 말하면 하나님께 경배하고 섬기는, 하나님께 경배하고 섬기는 그것은, 하나님 경배하고 섬기는 것은 온 천하의 부와 영광 그거 전부보다도 하나님 섬기고 하나님에게 경배하는 것이 더 귀한 이 사실을 우리가 평가하고 믿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부가 좋고, 아무리 강함이 좋고, 아무리 영광이 좋아도 그것이 하나님 섬기는 영광이 아니고 하나님 위하는 부가 아니고 하나님 위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다 사망되고 마는 것입니다.
요 세 가지를 단단히 우리가 기억해서, 우리 뭐 생활에 지금 아직까지 부영이라 하는 그것보다도 물질에 대한 시험에 지금 머물고 있으니까 물질에 대한 요것을 완전히 확정을 짓고, 오늘부터 사업하는데 그만 그래 해 버려요. 그뭐 그리 힘들 게 없어. 하면 됩니다.
오늘부터 이제까지 하던 사업을 몰랐지만 지금부터 확정짓고 ‘이제는 내가 사업을 위해 하는 것 아니다. 나는 사업 위해 하지 않겠다.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대로 나는 하기로 작정했다.’ 그러면 오늘이라도 하나님이 이 사업을 던지라 하면 던질 거고, 또 종질하라면 종질할 거고, ‘무슨 일에든지 하나님 말씀이 하라는 대로 나는 하겠다’ 요것을 작정하고 하면 의식주의 문제는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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