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까지 자랄찌라'
우리 기독자들의 목표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까지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데는 차차 차차 자라가야 됩니다. 어린아이의 일을 벗고 차차 차차 자라가야 됩니다.
자라가면 어떻게 자라 가는가?
그리스도의 분량으로 자라 가는 것은 14 절에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이렇게 자라 가는 그 일면은 궤술, 사람의 궤술,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과 교훈의 풍조에 피동되지 아니해 가는 것이 이것이 자라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차차 제거하는 것이 자라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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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러면 오늘 아침에 증거하는 건 다른 게 아니라 제가 어제 깨달은 거는 그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투쟁을 해 가지고 완전히 승리해 가지고 생명의 면류관, 하나님과 연결된 것이 연결이 꺾어지지 안하고 연결이 성공하는 연결 성공 이걸 할라고 하면은 우리는 하나님같이 온전한 자가 되어지는 것인데 이 일을 어떻게 하나?
이렇게 어려운 일, 세상하고 마귀하고 죄하고 사망하고 싸워서 이놈을 다 이겨야 되는 것이니까, 그놈이 얼마나 세상 인간을 뭐 대통령도 그게 점령하고 있고 모든 사람도 점령하고 있는데 이놈을 이길라 하면 우리가 약한 사람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을 주님 앞에 물을 때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네게 힘 있는 대로 한 푼어치 하면 내가 한 푼어치를 그만치 내가 너를 도와 주고, 또 백 원어치 하면 백 원어치만치 도와 주고, 천 원어치 하면 천 원어치만치 도와 주고, 네가 네게 기울이는 거, 예를 들면 네 힘의 십분지 일을 기울이면 내 힘의 십분지 일을 기울여 줄 것이고, 네 십분지 구를 네 힘을 내게 요 계명을 지킬라고 애를 써서 기울이면 십분지 구를 기울여 주고, 네게 힘이 모자라지마는 십의 십을 다 기울이면 내게 있는 십의 십을 다 기울여 주겠다.’
그러면 우리 사람들이 가진 십의 십은 그것이 하나님의 힘의 몇분지 일이나 되겠습니까? 무한한, 억억만분의 일도 안 돼. 이런데 내게 있는 거 십분의 십을 다 기울이면 하나님이 그 무한하신 능력의 그 십분의 십 전부를 다 나에게 기울여 주시겠다. 그러니까 이것이 자라가는 것이다.
네가 조금 기울이면 내가 더 주고 너는 성공 못 할 유한한 힘을 조그매 기울이면 내가 무한한 힘을 기울여 가지고 성공하게 되고 성공하게 되게 되니까 누구든지 힘을 써서 살고자 하고 생명의 면류관을 얻고자 하는 자는 다 얻을 수가 있다 하는 것을 주님께서 결론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을 오늘 아침에 지금 증거할라고 이 말씀을 증거한 것입니다.
우리가 힘쓴 것만치 그만치 주의 능력을 얻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주님의, 예를 들면 너무 많이 말하면 안 되니까 주님의 힘을 열 가지라고 합시다. 주님의 능력의 십분지 일 받은 사람도 있고, 십분의 오 받은 사람도 있고, 십분의 십을 다 받은 사람도 있고 이러니까 하나님의 그 무한하신 모든 능력이나 지혜나 사랑이나 그 모든 것을 받는 데에는, 받는 데에는 어떤 것으로 받습니까?
우리에게 있는 내것을 들여서 이길라고, 내게 있는 힘 이걸 가지고 이제 그 모든 세상과 악령으로 더불어 싸워서 이길라고 내가 힘을 십분지 일 기울이면 하나님의 힘 십분지 일 기울여 주시고, 또 내가 십분의 십을 다 기울이면 주님께서는 십분의 십을 다 기울여 주시니까 주님의 힘은 그 무한하지마는 내 힘은 쪼그만해. 쪼끄만한 거 이거 쪼끄만한 거 요거 십분지 일 기울이면 주님의 무한하신 능력의 십분지 일 기울여 주고, 이러니까 우리가 내 힘을 주님께 기울이면 그 수입이 내 힘에 비해서 몇 배나 수입이 됩니까? 녜, 무한이라 해야지 뭐. 억억억억?? 한 달 말해 봤자 억억억억만분의 일도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지극히 작은 내 미약한 힘을 주님의 말씀 듣고 그대로 할라고 살라고 애를 쓰면 무한하신 능력을 우리에게 주시는 요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이것을 가리켜 자라간다, 자라가는 거 어린 아이가 차차 자라가지 않습니까? 우리가 자꾸 그렇게 힘써 나가면 주님의 능력 얻어 가지고 또 되고 또 힘쓰면 또 되고 또 되고 자꾸 이래 자라간다 말입니다.
(860908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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